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신문에서 북일교회를 다룬 기사가 또 등장했다. 그런데 도대체 왜 이렇게 현장을 보고서도 사실과 다른 기사를 낼까? 하는 물음과 함께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본지는 북일교회 상황을 면밀하게 체크하고 있다. 왜냐하면 백서를 게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확인되지 않은 상황들은 기사로 쓰지 않는다. 그런데 최성관 기자의 글은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 기사에 대해 사실확인을 거쳤고, 이에 대해 현장 상황의 사실을 바탕으로 보도하기로 했다.
만약 최성관 기자의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본지는 북일교회 관련 보도를 중단한다. 그러므로 최성관 기자는 본지의 보도가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을 시 반론 내용을 본지로 보내오면 게재하고 본지는 모든 기사를 삭제할 것이다.
단, 최성관 기자는 본지의 기사 내용을 확인하여 사실과 다름이 없음을 확인한다면, 즉시 해당 기사를 삭제하기 바란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고,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언론사를 운영하는 주의 종들이 아닌가? 주님의 교회를 살리는 사명을 저버리지 말아야 하지 않는가?
본지의 기사 내용은 확인된 사실을 게재함을 밝힌다.
6월 29일 9시 55분경 북일교회 주일 1부 예배가 진행되는 가운데 최성관 기자가 1층에서 이진 목사와 함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곳에 갑작스럽게 나타나 도둑질하듯 사진을 찍고는 눈치를 보고 나가버렸다.


최성관 기자는 어디론가 전화를 하면서 “가득 찼는데...” 라고 하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고 했다.
1층 예루살렘 성전의 좌석은 기자의 말처럼 120석이 아니라 190석이 되며 20개 이상의 보조 의자까지 놓고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그리고 이날 1부에 출석한 인원은 130명이 아니라 141명이다.
최성관 기자는 2부 예배도 드리냐고 물었고, 1층에 집사님이 그렇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는데, 2부 얘기는 쏙 빼놓았다. 당일 2부 예배는 중복인원을 빼고 69명이었다.
2층 예배 인원은 왜 당회의 보고를 들었을까? 교회까지 왔는데 기자라면 직접 올라가서 취재를 했어야 정확한 것 아니었나?
기자는 북일교회 식당 사진을 올렸는데, 왜 모든 사진을 정확하게 다 올리지 않는가?
이진 목사 측에서 외부에서 들어오는 인원을 체크한 결과로 2층 예배 인원은 1부 2부 합쳐서 180여명이 된다고 했다. 실명도 공개할 수 있다고 했다.
김화중 장로측은 2층과 3층과 예배당에 설치된 CCTV를 파손하고, 가리는 등 볼 수 없게 만들었다. 안전상의 이유로 몇 번이고, 관리자가 돌려 놓았으나, 소용이 없었다. 왜 그렇게 악착같이 CCTV를 가리는 것일까? 숫자에 자신 있으면 드러내야 마땅한 것 아닌가? (증거 2층, 3층 cctv 가리는 사진)


최성관 기자도 갑자기 이남국 목사의 궁평교회를 좇아가는 것이 아니라 북일교회 2층의 예배 인원도 정확하게 취재를 했더라면 제대로 된 기사가 되지 않았을까?
1층만 취재하고, 그것도 맞지 않게 왜곡 보도하니 북일교회 성도들이 기레기라고 우습게 보는 것도 과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기자는 북일교회 성도들이 자신에게 경계심을 보이면서 눈을 흘기기도 했다고 적었다. 북일교회 성도들이 원래 그런 것은 아니었다. 지난번 최성관 기자가 방문했을 때는 오히려 친절하게 인터뷰도 하고, 환영해 주었다.
그러나, 그렇게 돌아가서 최성관 기자가 쓴 편파적이고, 왜곡된 기사를 보고 너무나 놀라고 실망했다고 했다. 그래 놓고, 또 다시 와서는 누가 봐도 김화중 장로측의 사주를 받고 온 것이 뻔한데, 고운 눈으로 볼 사람이 있을까?
그동안에는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던 기자가 법원에 가처분 결정이 임박했음을 알고 급하게 취재를 하러 온 것이리라. 인터뷰도 제대로 하지 않고, 평안을 되찾았다고 기사를 쓰는 이유는 현재 북일교회의 참담한 상황을 왜곡 보도함으로 이진 목사측의 피보전권을 침해하고자 의도적으로 왜곡 보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고서야 일방적으로 이진 목사측 예배만을 찍어 보도하고, 오히려 꽁꽁 숨기고, 자기들 맘대로 인원을 부풀려서 말하는 김화중 장로 측 예배 모습은 취재하는 않은 것이 설명이 되지 않는다.
지금까지도 자신들이 다수라고 떠들고 있으면서 왜 현재 상황을 있는 그대로 공개하지 못하나?
기독신문을 비롯한 어용 언론들이 왜곡보도를 함께 해주니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심을 무시할 담력이 생긴 모양이다.
북일교회 성도들이 궁평교회를 방문한 것은 1부 예배가 다 마치고 나서였다. 시위를 취재하느라 시간이 없어 2층을 취재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는 하지 말자. 독자들을 다 바보로 아는가?
이남국 목사의 만행을 참다못한 성도들이 처음으로 궁평교회를 방문하여 본인들의 담임목사가 노회에서, 북일교회에서 행하고 있는 불법적인 일들을 궁평교회 성도들에게 알리고자 한 것 뿐인데 최성관 기자는 이를 시위대라 부르며, 집시법 위반이라 기사를 썼다.
본인 기사에도 분명히 그 자리에 경찰이 나와 있었다고 말하고, 당사자인 이남국 목사도 고발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기자는 왜 막 나가는 걸까?
이남국 목사는 왜 고소, 고발을 하지 않는다고 할까? 이미 자신이 경찰에 고소를 당하여 조사를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자신이 당당하면 왜 성도들에게 떳떳하게 말하지 못하고, 본지의 내용을 다 소설이라 주장하는 것일까?
어느 것 하나 이해가 가지를 않는다. 본지의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것이 있으면 언제든 증거를 가지고, 반론을 제기하면 실어줄 것이다.
청년대학부가 당회 지도를 받기로 선택했다고 기사를 썼다.
청년대학부는 이진 목사가 부임하기 전 김화중 장로의 사위인 임형섭 목사가 담당을 했었다. 김화중 장로가 당시 당회 서기였던 천진우 장로와 마찰을 일으켜 천진우 장로가 교회를 나갈 때 당시 청년부의 주축이던 천진우 장로의 자녀가 함께 나가게 되었고, 청년부는 완전 와해 되었다고 했다. 더군다나 청년부 담당인 임형섭 목사가 김화중 장로의 사위라는 것만으로도 불만을 가진 청년들이 많이 있었다고 한다.
임형섭 목사가 북일교회를 사임하고, 다른 교회로 간 후에 새로 전경홍 목사가 청년부를 담당하게 되었고, 이진 목사의 전폭적인 지원과 담당 목사의 탁월한 지도하에 12-3명 되던 청년부가 80여명 출석하는 부서로 부흥하게 되었다. 교회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이진 목사는 청년들을 지켜주려고, 방문하거나 교회의 문제들을 청년들에게 특별히 이야기 하지 않았고, 청년부 예배는 문제없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리노회가 일방적이고, 불법적으로 부목사들을 해임하고, 날마다 이남국 목사와 김화중 장로가 협박장을 보내 괴롭혀서 결국 청년부를 담당하던 전목사가 사임을 하게 되었고, 이진 목사는 황규팔 부목사를 보내려고 하였으나, 청년들의 요청으로 청년들을 중고등부 때 지도했던 김성규 목사를 보내 예배를 인도하게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이남국 목사가 당회에서 청빙을 했다면서 유세영 목사를 청소년부와 청년부를 담당하는 목사로 불렀다는 것이다. 현재 북일교회는 당회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 어떻게 정상적인 당회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부목사를 청빙할 수 있다는 말인가? 유세영 목사에게 이것을 설명했으나, 유세영 목사는 막무가내로 무시하고, 청년들을 접촉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유세영 목사와 연관이 되어 있고, 김화중 장로측에 부모를 둔 청년 리더들 중심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새가족 청년들을 포섭하여 투표 내용도 편파적으로 진행되어 멀쩡하던 북일교회 청년부는 이남국 목사의 불법한 행위로 둘로 쪼개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청년들은 당회를 따르기로 한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따라 올라가 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것이다.
기자의 말과 달리 청년들이 투표한 것은 유세영 목사와 김성규 목사에 관한 것이었다.
청년대학부의 98명의 카톡방에서 이루어진 투표내용을 공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청년부를 담당(행사,행정, 설교)할 유세영목사와 청년부 예배의 설교만 담당할 김성규 목사. 이 두 분 중 한명을 택하라는 것이었다. 중복투표까지 가능하게 하여 결과는 유세영목사 48표, 김성규 목사 36표가 나와서 청년분 유세영목사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투표를 앞두고 청년부 카톡방에서도 공방이 오갔다. 유세영 목사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한 청년부도 결국 나눠져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증거 투표 결과 및 문자 내용)

어이없는 김익신 원로목사 십일조 보도
기자는 십일조를 당회에 했다고 보도했다. 언제부터 십일조를 당회에 하는가? 김익신 원로목사가 십일조를 북일교회에 한 것이 기사가 되는가?
김익신 원로목사는 은퇴한 이후에도 매주 십일조를 드려 주보에서 이름이 빠지지 않게 했다. 십일조 액수를 듣고 실소를 금치 못했다. 그냥 자신의 이름이 성도들에게서 잊혀지지 않기를 원하는 것은 알겠으나, 무대 뒤로 조용히 사라져 주면 참 좋았을 것을...
기자는 이진 목사의 면직을 확정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기독신문 기사에도 나온 것처럼 특별재판국의 판결은 9월 총회에서 검사를 받아야 최종 결정이 나는 것인데, 이것에 대하여는 허위사실 보도로 법적인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 마지막에 올린 ‘거짓에 대한 진실을 말합니다.’ 공지문에 이남국 목사는 직인을 생략했다. 왜 그럴까? 직인위조 및 사인행사 죄로 고발을 당했기 때문이다. 은퇴가 얼마 남지 않은 이남국 목사가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면 이를 알면서도 동조하고, 흠이 있는 자를 임시 당회장으로 북일교회에 파송한 노회도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이다.
시위대(?) 기자는 궁평교회에 항의 방문하고, 이남국 목사의 실상에 대하여 궁평교회 성도들의 알 권리를 위하여 기사를 나눈 것을 가지고, 마치 무력이라도 행사한 사람들처럼 호도하고 있다. 김화중 장로측이 임시 당회장등의 교회에서 시위를 일삼은 것에 대하여 보도하는 기사는 없다.
(증거 신일교회 시위, 주사랑 교회 시위 )


특별재판국은 이진 목사가 사회법에 고소한 것을 면직 사유로 삼는다. 그러나, 북일교회 문제에서 이진 목사와 당회원들을 가장 먼저 고소한 것은 김화중 장로이다. 자신의 일을 노정실 권사(처)의 이름으로 했을 뿐 분명 자신이 당회장과 당회원들을 사회법에 고발한 것이다. 더군다나 이진 목사의 건은 모두 무혐의가 나왔다. 그럼에도 똑같은 건을 조사도 해보지 않은채로 특별재판국은 이진 목사의 면직 사유중 하나로 꼽았다.
기자가 시위대라고 호도하는 성도들은 김화중 장로측이 수없이 시위할 때 참고 또 참았다가 이남국 목사의 만행에 대하여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처음으로 나간 것이다. 무력시위를 한 것도 아닌데 제대로 취재하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편파 보도할 수 있는가? 그러니 돈을 먹고 하는 것 아니냐는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이 아닌가?
최성관 기자는 이진 목사의 메시지가 ‘끝까지 승리합시다’ 였다고 왜곡 보도했다. 이것은 김익신 목사때부터 ‘승리합시다’ 외쳤던 북일교회의 구호이고, 이진 목사가 온 다음에는 ‘끝까지 승리합시다’로 바꾸어 외친 것이다. 당일 이진 목사의 메시지는 사도행전 2장의 베드로 설교에 관한 것이었고, 제목도 ‘주와 그리스도’ 였다. 기자라고 하려면 사실을 취재하고 보도하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이남국 목사가 합동타임즈 기사가 소설이었다고 하니 어이가 없다. 픽션과 넌픽션을 구분을 못하는가? 픽션에 증거를 제시하는가? 이남국 목사는 형사고소를 당하고, 형사 조사를 받았다는 것을 왜 성도들에게 말하지 않는가? 형사 조사를 받는 중에도 모두 사실 무근이라고 진술했다는데, 이남국 목사야말로 9계명을 범한 것 아닌가?
(증거 이남국 접수 증명서 노회 직인증명서 발급및 삭제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