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우리 총회를 보면 정말 개판 오분전이다.
총회 헌법과 규칙을 자기들 멋대로 휴지조각으로 만들고,
임원회가 마치 총회 자체인것처럼 온갖 불법과 전횡을 휘두르며,
쓰레기 정치꾼들이 돌아가면서 자기들만의 리그를 해도 제재는 커녕 그 안에 기생하는 정치꾼들이 양산되고 있다.
총회 헌법을 무시하고 특별재판국을 만들게 한 이형만이 장봉생 총회의 정책팀장????
동네 개가 웃을 일이다. 정책총회??? 이형만하고? 이은철하고?
게다가 매년 총회 때마다 얼마나 많은 돈들이 뿌려지고 있는가?
이제 돈봉투 주고 받는 일에 무감각하고,
안주면 자신을 무시한다고 화를 내는 상황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김영우가 총신을 유린하고 교단 분열까지 획책했는데,
그 안에 기생하던 자들과 부역자들이 지금까지 연대하는 것도 모자라
총회장이 되겠다고 나서고 있고,
그들의 표를 얻으려고 자신이 속해있던 단체에서 슬그머니 빠져나와,
김영우 부역자들과 잔당들의 표를 등에 업어 총회 임원들이 되고 난 후,
보은(?)의 차원에서 그들에게 총회 권력을 나누어 주는 요상한 상황아닌가?
총회 헌법과 규칙은 사라졌고, 통제되지 않는 권력들만 난무하고 있다.
지방 노회들은 거의 통제 불능상태이고,
정체 불명의 목사들이 합동측 교단마크를 붙여 놓고 교회를 경영(?)하고 있다.
노회 임원회가 예배당을 폐쇄하는 행정명령? 듣도 보도 못한 짓까지 한다.
개혁측과 합병 추진될 때 약 1700교회였던 개혁측 교회수가,
정작 합병을 시행할 때에는 4천교회가 되었다는 이야기들이 돌아 다녔다.
실제로 돈주고 가입했다는 교회들이 다수 있었다는 노회들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수조사하자!
개혁측이 합병을 추진할 때, 합병계획 추진 이후에 합류한 정체 불명의 교회들 전수조사하자.
고광석은 필리핀에서 M.Div 과정을 마쳤다고 이력서에 기재되어 있다.
이미 편목과정을 거쳤으니 문제삼기는 어렵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교단의 대표가 되겠다고 나설 수 있는가?
김영우 세력들의 총회 장악 시도가 끝이 없이 시도되고 있는 형국이다.
7천만원을 받았다고 스스로 인정(경찰 수사에, 기사 인터뷰에, 총회 임원들 10명 앞에서)해 놓고는
총회장이 되겠다고 나설 정도로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화인맞은 거라는 말도 무색하다.
전국적으로 교인들은 없는데 위임목사 행세히며 정치를 하고 있고,
마구잡이 재판으로 주님의 몸인 교회를 죽이는 짓도 서슴지 않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리노회의 예배당 폐쇄 행정명령!! 도대체 이런 발상이 어떻게 가능한가?
행정명령서 붙이고는 희희덕거리는 자들이 임원들인 노회!
총회장 명의의 불법 공문들이 난무하고
선출직으로 세워진 총회 임원들이지만 속수 무책이고
정책 운운하며 총회를 세우겠다는 자는 불법의 선두에 있는 사람을 정책팀장으로 세워놓고,,,
교인수 15명도 안되는 교회인데, 당회장이라고 거들먹거리며 정치질 하고 있는 교회들 전주조사하자.
그들에 의해 노회가 개판되고, 죽어가는 교회들도 속출하고 있다.
지역경계?
전수조사하자. 그래서 문제가 되는 노회는 모두 해체하자.
권순웅과 고광석이 서만종을 살리기 위해 노회 하나를 신설해 주었다.
그러면서 분립이라고 주장하지 않았나????
총회 임원회 이름으로 서만종 노회 전도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보내고,
4주만에 위임목사 청빙 공동의회를 개최하였고,
곧 위임식을 하겠다고 하지 않겠나???
전남노회와 지교회들이 피를 토하는 심정이지만 감히 대항할 수가 없다.
그 일을 한 자들이 총회장과 임원들이고, 다음회기 총회장과 임원들이 될테니!!!!
그런 사례가 처음이 아니었음을 총대들은 다 알고 있다.
이번 기회에 전수조사하자.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모든 노회를 대상으로 천서검사하라!
총회 본부는 합병 시 교회 현황 서류들을 즉시 공개하라.
강도사 고시와 강도사 인허 서류 즉시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