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교회 사건은,
총회 정치꾼들이 야합하면 어떻게 지속적인 불법과 무도함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죽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이다.
천안중부교회 사건은,
총회 정치꾼들이 돈을 받아 먹고 개입하면 총회법과 규칙을 말살하고 사법부의 결정도 파기하고 어떤 짓까지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이다.
당시 총회 임원회는 거액의 돈을 받고 개입해서 교회를 죽이더니,
지금 총회 임원회는 서만종 목사 노회의 전도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보내는 불법을 저지르고,
이제는 그 임시당회장을 위임목사로 청빙하는 공동의회를 실시하겠다고 한다.
북일교회 사건이든 천안중부교회 사건이든 지금 부임원들이 임원회에서 결의하여 진행되는 것이다.
그들이 정임원이 되면 얼마나 더 사악한 일들을 저지를까? 마음이 더 굳고 단단해졌으니, 무슨 짓을 할지 예상조차 힘들다.
임원회는 답하라! 임시당회장 결정한 지 4주 만에 위임목사로 청빙하는 공동의회를 한다??? 이게 헌법과 규칙상 가능한가?

정말 제정신이 아니다. 이건 총회를 말아먹는 짓이다.
당시 거액의 돈을 받아 먹고 개입해서 교회를 죽였던 자가 이제는 총회의 대표가 되려고 시도한다. 이런 일이 우리 교단에서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라니!
중세의 타락도 이 정도는 아니었을터!
북일교회 사건도 총회 임원회의 불법, 불법, 불법을 자행하는 결정에 의해 진행되었고,
천안중부교회 사건도 총회 임원회의 불법에 이어진 불법으로 인해 지속되고 있다.
북일교회는 이남국에 이어 김화중의 조카(택배일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목사가 등장해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다.
더 이상 외면하고 방치하면 안 된다.
책임을 물어야 한다. 명명백백하게 다 드러내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는 총회가 되게 해야 한다.
돈 받아 먹은 자들, 돈 받았다가 토해 낸 자까지 처벌해야 한다.
원팀이 되어 40억을 노리고 교회를 죽이는데 가담한 자들 모두 명명백백하게 다 확인해서 처벌해야 한다.
하나님의 진노를 어떻게 감당하려고! 주님의 통곡 소리가 안들리는가?
하나님을 안 믿으니 아무 상관도 없는 자들이여, 하나님의 진노의 불을 어찌 피하려는가!!!
지금 우리 총회가 중세 타락과 비교할 수 없는 타락의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음을 보아야 한다.
돈을 위해 교회를 찢고 죽이는 짓을 총회와 주님의 이름으로 하고 있는 자들과 동조하는 공범이 되지 말아야 한다.
110회 총회는 가스총이 등장한 총회보다 더 심각한 총회가 될 수 있다.
제발 우리 총회를 바로 세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