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종합신문이 또 다시 북일교회에 대한 허위사실을 담은 기사를 생산했다.
왜 이런 일을 지속하는가? 참 어이없다 못해 불쌍할 지경이다. 현장을 보았는가? 현장을 보지 않으려면, 동영상이라도 좀 보고 기사를 쓰라.
법을 말하려면, 제대로 알고 해야지,,,,
법적 사실을 왜곡하면서 까지 특정인을 위해 말하는 것은 자승자박이 됨을 알고 있을텐데,,,,
총대들을 너무 우습게 보는거 아닌가?
그럼에도 이렇게 계속하는 것은 뭔가가 있으리라 충분히 짐작이 된다.
본지는 북일교회의 주일 상황을 총 18개의 영상을 통해 확인하였다. 정리하면,
1. 이남국 목사가 완력을 행사하였고, 예배를 방해하기 위해 마이크를 탈취하려는 시도를 지속하면서 폭행을 한 당사자이다. 교묘하게 발로 정강이를 차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전언이다.
웃옷을 벗고 강단을 휘저으며 예배를 방해하는 모습을 잘 보라.
이남국 목사는 예배 인도중인 목사의 성경책도 찢어서 성도들로부터 마귀라고 조롱을 받기도 했다.
그는 정말 목사인가? 자기 교회는 내팽개치고 와서 뭐하는 짓인가?
[아래 링크 클릭]
https://drive.google.com/file/d/14ShcBdjWyvAqUk6klnESPyHe9CgGXXFT/view?usp=drivesdk
이남국 목사는 지난 금요일에는 기도회 인도할 준비도 없이 복장도 평상복으로 나타나 기도회를 방해하였다. 예배를 방해하는 그가 정말 주의 종인가?
[아래 링크 클릭]
https://drive.google.com/file/d/1HEzTZFFZWLv7iUUavYXP8vnqyApB-OgT/view?usp=drivesdk
2. 꽹과리를 치며 예배를 방해하는 사람은 특수폭행으로 이미 벌금형을 받은 사람으로서, 이남국 목사의 지시를 받는 사람이다.
영상을 보면 이남국 목사가 전혀 제지하지 않는다. 그들의 목적은 예배를 방해하는 것임이 분명하지 않은가?
[아래 링크 클릭]
https://drive.google.com/file/d/1gYB5m7ADNa5WmdxNmdFRgqZ1ay79saDo/view?usp=drivesdk
예배 방해자들이 방해하는 일을 마치고 돌아간 후 북일교회 교인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영상을 보라! 누가 북일교회의 교인들인지!
[아래 링크 클릭]
https://drive.google.com/file/d/1uxNhX2WmCgrAynWRvjWIPkjL3CjNzj2n/view?usp=drivesdk
3. 이남국 목사의 교묘한 발길질에 의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진 사람들의 사진들이다. 폭행으로 고소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4. 이리노회는 특별재판국의 판결을 총회의 지시문에 따라 공표했다. 노회가 벌을 준 것이 아니다.
특별재판국의 판결이 효력이 정지되었는데, 노회가 특별재판국의 판결을 따라 공표한 것은 효력이 있다??? 그래서 노회가 해벌할 때까지 면직된 상태다????
참으로 무식이 도를 넘는다고 해야 한다. 몰라서 그럴리는 없을텐데? 그럼 왜 이렇게 말도 안되는 기사를 계속 올리는 걸까? 편파적인 내용만을 담아서,,,,,
허위사실로 꾸미더라도 현장이 어땠는지 제발 좀 파악이라도 하고 하면 좋으련만!
하기야 어느 신문은 현장을 보고도 허위사실을 기사로 내보기도 했으니 그들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일일터.
기타 법리와 관련된 내용은 리폼드뉴스를 참고하라.
5. 병원에 입원했다던 이남국 목사가 24일 새벽기도회에 평상복 차림으로 참석했다.
무슨 권면할 것이 있어서 참석했다는 후문인데, 참 가기가지 한다.

북일교회는 예배와 기도에 전력하며 교회를 세우고 있다. 더 이상 주님의 몸을 죽이는 짓을 지속하지 말아야 한다. 예배를 방해하는 더러운 짓을 멈춰야 한다.
충돌하지 않으려고 층을 나누어 예배를 드리고, 법원의 판단에 따라 결정하기로 했다. 자기들끼리 아무런 방해받지 않고 본당에서 모였음에도 왜 인원이 훨씬 적은가? CCTV 는 다 돌려 놓고 감추고?
이제는 예배를 방해하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짓을 하면서 오히려 찌라시 동원해서 예배를 방해받았다??? 직무정지와 면직이 효력이 정지되었으니, 당연히 담임목사와 교인들이 예배를 본당에서 드려야지 어디서 드리는가?
자신들이 공언한 대로, 북일교회 성도들이 보여준 모범대로 층을 분리해서 예배를 잘 드리면 되는 일이다. 북일교회 성도들은 그렇게 해도 많은 인원이 함께 모여 예배드렸는데, 왜 그들은 이렇게 난장판을 만들까?
이남국 목사는 팔에 살짝 긁힌 사진 내보면서 환자복 입혔던데,,, 바로 퇴원했는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이 목사를 사칭하면서 온갖 더러운 일들을 감행하는 일이 어제 오늘도 아니니. 하나님의 진노의 때가 임할 것임을 자신들만 모르는게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