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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고광석목사에 대해 배포된 유인물, 명백한 사실과 증거가 담겨!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8-04 12:23:45
  • 수정 2025-08-10 12: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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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관위는 결격사유 정확하게 심의해야 한다. 그들과 공범이 아니라면.
  • 돈을 받았음을 시인해놓고, 총회장이 되겠다고 나서는게 가능한 자? 믿음을 차치하고 양심도 작동하지 않는,,,,
  • 고광석이 그런 줄 알면서도 총회장이 되게 하겠다는 자들은 목사와 장로가 맞나?

본지는 우리 총회가 거룩한 공교회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려 부끄럽지 않게 애썼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본지는 정치적 노선이 없고, 돈받고 기사쓰는 짓도 하지 않는다.


오직 우리 총회가 거룩한 공교회로 잘 세워지도록 역할을 다할 뿐임을 밝힌다.


오늘 후보등록이 있었다. 그런데 천안중부교회 교인들이 현장에 나타나 피켓을 들고 유인물을 배포했다. 유인물의 내용은 그동안 설왕설래했던 내용이 카더라 통신이 아니라 명백한 증거가 있는 실제 사건임을 보여준다. 이미 알려진 바지만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본지는 심층기사를 다룰 예정이지만, 고광석목사와 서만종씨에 대해 기본적인 입장을 밝히며 배포된 유인물에 대해 속보로 내보내기로 했다. 총대들이 사실을 제대로 알아야 하므로.


또한 오정호 선관위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사 장로들의 기관이라면 아래의 사항을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된다.


1. 고광석 목사가 7천만원을 받았다고 수사기관에도 스스로 인정했음이 확인되었다.

당시 총회 임원회에서도 스스로 인정했고, 그래서 스스로 선관위 서기직도 고사했었다.


제정신인 사람이면,

우리 총회의 대표가 되겠다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 사탄의 유혹이고, 탐심을 품어 멸망하게 되는 길임을 알았을 것이다.


그런데 적어도 매일 새벽기도에 설교하고 주일에 설교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일텐데, 제 정신이 아닐 수가 있을까? 

정치권력에 대한 욕심에 사로잡히면 이렇게 되는 것일까? 

아니면 하나님을 무시하는 정치꾼들의 꼬임에 넘어간 것일까?


이는 명백한 후보 탈락 사유이다. 무슨 다른 이유들이 있어야 하겠나? 


오정호 선관위는 제대로 바르게 심의하라. 

우리 총회를 세상에 버려져 짓밟히는 맛잃은 소금으로 만드는 죄를 범하지 말라. 

과거처럼 돈 받고 불의한 일을 하려 한다면, 하나님의 내어버려 두신 자들로 취급될 것이다.



2. 서만종 목사는 노회에서 면직된 사람이다. 총회 헌법에 따라 효력있게 면직이 해벌된 적이 없다. 그러므로 현재 목사가 아니다. 본인이 그냥 목사에요 하면 목사가 되나?


만약 목사인 것처럼 서류를 냈다면, 사문서 위조로 형사처벌까지 받아야 하는 사안이다.


오정호 선관위는 제대로 바르게 확인하라. 

권순웅 선관위 처럼 노회에서 문제제기를 했음에도 후보로 확정하는 짓을 한다면, 이번에는 자신들의 목회 인생을 다 걸어야 할 것이다.


오정호 선관위원장이 모른다고 할 수도 있어서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다.

우리 총회가 쓰레기 정치꾼들에 의해 더 이상 농락당하는 일이 반복되지 않아야 하지 않겠나?


오정호 선관위는 비록 정치하는 사람들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목사들과 장로들의 모임이지 않을까? 하는 마지막 소망의 끈을 붙잡아 본다.


고광석 목사가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시 다룰 예정이다.

서만종 목사가 목사가 아니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다시 다룰 예정이다.


다만, 오늘 후보등록 시에 배포된 고광석 목사에 대해 뿌려진 유인물은 속보로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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