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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결의 무시하고 위임해제 지시공문을 보내는 이형만, 직권남용의 끝판왕인가?
-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은 여전히 왜곡의 달인이고, 법으로 포장하여 불법행위를 일삼는 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닌 것 같다.총회에서...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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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임원회는 왜 말을 바꾸며 부당개입을 계속할까? 정말 아직도 모종의 커넥션이 있는가?
- 함정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의 불법 특별재판국 설치와이은철의 특별재판국이 온갖 불법 행정과 재판을 연이어 하도록 장봉생 당시 부총회장이 속한 임원회와...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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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노회의 지속된 불법재판을 사법에서 또 무효화 했다. 도대체 정상적인 노회가 맞나?
- 북일교회를 향한 불법 재판은 노회와 총회를 오가며 3년째 5번이나 지속되었다.그리고 그 과정에 총회 임원회가 깊숙이 개입되어 왔다.지방의 목회자 개인이 ...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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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임원회는 상황파악이 안되나? 불법이 드러나자 이제 와서 화해 조정으로 덮으려?
- 총회가 오랜 시간 지나오면서, 교회의 분쟁을 틈타총회 임원회가 불법 개입을 해서 교회를 죽여 놓고,총회 임원회가 뜻한 방향대로 안되거나 사법에서 지고 ...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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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천안중부교회 교인들 직접 행동에 나서기로, 불법을 지속한 자들의 책임질 시간인가?
- 우리 총회는 정치할 때 하나님 이야기 하지 말라고 외치는 정치꾼들로 인해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물론이고, 법과 규칙을 따라 정의롭게 하는 기본 원리조차...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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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위임식 불법인줄 알면서 그냥 한걸로 치자? 이런 총회 임원회는 없어져야 한다.
- 양심이 화인 맞지 않았기를,,,,,,,일말의 기대도 무너졌다.불법위임식에 참여했던 임원들이 '정확히 알지 못했다',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잘 몰라서 그렇...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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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중부교회 속보2] 총회 소위원회의 거짓에 근거한 불법위임식 현장 총회장이 참석?
- 본지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총회 소위원회 안창현 목사와 김종천 천안중부교회 담임목사간에 11월부터 상황 파악을 위한 접촉이 이루어졌고 상황 파악이 이루...
- 2025-12-26
- 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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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문미식 헌의부의 만행이다. 밀봉도 허위사실이고, 사회소송시행세칙 위반도 허위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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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철의 밀봉 제안 영상 전격 공개. 이것이 사실과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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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원노회 강한영 권혁철 자기들의 거짓말들을 진실로 믿고 있으니, 정상이 아닌건가??? 이 정도면 사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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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은 천안중부교회 총회임원회 주관 위임식이 명백한 불법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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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 임시당회장 이상묵의 총회 임원회 결의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남수원노회의 총체적 불법무도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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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제는 총회 임원회까지 원팀인가? 강한영의 허위사실 유포의 근원지는 어디? 이번에도 권혁철이 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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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식 헌의부, 정말 로비 안받았나? 사회소송 제기한 평서노회 사건은 이첩하고 남수원노회 사건은 불법기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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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가치를 정면으로 파괴한 총회 헌의부와 사회소송시행세칙!!, 헌의부의 만행의 끝이 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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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막가려면 무슨 일이 있어야 가능한가? 목사 장로들이 모인 집단인데,,,,, 헌의부를 아예 없애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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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의부는 스스로 재심의의 함정에 빠졌다. 기각 판결도 불법인데, 그 사유도 완벽하게 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