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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석과 서만종의 끈끈한 연대? 후보보류도 끈끈하게!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8-14 21:16:54
  • 수정 2025-08-15 15: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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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광석과 서만종은 전남노회 분립의 정치적 혈맹관계?
  • 온갖 불의와 불법을 행한 자들이 총회를 대표하는 자가 될 순 없다.
  • 정치꾼들에게는 주님의 몸인 교회도 이익을 위한 도구일뿐이다.

107회기 총회장은 권순웅 목사였고, 서기는 고광석 목사였다.


이들이 총회의 대표위치에서 일할 때에 전남노회 사건이 터졌다. 전남노회를 총회 임원회가 강제로 사고노회로 만들고 분립을 하도록 진행했다.


당시 전남노회는 노회 분립은 총회 결의사항이지 임원회의 권한이 아님을 강변하였고,

권한이 없는 수습조정위원회가 노회 분립공문을 보내는 행태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였다.


전남노회는 분립절차를 개시하지도 진행하지도 않았으니 결과적으로 결정된 것도 없었던 상황이었다.  그리고 전남노회는 분쟁노회도 아니었음을 천명하였다. 그런데도 당시 권순웅 총회장과 고광석 총회서기는 서만종 목사에 의해 불법적으로 진행된 고퇴탈취와 직인절도 후 노회를 이탈한 사건을 서만종 목사편에서 처리하여 노회를 분립하는 것으로 마무리하였다.


고광석과 서만종은 이 과정에서부터 이미 끈끈한 연대가 이루어졌다.

문제는 이것이 나름대로의 총회 교권을 장악하는 카르텔이 형성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총회 임원회가 총회 행세를 하면서 법과 규칙을 벗어나 마구 불법을 행해도 그것을 제어할 수 있는 수단이 없고, 총대들은 내막을 모르니 본회에서는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카르텔을 이루면 상당한 '표'를 지니기 때문에 차기 임원 후보들도 그들의 표를 얻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어떤 대응도 하지 못한 채 지나가게 된다.


고광석과 서만종의 카르텔은 총회 서기를 지나 부총회장 후보가 되고 총회 부서기를 지나 총회 서기가 되고, 그렇게 임원을 하는 동안 제어되지 않는 권한을 행사하고 총회 행세를 하면서 카르텔을 확장하고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된다.


천안중부교회 사건을 통해 짭짤한 재미를 본 고광석은 서만종에게 노하우를 전수했나?

109회기 김종혁 임원회도 권순웅 임원회와 똑같이 불법을 이어갔다. 노하우를 전수 받고, 전술토의를 통해 작전을 잘 짰는가?


그래서 갑자기 천안중부교회에 임시당회장을 보냈다. 서만종 노회의 전도목사를!

그리고 4주 만에 임시당회장을 위임목사로 청빙하는 공동의회를 열었다.


임원회가 늘 말하는 총회 헌법과 규칙에 임시당회장이 위임목사가 될 수 있나?

그런데 그냥 마구잡이로 한다. 어차피 책임지지 않아도 되니!


북일교회를 향해 마구잡이로 불법 지시 공문을 만들어 행사한 것과 같은 짓이다.


그냥 막 한다. 어차피 통제되지 않는 권력이고, 차기 후보들은 당장 표를 얻어야 하니 문제삼을 수 없게 될 것이고, 결국은 고광석과 서만종 같은 이들에 의한 카르텔이 견고해진다.


거기에 총회 임원들은 들러리처럼 적당한 수준에서 이익을 보면 골치 아프게 뭔가를 하려는 생각조차도 일어나지 않게 된다.


110회 총회에서는 이런 불법과 불의함의 카르텔이 더 이상 기생하지 못하도록 하면 안될까?


일단 고광석과 서만종으로 이어지는 이런 불법과 불의함은 선관위에서 반드시 다루어야 한다.


오정호 선관위는 다르지 않을까? 그동안 말들이 얼마나 무성한지,,,

고광석에 대한 여러 추측들 중에 오정호 선관위도 이미 돈을 써서 다 준비되어 있으니 전체 회의에서 무난하게 후보 확정이 될 것이라는 말들이 꽤나 돌았다.


본지는 예의 주시했다. 이런 상황에서 고광석을 우리 총회의 대표로 세우겠다는 선관위원이 있다면 완전히 꼬리표를 달아서 전국 총대들과 지교회들에 알려야 하지 않나! 하는 현실적인 생각까지 하였다.


그런데 오늘 심의분과(분과장 전승덕 목사) 회의에서 고광석과 서만종의 후보 확정을 보류했다고 하는 결과를 듣고, 일단 지켜보기로 했다.


고광석은 금전거래로 명백한 총회 규정 위반이고,

서만종은 서류 하자로 접수조차 불가한 상태였으니,,,


만일 이 두 사람을 후보로 확정했다면, 심의분과 위원들은 총회에서 퇴출되어야 하는 것 아니겠는가?


눈감고 적당히 봐줄 수 있는 사안이 아니고, 아무리 억만금이 생기더라도 할 수  없는 일인데다,

모든 총대들이 지켜보고 있으니 쉽사리 처리하기 어려웠던 걸까?


오정호 선관위가 고광석의 7천만원 사건이 금전거래 아님을 확인하지 못하면, 고광석은 후보 탈락에서 벗어날 수 없다.


오정호 선관위가 서만종의 목사 면직이 해벌되었다는 전남노회의 서류를 확인하지 못하면, 서만종은 서류 하자로 서류 접수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후보 심의 대상조차 될 수 없다.


만일 심의분과(분과장 전승덕 목사)가 이들을 후보로 확정하는 결정을 한다면, 위원들은 상상하기 어려운 후폭풍을 감당해야 할텐데,,,,  고광석과 서만종과 어떤 관계면 그렇게 하려 할까?


오정호 선관위는 총대들을 우습게 보지 말라!

오정호 선관위는 전국의 지교회를 우습게 보지 말라!


심의분과(분과장 전승덕 목사)는 고광석의 명백한 후보 탈락 사유와 서만종의 명백한 후보자 서류 하자에 대해 전국교회에 답을 내놓아야 한다. 


고광석의 천안중부교회 사건, 서만종의 또 천안중부교회 사건!!!!

이 끈끈한 연대가 후보 탈락까지 연대하게 될 줄이야! 

하나님의 공의는 반드시 실현됨을 우리는 믿는다.


오정호 선관위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로 믿는 자들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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