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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헌법과 규칙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는 총회 임원회는 전원 사퇴하라.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7-18 14:47:53
  • 수정 2025-07-19 1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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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법원에 총회를 부정하는 주장을 한 총회임원회는 총회와 상관없는 기구다.
  • 특별재판국을 불법구성하고, 특별재판국을 상회로 인정한 총회 임원회는 총회와 상관없는 기구다.
  • 불법 공문을 인정하고 직접 불법 공문을 작성하여 지시한 총회 임원회는 불법 기구다.

본지는 북일교회 판결문을 읽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어찌 총회 임원회가 스스로 세상 법정에 총회 헌법을 부정하고, 총회의 규정도 파괴하고 불법에 불법을 이어갈 수 있단 말인가?


아래와 같이 세상 법정에서 하나님을 모독하고 총회를 능멸한 총회 임원회는 당장 사퇴해야 한다. 만일 사퇴하지 않는다면, 110회 총회에서 조사처리해야 한다.


1. 총회 임원회는 총회 특별 재판국을 '치리회'라고 주장하여 헌법을 파괴했다.


총회 임원회는 특별재판국을 총회 위에 군림하는 '상회(치리회)'로 인정했기에, 특별재판국의 불법 지시공문들을 만들어 보내고 그것에 따라 이행하라는 지시 공문을 이리노회에 보낸 것임이 명확하게 드러났다.



2. 총회 임원회는 방어권마저 줄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여 헌법을 파괴했다.

상소재판결과를 보고도 하지 않고 특별재판국을 만들더니, 이미 임원회에서 반려되었던 김화중의 별도 고소건을 특별재판국으로 넘겨 재판하게 하고, 특별재판국으로 하여금 총회 헌법을 파괴하면서 재판하게 하고, 그것을 정당화 했음이 명확하게 드러났다.



3. 총회 임원회는 총회 규정을 불법 인용하여 불법을 자행한 후 규정을 슬그머니 없애버렸다.


총회 임원회는 규정을 불법 인용하여 북일교회와 이진 목사를 죽이더니, 세상 법정에는 총회 규정이 확정된 안이 아니어서 적용할 수 없다고 하면서 총회 홈페이지에서 삭제하는 양아치들도 하지 않는 짓을 하고 말았다.


총회 임원회는 무엇을 하는 집단인가?

마구잡이로 불법을 행해도 총회는 아무 조치도 취할 수 없는 절대 권력자들인가?

도대체 그들이 믿는 하나님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그들도 주일에 강단에 서서 하나님을 들먹일텐데,,,,,,,


현재 부서기 서만종 목사는 노회에서 면직을 당하고도 셀프 해벌한 자이니, 하나님이고 헌법이고 상관없이 자기 멋대로 할 수 있다고 믿고 담대한 것인가!


수년 동안 천안중부교회에도 더러운 파리들이 꼬여 들어 주님의 몸을 찢고 죽이는 짓을 했었는데, 대법원 확정판결까지 났음에도 또 다시 시작하는 형국이다. 


총회 임원회가 임시당회장을 파송한다? 서만종 목사와 같은 노회의 전도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정하더니, 그를 당회장으로 청빙하겠다고 한다.(기독신문 기사와 빛과 소금뉴스 기사를 참조하라)


이건 미쳐도 보통 미친 게 아니다. 총회 임원회는 뭐하는 집단인가!!!


총회는 그 일을 특별위원회에 맡겼는데, 총회 임원회가 왜 또 불법에 불법을 이어가며 이런 짓을 한단 말인가!


도대체 정말 도대체 총회 임원회는 하나님이 두렵지 않은가!


항간에 총회장과 상관없이 일부 정치꾼들이 불법으로 밀어붙이고 있다는 소리도 들린다. 레임덕 현상일 수 있겠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하는 거룩한 공회인 총회가 불법의 온상이 된다면 이는 역사적인 수치이자 오점이다.


세상 법정의 재판관들이 얼마나 하나님과 우리 총회를 우습게 보겠는가? 이것이 사후에 얼마나 치욕스러운 역사로 남을지 임원들은 무감각한가? 일부 임원들이 이의를 제기하려 했는데, 밀어붙이는 형국을 바꿀 수는 없는 상황으로 전해진다.


이제 총회를 바로 세우는 일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총대들에게 마지막 소망이 있는 듯하다.


어물쩡 정년 75세 연장안을 통과시키려 했으나, 총대들이 원상복구 시켰던 것처럼!


이리노회 북일교회를 죽이고 찢는 일을 시작한 이형만 목사가 총회 준비위원이라고 한다.

참 정말 어이가 없다. 정책 총회??? 어디서 총대들을 개무시하는가!


총신을 사유화 한 김영우의 핵심 부역자(안인섭 교수)를 총회의 신학을 대표하는 발제자로 세우는 것이 가당키나 한가?


이건 정말 중세 타락을 뛰어넘는 타락의 상황이다. 110회 총회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북일교회 사건은 천안중부교회 사건의 연장이고, 혜린 교회 영도 교회 등의 사건들의 연장 선상에서 일어난 것이다.


110회 총회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성경대로 믿고 총회 헌법을 지키고 사수하는 총회가 되도록 해야 한다. 제발 하나님을 믿는 총대들이 살아 있음을 보여주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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