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무흠증명서 허위 작성한 서만종 후보자에 대한 이의 제기서 접수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8-08 10:45:29
  • 수정 2025-08-09 20:25:37
기사수정
  • 서만종 씨는 목사직이 면직된 자이다.
  • 서만종 씨는 총회헌법과 규칙을 파괴한 자이다.
  • 서만종 씨는 무흠증명서를 허위작성하는 범죄를 저질렀다.

본지는 우리 총회를 거룩한 공회로 바로 세우기 위해 서만종 씨에 대해 이의제기서를 접수하기로 결정하고,

2025년 8월 8일 이의제기서를 접수하였다.


서만종 씨는 권순웅 선관위에서 어떻게 후보로 확정되었는지부터 심대한 의혹을 샀던 인물이다.

서만종 씨는 총회 헌법과 규칙을 정면으로 파괴하여 거룩한 공회인 총회를 무너뜨린 자로서, 

총회의 모든 행정을 책임지는 자가 된다면 우리 총회는 어떤 혼란속에 빠져들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서기는 사무행정을 하나님의 뜻대로 공의롭게 수행하는 자리인데,

부서기 입후보시 밝힌 출마의 각오가 '분쟁을 잘 조정하겠다'는 것이었음은,


공개적으로 총회헌법을 파괴할 정도로 오염된 그가 교회 분쟁에 개입하여 얼마나 교회를 힘들게 하려는지 알 수 있다. 


고광석이 서기로서 교회분쟁에 개입하여 7천만원을 수수하고,

분쟁교회 주일 오후예배 설교하기도 전에 사례비로 100만원을 먼저 받고,

분쟁교회 1회당 회의비 100만원을 회의하기도 전에 먼저 받는 짓을 했던 것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충분하지 않겠는가!


총회 임원에 입후보하려면, 5년간 무흠하다는 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목사직이 면직되었다면 이보다 더 큰 흠결이 어디 있는가?

그 흠결이 치유되었다면, 목사직을 면직한 노회로부터 치유확인을 받아야 한다.


오정호 선관위는 무흠증명서 허위작성에 대해 명확하게 확인하고, 하나님의 공의를 따라 거룩한 공회로 총회를 잘 세워가야 할 것이다.


만일 오정호 선관위 마저 작년 권순웅 선관위의 불투명한 심의를 통해 하나님의 공의를 저버린다면,

총회를 무너뜨리는 범죄행위로 인한 하나님의 진노하심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아래는 이의제기서 전문이다.

0
많이 본 뉴스
게시물이 없습니다.
dummy_banner_2
dummy_banner_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