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교회 가처분 결정이 내려졌다.
특별재판국이 얼마나 불법에 불법을 이어갔는지 결정문에 다 기록되어 있다.
부끄러움조차 없는 자들인가?
회개하고 금식하며 용서를 구해도 북일교회와 찢기고 실족한 성도들에 대한 죄악을 평생 갚을 수 없을텐데,
이진 목사를 다시 소환하여 재판한다??????
1. 이미 판결했고, 판결문 확정했고,
2. 자기들이 이미 셀프 채용했고(치리회 노릇하는 불법을 저지르면서)
3. 치리회 행세하며 이리노회에 직무정지와 면직 시행하라는 지시 공문 보냈고,
4. 이리노회 임원들 불러서 지시대로 안하면 처벌한다고 겁박하는 양아치 짓까지 했으면,
이제는 정말 회개해야지!
세상 법정에서 이 정도로 하나님과 총회를 치욕스럽게 했으면 납작 엎드려야지!
양심이 화인 맞았나? 도대체 얼마나 큰 권력을 가졌고 총회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흘러 넘치기에 이토록 타락할 수 있단 말인가!
이제와서 상소건을 다시 재판한다?? 판결문을 확정짓기 위하여???? 방어권을 준다고?????
이미 판결 채용하고 불법을 다 행해 놓고서??
총회 본회에서 위탁하지도 않은 불법 고소장 접수하고 재판하더니,,, 상소건을 판결을 확정하기 위해 소환한다??? 재판에 져서 정신이 나갔나? 15명이나 되는 목사 장로들 중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단 말인가!

아래의 결정문을 잘 보라.
세상 법정도 특별재판국의 판결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밝히고 그로 인해 총회뿐 아니라 노회와 지교회들이 혼란에 빠질 것을 염려하고 있다.
그런데 목사와 장로라는 자들이 어찌 이렇게 무도한 짓을 지속한단 말인가!
주님의 몸을 찢는 짓이 두렵지 않는가? 불법을 자행하는 일이 두렵지 않는가!
당신들에게는 하나님이 안계시는가? 죽은 하나님인가?
양심에 화인 맞은 목사 장로들은 회개하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여 있음이 안보이는가?

110회 총회에서 반드시 치리해야 한다.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다시는 총회에 얼씬거리지 못하게 하고, 회개치 않으면 주님의 거룩한 교회에조차 발을 들여놓을 수 없게 해야 한다.
특별재판국장(이은철 목사)이 범죄행위로 사무총장에서 해고된 자인데, 은퇴 후 적법절차도 없이 총대가 되어 다시 총회에 들어와 이런 극악무도한 짓을 하고 있지 않은가!
반드시 총회를 공회로 바로 세워야 한다.
벧후 2:12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고 그들의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히 10: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