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금) 오후 2시 이리노회 김재규와 이귀환은 불법 재판을 감행해 북일교회 이진 담임목사와 비상대책위원장 임종무 안수집사에 대해 제명 출교 판결을 내렸다.
그러자 김화중 추종자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북일교회로 하나 둘 몰려들었다. 그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사다리와 테이프를 들고 돌아다니며 교회에 설치된 CCTV를 청테이프 등으로 가리는 일이었다.
자기들이 숫자가 더 많고,
바르게 신앙생활을 하며 예배를 잘 드리고 있다면,
왜 CCTV를 가리거나 망가뜨리는 일에 몰두할까?
참 불쌍하고 한심한 사람들이다.



이진 목사측은 서울중앙지법의 가처분 인용이 나온 이후로도 수개월간 반대측 사람들이 잠궈 두었던 각 예배실과 교회 공간을 다시 열고, 반대쪽 사람들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개방해 두었었다고 한다.
그러나, 김화중 측은 미리 준비해 온 수십 개의 자물쇠로 교회 곳곳을 다니며, 심지어 아이들이 예배하는 공간까지 이중으로 자물쇠를 걸어 다 폐쇄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교회에 와서 자물쇠로 잠겨진 예배실 문을 본 교육부 전도사는 문을 잡고 통곡을 하고 울었다고 한다.



이들은 무리지어 다니며 교회 내 모든 실의 자물쇠를 바꾸고, 문을 폐쇄하는 것을 계속하였고, 교역자실은 서재성 집사가 공구를 이용하여 창문을 강제로 개방하여 문을 타고 넘어가 자물쇠를 바꾸었다. 영상에 담긴 이들의 모습은 흡사 전문적인 범죄자의 모습처럼 보였다.
이들을 위해 일하는 노회? 이들에게 법적 정당성을 불법으로 만들어 주는 노회와 재판국?
이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임을 모르는가?
북일교회는 금요일 9시 30분에 금요기도회가 시작되는데,
8시 40분경 김화중 측 사람들이 예배당으로 모여들고, 노회에서 파송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김화중의 조카인 김형준은 사람들을 선동하며, 지속적으로 예배를 방해하였다.
오후 10시가 되자 김형준 목사는 예배가 끝났다며 이진 목사측이 아직 예배 중인데도 불구하고, 방송실에서 불을 다 꺼버렸다. 그럼에도 이진 목사측 성도들이 기도회를 이어가자 이번에는 김형준 목사가 방송실에서 노회 재판국의 판결문을 읽기 시작했다.
[동영상 링크 클릭]
https://drive.google.com/file/d/1uQZzEXPT-o7AiJMKHJA9Ooewf0jG0o4T/view?usp=drivesdk

이리노회 노회원 목사 장로들이 이런 내막을 알지 못하니까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리라!
눈감과 외면한 댓가가 주님의 몸이 찢기고 죽어가는 일이고, 그것이 결코 북일교회만의 문제가 아님을 알텐데,,, 도대체 어쩌다 이 지경에까지 이르러도 속수무책일까?
이리노회에는 증경 총회장도 있는 노회인데, 어떻게 이런 불법무도하고 사악한 짓을 김화중과 이남국과 김재규에 의해 지속되도록 방관한단 말인가!
이귀환 재판국서기는 북일교회 집사와의 통화에서 '사진을 찍어갔다'고 눈도 깜빡하지 않고 말을 했다.
그런데 잠시 후에 뭐가 찝찝했는지 판결문을 교부했다고 말을 바꿨다. 아무리 교인이 없어도 목사인데 어떻게 이렇게 천연덕스럽고 뻔뻔할 수 있을까?
예수 그리스도의 직권을 운운하며 판결문을 썼을텐데,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 그들에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인가? 어차피 화인맞은 양심이니.
현장에서 김화중을 추종하는 집사들이 판결문을 들고 다녔다. 완전 코미디다.

기도회가 끝나고, 이진 목사측 성도들이 예배당을 떠나자 김화중 측은 담임목사와 성가대원들이 본당으로 드나드는 통로의 철문을 드릴과 나사로 막아버렸다고 한다.
기도회가 끝난 후 권사님 한 분이 옷을 두고 나와 본당에 찾으러 갔더니 본당에 숨어있던 사람들은 문을 열어주지 않아 다시 소동이 일어났고, 이로 인해 경찰까지 출동하게 되었다. 그 때 보여진 김화중 측의 모습은 서재성이 한 손에 드릴을 다른 손에는 공구상자를 들고 급히 나오는 모습이었다고 한다. 김화중은 도대체 본당에 남아 무엇을 하려고 했던 것일까?

도대체 이렇게 교회를 망가뜨리고 있는 이들을 비호하며 온갖 불법에 불법을 이어가는 김재규와 이귀환과 그들과 함께 하는 이리노회 무리들은 어떤 자들인가?
8월 3일 주일,
김재규가 판결문을 공포하러 왔지만 예배당에는 접근조차 하지 못하고, 이리시 소유의 땅에서 판결문을 낭독했다고 한다. 그 때 김화중 추종자들을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고 한다.
이남국이 현장에 도착했는데 지하로 내려가 잠시 예배를 드리고 흩어졌다고 한다. 떳떳한데, 왜 지하로 갔을까?
이리노회는 도대체 왜 이들에게 아무런 대응을 못하는가?
김재규가 보스인가? 이남국과 김화중이 보스인가?
총회 특별재판국장 이은철과 어쩌면 이렇게 똑같은 터무니없는 불법을 동일하게 저지른단 말인가!!!
거짓의 아비에게서 난 형제들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