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무도하고 사악한 자들이 주님의 교회를 공개적으로 죽이고 있다.
망나니 짓을 하고 있다. 그대로 두고 보고 있다면, 공범이 되는 것이다.
총회 특별재판국(국장 이은철)의 사악한 짓이 주님의 교회를 어떻게 죽이고 있는지,
사악한 무리들이 얼마나 더 사악한 짓을 이어가고 있는지 우리는 그 열매를 보고 있다.
강도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주라는 주님의 말씀을 안다면,
주님의 몸이 이렇게 불법 무도하고 사악한 자들에 의해 죽어가고 있다면, 이웃이 되어 주어야 한다.
봄 정기노회시 이진 목사는 총회 특별재판국의 지시에 따라 면직이 공표되었고, 노회원도 아니었다.
그런데 어떻게 고소건이 성립되는가? 그래서 노회에서 접수되었던 고소건을 삭제했다.
다른 사건으로 재판국이 구성되었는데, 재판국장 김재규와 사악한 무리들이 노회가 위임하지도 않은 사건으로 자기들끼리 재판을 했다.
불법 재판이고, 효력없는 짓이다. 판결문이 있다고 다 효력이 있는 것이 아니다.
총회 특별재판국의 판결도 무효됐다.
제명 출교, 2주 내에 위임해약, 2주 내에 북일교회에서 퇴거????
세상 양아치들도 이런 짓을 하지 않는다.
이번 김재규 재판국은 시작부터 사기이고, 무효이다.
총회 특별재판국장 이은철 목사와 김재규가 동기라는데,,,, 그래서 이러나? 정말인가?
그들의 행위에 대한 하나님의 불같은 진노가 임할 것이다.
화있을찐저, 화있을찐저, 화있을찐저, 화있을찐저, 화있을찐저.
주님의 통곡하심이 들리지 않는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감히 주님의 교회를 죽이는 자들에게 하늘로부터 진노가 임할 것이다.
이리노회의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주님의 교회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목사 장로들이 일어나야 한다.
보고만 있으면 공범이 되는 것이다. 정말로 불법무도한 이남국과 김재규가 노회의 주인이고 나머지는 찍소리 못하는 그들의 종들인가?
주님의 교회를 지켜내야 한다.
북일교회 성도들의 처절한 영적 싸움에 힘을 보태야 한다.
전국 교회가 강도 만난 북일교회를 향해 돌아보고 도와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두려움으로 행하는 믿음의 사람들과 교회들이 기도하며 살려야 한다.
주님의 교회를 불법무도하고 사악한 자들로부터 지켜내야 한다. 반드시!
아래는 이리노회원들에게 보내는 북일교회 이진목사와 성도들의 호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