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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교회 백서 3-1 북일교회를 삼키려는 정치꾼들의 만행 1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6-28 15:20:21
  • 수정 2025-12-20 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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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익신원로 목사와 김화중 장로에 의해 통제된 이리노회
  • 총회 회계 김화중 장로와 정치꾼들의 원팀 작전
  • 이남국 목사의 적극적 개입과 지속되는 불법행위

3장을 시작하면서

   

이리노회는 김익신 원로목사와 김화중 총회 회계 장로에 의해 오랜 시간동안 장악되어 왔다.

불법 고소장을 접수하고, 재판국을 구성하고, 불법 재판을 이어갔다.

정직 6개월의 판결을 내렸고, 이진 목사는 총회 법에 따라 6개월 정직 기간을 보냈지만, 잘못된 판결을 총회에서 확인 받기 위해 상소를 하였다.

   

이리노회는 이진 목사의 6개월 정직이 끝난 시점에 ‘해벌하지 않았다’는 엉터리 주장을 근거로 이진 목사의 복귀를 부정했고, 그 사이에 총회 회계였던 김화중 장로에 의해 총회의 정치꾼들의 담합이 진행되었다.

   

결국 이형만 목사, 특별재판국(국장 이은철 목사), 총회장, 총회 임원회 등에 의해 총회는 철저하게 유린되었다. 이형만 목사가 발언을 맡았고, 총회장은 고퇴를 두드리는 역할을 맡았고, 총대들은 어찌할 수 없이 재판국의 보고도 없이 순식간에 특별재판국 설치되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

   

이남국 목사를 중심으로 한 노회 정치꾼들과 총회 회계 김화중 장로와 총회 임원회와 기독신문이 완벽한 원팀이 되었고, 특별 재판국원을 선출하지 않고 총회장이 임명하는 초유의 불법이 저질러졌다.

   

총회 사무총장으로서 범죄행위로 중도 사임한 이은철 목사는 총대 자격도 불분명한 상태였지만 총회장이 특별재판국장으로 세웠고, 이후 특별재판국은 총회 위의 상회처럼 온갖 불법을 저질렀고, 기독신문은 완벽하게 전국 교회에 이진 목사를 죽이는 기사들을 쏟아냈다. 정작 특별 재판국의 불법에 대해서는 단 한 줄의 기사도 내보내지 않았다.

   

이는 사전 모의에 의하지 않으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주님의 몸인 교회를 정치꾼들이 짓밟고 찢는 일을 주님의 이름을 도용해 벌인 만행이다.

   

현재 이진 목사는 총회 회계 장로가 시무하는 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어 교회의 재정을 투명하고 바르게 집행한 죄로 불법 정직에 이어 불법 면직을 당했고, 개인으로서 노회와 총회를 상대하는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다.

   

이진 목사는 성도들을 포기할 수 없기에 끝까지 교회와 교인들을 지키기로 결단했고, 골리앗 앞에 선 다윗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교회와 성도들을 지켜내고 있다. 돈 얼마 줄테니 나가라는 회유와 협박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나아가고 있다.

   

일단 문제만 일으키고, 지속적으로 시끄럽게 하기만 하면 정치꾼들이 개입하여 목사에게 돈 얼마 주고 나가게 하는 관행들이 수없이 많은 교회들을 죽이고 있고, 북일교회는 그 한 예에 불과하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자들이 승리했다고 환호하며 이제 끝났다고 안심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십자가로 승리하게 하셨듯이, 지금 북일교회와 관련된 모든 진상을 다 드러내도록 하셨고, 합동타임즈는 하나님의 언론의 사명감으로 이 일을 감당해 가고 있다.

   

본지는 총회를 바르게 세우기를 원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될 것임을 믿는 주의 종들이기에 묵묵히 사명을 감당할 것이다. 이번 3장에서는 그 과정들을 다루기로 한다.

   

  

3장 북일교회를 삼키려는 총회 정치꾼들의 만행 


1. 김익신 목사와 김화중 장로와 노회 정치꾼들의 만행들

이리노회는 이상하리만치 편파적이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재판을 진행하고,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북일교회를 혼란에 빠뜨렸다. 

   

김익신 원로목사는 현역시절 1년에 한 번 주로 여름 휴가철에 안식월을 가졌다. 안식월에는 사례 외에 1천만 원이 주어졌고, 주로 외국에 다녔기 때문에 비행기 경비등으로 5백만 원이 더 지원되었다. 물론 성도들이 개인적으로 섬기는 것은 별도로 하더라도 적지 않은 액수이다. 북일교회 모 성도의 제보에 따르면 김화중 장로가 공식적인 금액 외에도 당회도 거치지 않고, 자신이 임의대로 5백만 원을 본 재정에서 빼서 김익신 목사에게 지급한 적도 있다고 했다.

   

이리노회는 정상적으로 당회도 거치지 않은 김정곤 집사의 상소건과 당회의 재판으로 제명당한 상태로 자격을 상실한 김정곤 집사의 고소건을 접수하였다.

   

어찌보면 불법 서류인 줄 알면서도 접수하여 문제를 확대한 장본인이라 할 수 있는 당시 노회 서기 고병동 목사는 북일교회 히람 선교팀(건축 선교)을 통하여 그 교회 건물을 새롭게 지어준 김익신 목사의 은혜를 평생 갚아야 하는 처지였을 것이다. 심지어 원래 재료 비용은 교회가 자부담하게 되어 있음에도, 고병동 목사의 서산동교회 경우는 김익신 목사의 제안으로 북일교회 성도들이 특별헌금을 해서 모든 비용을 부담하여 진행되었다고 한다.

사실 북일교회 성도들이 힘을 모아 어려운 교회를 도와준 것인데, 이것은 고스란히 김익신 목사의 공이 되어 고병동 목사는 김익신 목사와 김화중 장로의 편을 들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이리노회 안에서는 김익신 목사의 영향력 안에 들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봐야 할 것이라는 후문이다.

   

이진 목사는 노회에서 6개월 정직을 당하고 이를 총회로 상소하였다. 

이진 목사가 6개월 정직을 받아들이면서도 총회로 상소한 이유는 이리노회에서 당시 노회장 채성훈목사(발산동부교회)와 당시 노회서기 고병동목사(서산동교회) 당시 재판국장 김재규목사(황등새로남교회), 재판국 서기 이귀환목사(세광교회) 그리고, 이남국 목사(궁평교회) 등이 합작하여 진행한 북일교회 재판이 절차도 무시된 불법재판이었기 때문이었다.

   

이것이 당시 총회 회계였던 김화중 장로의 입김으로 기독신문(태준호장로)이 계속해서 이진 목사의 실명을 밝히면서 재판 사항을 편파적으로 보도하면서 전국적으로 명예를 훼손당했기 때문에 북일교회를 위해서라도 이것을 분명히 밝히지 않고는 정상적인 목회가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더욱이 김익신 원로 목사와 김화중 장로에게 휘둘려 더 깊은 수렁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성도들을 두고 돈 받고 교회를 나가는 일을 할 수는 없었다고 했다.

   

6개월 정직을 받으면서 이진 목사가 성도들에게 자신의 결심을 밝히고, 6개월 기간을 잘 견딜 수 있도록 기도 부탁을 하였는데, 김화중 장로는 이것도 문제 삼기도 했다.(증거1. 김화중 고소장) 

   

정작 여집사와 부적절한 미투 사건을 일으키고, 보통 교회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절기헌금 유용 사건과 거금의 은퇴금을 받아가면서 탈세하여 교회가 세무조사까지 받게 한 목사는 총회 임원까지 만든 장로와 함께 여전히 노회를 쥐락펴락하고 있었다.

   

또한 장로 선거에서는 성도들의 신임을 받지 못하여 탈락하면 자숙하고, 더 열심히 겸손히 섬겨서 하나님께 인정을 받아 장로가 될 자격을 얻어야 마땅한데, 공동의회에서 대다수의 성도가 찬성하여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당회에서 결의하여 진행하는 건축에 무작정 반대하고, 여론을 몰아 당회를 비롯한 정당한 위임목사의 권위를 무시하고, 비방하여 교회의 질서를 파괴하며, 교회를 혼란에 빠뜨린 집사는 노회의 2년 간 자숙하라는 지시를 무시하였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예배를 방해하였다. 이런 어이없고, 억울한 일을 당하여 정작 정당한 절차를 지켜서 총회에 상소를 했고, 총회 재판국은 이 모든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고 법리적으로 판결을 내린 것으로 전해진다.

   

김화중 장로의 처 노정실 권사는 예배시간에 예배를 인도하러 강대상 의자에 앉아있는 이진 목사를 막아서고, “6개월 정직을 받았을 때, 총회에 상소를 하지 말았어야지! 그러니까 이렇게 된거 아니야!” 라고 소리를 질렀다고 한다.

   

2024년 3월 25일 북일교회 이진 목사와 백시문 장로가 총회로 상소하였다.(증거2. 상소장)

   

그리고, 상소건을 준비하기 위하여 이리노회로 법에 따라서 재판전말서를 발급해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이리노회는 발급해 주지 않았다.(증거3. 재판전말서 발급요구서 )

   

수차례 요구하였고, 재판회의록 일부 28페이지 만을 보내왔다. 확인된 바로는 총회 재판국으로는 1천 페이지가 넘는 재판기록을 넘겼다고 한다. 

   

김익신 목사는 총회 재판국장과 동기라면서 전화를 해서 북일교회 건을 잘(?) 처리해 달라고 했다고 한다. 재판국장이 응대를 해주지 않자 나중에는 문자만 보내왔다고 한다. 

   

24년 4월 이리노회에서 이진 목사에게 정직 6개월 판결을 내린 뒤에 김익신 목사와 김화중 장로 그리고 김정곤 집사의 북일교회 안에서의 악행들에 관하여 몇몇 권사들이 탄원서를 써서 이리노회 소속 교회 목사들에게 이를 알리고자 하였다.

   

24년 4월 23일, 노정실 권사(김화중 장로의 처)를 중심으로 한희옥, 조영순, 류금숙, 장순애 이상 5명의 권사는 이를 경찰서에 고발하였고, 익산경찰서는 이를 명예훼손으로 보고 벌금형을 내렸다. 진실을 알리고자 했을 뿐인데, 성도가 성도를 고발하는 첫 번째 사건이었다. 

   

김화중 장로는 곧바로 24년 5월 1일, 편법으로 노정실 권사(처) 명의로 이진 목사와 서기 김정귀 장로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과 사문서 위조건으로 고소고발을 하였다. 

   

김화중 장로는 24년 6월 27일, 동일한 건으로 당회와 노회의 절차를 근거로 기독신문에 발표했다. 그러나, 익산경찰서는 이미 이진 목사에 대하여 무혐의 처리를 하였다. 경찰서에서 무혐의 처리한 것에 대하여 이진 목사에게 혐의를 씌우려면 특별재판국은 이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제시하여야 할 것이다.  (증거4. 기독신문, 증거5. 무혐의 판결문, 증거6. 김화중 고소 반려건)

   

김화중 장로는 자신이 당회에서 천서를 받지 못해서 총대가 되지 못했음에 악의를 품고, 이리노회가 장로회에서 장로 총대를 추천하여 노회석상에서 이를 받는 것으로 결정한 것이 불법이므로 이리노회가 사고노회가 되어야 한다고 총회에 올렸다가 반려 당했다.

   

또한 박윤성 목사(기쁨의교회)의 총대 년차를 문제 삼아 미래자립위원장에 출마한 것을 무산시키려고 시도하다가 결국 이것도 실패하였다.

   

김화중 장로는 수년간 자신도 동일한 방법으로 총회 총대가 되었음에도 당회 천서를 받지 못해서 총대자격이 없음에도 자신이 총대가 되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그동안 자신을 지지해준 이리노회를 배신하고, 사고노회로 만들려고 했으며, 마지막까지 임시 당회장으로서 자신이 총회 총대 가는 것을 도와주려고 했던 박윤성 목사(기쁨의교회)도 배신하고 위원장 되는 것을 막으려고 한 것이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이리노회는 김화중 장로가 이런 악행을 저지르면서 노회에 피해를 끼치고 있는데도 여전히 그를 편들고 있다는 것이다. 김화중 장로가 총회 회계라는 이유만으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올리는 서류를 무작위로 받아 처리한 총회 관계자들과 김화중 장로의 이러한 온갖 불법적인 행태를 눈감아주고, 묵인한 이리노회에 대하여도 추후 반드시 조사를 거쳐서 관계자들에 대한 엄한 처벌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북일교회에서는 이진 목사의 6개월 정직을 마치는 날이 가까워오자 김화중 장로와 김정곤 중심으로 몇 사람이 포섭되어 교회를 혼란에 빠뜨리기 시작하였다. 

한희옥 권사는 새벽기도회와 주일예배 전 이진 목사와 사모를 따라다니며 무단으로 촬영하다가 스토킹으로 고발을 당했다. 검찰로 송치되었으나, 초범이라는 이유와 모호한 판단으로 처벌을 받지는 않았으나 경찰로부터 강력한 경고를 받았다. 그러나, 여전히 이진 목사와 사모를 괴롭히는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 

   

서재성 집사와 김차동 집사는 이진 목사가 앉던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서 예배를 드리며, 성도들 앞에서 이진 목사가 예배 드리는 것을 의도적으로 방해하기 시작하였다. 서재성 집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이진 목사가 성탄절기 헌금으로 어려운 성도들에게 난방비를 지원할 때, 선정되어 30만원을 교회에서 지원받았다. 그런데, 갑자기 이진 목사에게 달려들어 “물에 빠진 사람 건져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한다”고 이진 목사가 설교를 했다고 하면서 이를 사과하라고 주장했다. 이진 목사는 어렵다고 해서 교회에서 도움을 준 것 뿐인데, 도무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고 했다.

   

김정곤 집사와 같이 서재성 집사도 이진 목사가 지금도 설교할 때나 기도회를 인도할 때 마귀를 언급하면 자신들을 마귀 취급한다고 화를 내고, 덤벼든다고 했다. 왜 자신들을 가리켜서 말한 것도 아닌데, 왜 마귀 이름만 나오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일까? 이유를 묻고 싶다. (증거7 서재성 계단)

   

24년 7월 21일, 주일아침 이진 목사와 사모가 교회에 도착하자 이를 살피던 이성임 권사가 급하게 어디론가 전화를 했다. 이진 목사와 사모가 목양실에 들어가서 1부 예배를 드리러 올라가려고 준비를 하는 중에 목양실 앞이 소란스러워지기 시작했다. 이진 목사를 반대하는 쪽의 남자집사들과 권사들이 20여명 몰려와서 목양실 문 앞을 점거했다. 사모의 연락을 받고, 이진 목사를 지키고자 권사 몇이 왔으나 역부족이었다. 남자집사들은 목양실의 문을 두드리고 발로차며 위협을 가하고, 이진 목사가 예배실로 올라가는 것을 막았다. 사모까지 있었기 때문에 이진 목사는 밖으로 나올 수가 없었고, 영락없이 감금을 당했다.

   

이진 목사 쪽의 권사가 ‘감금죄’를 언급하자 점거하던 자들은 하나 둘씩 빠져 예배실로 올라가고, 서재성 집사는 끝까지 목양실쪽을 감시하다가 본당에서 예배가 시작되고서야 자리를 떴다. 이진 목사는 사모가 너무 놀라 심장이 계속 뛰어서 예배당으로 올라갈 수 없었고, 바로 빠져 나와 집에서 영상으로 예배를 드렸다. 한참이 지난 뒤에도 안정이 되지 않아 이진 목사는 사모를 데리고, 익산병원 응급실로 향했고, 응급조치를 받고 나서 몇 시간이 지나서야 안정을 되찾았다. 

   

증거 1. 김화중 고소장

증거 2. 상소장

증거 3. 재판전말서 발급요구서

증거 4. 기독신문 기사

증거 5. 김화중 관련 불송치 결정서

증거 6. 김화중 고소 반려

증거 7. 서재성 계단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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