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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안무치2-1] 이정도면 대놓고 사기
- 기호 2번 한기승 부총회장 후보가 총회와 총대들에게 정책집을 작성해 배포했다.하나님의 거룩한 공교회인 총회의 대표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10년 동안 준...
-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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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안무치2 허위광고, 거짓홍보, 총회와 총대 기망, 도덕성 상실
- 실수와 허물은 용납되어도, 인품이 완전하지 못한 건 수용할 수 있어도,의도적으로 거짓을 행하고, 허위를 유포하고, 사기를 치는 것은 절대 용납 받을 수 없...
-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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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안무치1 광주신일교회(담임목사 한기승), 광주중앙교회이름뿐 아니라 역사까지 찬탈
- 광주신일교회 담임목사였던 한기승 목사는 자신이 광주중앙교회 16대 목사라고 한다.광주중앙교회 채규현 담임목사를 면직한 노회측에 서 있던 인원들 중 정...
-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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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호 후보는 사과, 한기승 후보(전남제일노회)는 어불성설, 적반하장
-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는 듯하다. 어떻게 대응할지 조차도 감을 못잡는 것 같다.정말 상상조차 못했던 총대들의 투표가 이루어지게 되었으니.스토킹 수준으로...
- 202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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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서위원회의 불법 천서제한, 법은 없고 정치적 의도만 있나
- 우리 총회 안에 뿌리 깊은 병폐는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 ‘일단 해놓고 보자’는 것이다. 총회천서위원회는 '총회(총회임원회)의 총회 상대 사회...
-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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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만 더 키운 선관위 결정, 투표결과와 법적 효력은 오정호 목사의 후보 확정
- 기독신문의 8월 26일자 보도에 의하면, 오정호 목사는 선관위의 투표를 통해 ‘후보로 확정’된 것이 명확하다. “오정호 목사가 과반 이상 득표하...
- 202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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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봉투 총회, 사탄의 속삭임에 부화뇌동
- 우리가 하나님의 회개와 구원을 선포해야 하는 대상으로 삼고 기도하며 전도하는 세상도김영란 법을 제정해 가면서까지불법 부정으로 사회가 혼탁해지지 않...
-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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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각한 절차적 하자, 짜여진 각본만 있고 심의는 없다. 가장 확실한 무효사유
- 명백한 법위반 사실들이 드러났는데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결론내리는 것은심의는 형식이고 이미 짜여진 각본대로 시행하고 있는 것임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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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야방송, ‘짜여진 각본대로 하자’는 것이 ‘법대로 하자’는 것인지 답해야
- 하야방송이 또 방송을 내보냈다. 그런데 하야 방송의 내용을 듣는 순간 법대로 처리하자는 말이 오정호 목사를 탈락시켜야 한다는 논조로 읽힌다.언론의 본...
-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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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社告] 돈봉투로 타락한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는 사명의 길을 갑니다.
- 그동안 본지는 전국총대들의 의사결정에 따른 하나님의 섭리를 기대하며 공정한 선거가 치러지기를 바랬다. 그러나 더 이상 공정한 선거를 기대하기 어려운 ...
-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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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분과장이 불법을 합법이라고 우기면 법이 되는 한심한 우리 총회의 현실
- 돈봉투로 정치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끼리 모인 집단에서돌려막기처럼 자기들끼리 인사를 하니, 이런 참사가 벌어지는 것은 지극히 당...
-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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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승 목사의 학력위조에 대한 구명기사, 전남제일노회의 돈봉투 받은 언론인가?
- 송상원은 나름 한기승 목사를 돕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했는가 보다.그런데 역시나 헛발질이자 자기 발목을 잘라 버렸다. 기획기사를 쓰려면 제대로 준비해...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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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정치에 하나님 들이대지 마라
- 매년 치러지는 총회 선거 현장에는 조직화된 돈 거래가 공공연하다. 공개되면 준 사람이나 받은 사람 모두 총대권을 박탈당하니, 양심선언도 불가능한 구조...
-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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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분석4] 전남제일노회와 한기승목사의 치명적 자충수
- 한기승목사, 전남제일노회 10년 총대권 및 공직 10년 정지되면 총대권 당연 박탈전남제일노회, 총회나 사회법에 고발되면 선관위 결정이나 총회 선거와 상관없...
-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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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분석 3]전남제일노회 -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업무방해로 처벌대상
- 거룩한 공교회로 신앙고백이 있는 노회라면, 공개회개와 함께 합당한 열매를 보여야향후 10년간 총회 총대 및 총회 공직을 받지 못하며, 고발장에 적시된 노회...
- 2022-08-03
- 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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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문미식 헌의부의 만행이다. 밀봉도 허위사실이고, 사회소송시행세칙 위반도 허위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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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철의 밀봉 제안 영상 전격 공개. 이것이 사실과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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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원노회 강한영 권혁철 자기들의 거짓말들을 진실로 믿고 있으니, 정상이 아닌건가??? 이 정도면 사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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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은 천안중부교회 총회임원회 주관 위임식이 명백한 불법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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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 임시당회장 이상묵의 총회 임원회 결의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남수원노회의 총체적 불법무도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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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제는 총회 임원회까지 원팀인가? 강한영의 허위사실 유포의 근원지는 어디? 이번에도 권혁철이 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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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식 헌의부, 정말 로비 안받았나? 사회소송 제기한 평서노회 사건은 이첩하고 남수원노회 사건은 불법기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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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가치를 정면으로 파괴한 총회 헌의부와 사회소송시행세칙!!, 헌의부의 만행의 끝이 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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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막가려면 무슨 일이 있어야 가능한가? 목사 장로들이 모인 집단인데,,,,, 헌의부를 아예 없애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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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의부는 스스로 재심의의 함정에 빠졌다. 기각 판결도 불법인데, 그 사유도 완벽하게 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