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8일 전남노회 임시회가 열렸다.
해 노회 행위자에 대한 조사 위원회를 구성했다.
2022년 10월 12일 전남노회 정기회가 열렸다.
회무중 서만종이 고퇴를 탈취하고 박요한은 임원불신임과 해임청원 긴급동의안을 상정한다고 외쳤다. 고퇴를 탈취한 서만종이 준비된 2명과 함께 아니오를 묻고 자신이 고퇴를 두드려 임원이 해임되었다고 외쳤다. 그리고 정회를 외친 후 고퇴를 탈취한 채 노회현장을 빠져 나갔다.
아수라장이 된 전남노회는 계속 회의를 진행하여,
행정회를 재판회로 변경한 후 서만종은 면직, 박요한은 제명 출교에 처했다.
총회 서기이자 충남노회 폐지 소위원회 서기인 고광석은 천안중부교회 사건에 개입해 이상규에게 7천만원을 받고 천안중부교회를 삼키기 위해 이상규를 천안중부교회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했다.
그런데 이상규의 뜻대로 되지 않자 7천만원을 건넨 사실을 폭로했고,
고광석은 수개월이 지난 시점에 7천만원을 돌려주었다.
수사가 시작되자 '선교비'였다고 입을 맞추어 처벌을 피하려 애쓰고 있다.
고광석은 겨우 목사로서의 목숨을 건지고 스스로 범죄 사실을 인정하고 스스로 선관위 서기직을 내려 놓고 자숙하는 듯 보였으나,
서만종과 연대하여 천안중부교회를 삼키려는 작전을 포기하지 않고 지속했다.
서만종은 목사직이 면직된 자였는데, 총회 부서기에 입후보 했고,
권순웅 선관위원장과 고광석은 전남노회의 강력한 이의 제기와 성명서 발표 등등에도 서만종을 후보로 확정했다.
이제 와서 고소 고발이 없어서 다룰 수가 없었다고 한다는데,
이게 무슨 개가 풀뜯어먹는 소리인가!
선관위의 기본 직무가 '자격심의'인데 고소 고발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선관위는 후보자들의 자격을 심의하는 것이 기본 직무이다.
이번에 오정호 선관위도 허튼 짓을 하려는 낌새가 있다.
무흠증명서가 입증되지 않는 한 서류 미비로 입후보 취소 외에는 다른 결정은 없다!
절대 총대들이 좌시하고 있지 않을 것임을 반드시 기억하라!
하나님이 보고 계시는 것이야 믿지 않는 자들인 것 같으니 어차피 두려워하지 않을지도 모르나,
이제는 총대들이 보고 있다. 다 알고 있다. 이미 돈 먹은 자들이 있다고 하니,
회의 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는지 보면 된다.
오정호 선관위에 단 한사람 만 신앙인이 있으면 되는 일이다!
총회 부서기가 된 서만종은 고광석이 계속해서 입맛을 다시고 있던 천안중부교회를 이어 받았다.
이미 전남노회에서 제명 출교된 후 아무 일도 없이 있던 박요한을 천안중부교회 임시당회장으로 보냈다. 총회 임원회 결의가 있었다.
장봉생 총회장 후보도 자유롭지 못하다. 서만종이 밀어부쳐서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다?
이게 무슨 또 개가 풀뜯어먹는 소리인가!
이미 대법원 확정판결이 났으니 총회 규칙과 사회소송시행세칙에 따르면 될 것을,
왜 면직된 서만종과 제명출교된 박요한이 교회를 삼키는 불법을 결의하여 시행하는가!
임시당회장이 된 박요한은 4주만에 위임목사로 청빙되었다.
임시당회장이 위임목사가 될 수 없는 것을 임원회는 모르는가?
2025년 7월 15일 총회 임원회 회의시에 이 문제가 논의되었다.
임시당회장 파송부터가 불법인데, 임원회는 그냥 막 하면 된다.
어차피 아무런 처벌도 없는 절대 권력이니!
그런데 임시당회장 파송과 동시에 위임목사 청빙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김종혁 총회장이 지적했다.
그러자 서만종이 절대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결정 번복은 불가하다 하면서 말했었다.
그건 명백한 불법임을 임원회도 다 알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그런데 면직된 서만종은 제명출교된 박요한을 4주만에 위임목사로 세웠던 것이다.

서만종은 이렇게 총회 임원회를 기망했다. 그래도 뭐 아무 문제가 없다.
거짓이든 말든! 교회가 죽든 말든!
고광석과 서만종의 천안중부교회를 삼키려는 치밀한 계획이 9부 능선을 넘은 형편!
이제 박요한이 교회 재정을 맘대로 어떻게 할 지 뻔히 보이지 않나?
고광석은 이상규를 임시당회장 시켜주고 7천만원을 받았는데,
서만종은 제명 출교된 사람을 위임목사가 되게 해주었으니,,,
총회 헌법도 규칙도 결의도 아무 소용이 없다!
총회의 근간을 흔들고 주님의 몸인 교회를 죽이는 짓을 어찌 이렇게 행할 수 있는가!
익산의 북일교회도 유사한 짓을 해왔다.
김화중의 말만 듣고 공모하여 이형만이 특별재판국(국장 이은철)을 불법으로 만들기로 하고,
김종혁 총회장이 고퇴를 두드리고, 이은철은 온갖 불법 재판을 감행하고(이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정확하게 판단했다),
임원회는 온갖 불법 공문들을 만들어 주고, 불법에 불법을 이어갔다.
고광석과 서만종으로 이어지는 카르텔과 그 주변에 연결되어 있는 김영우의 잔당들과 정치꾼들이 총회를 또 다시 무너뜨리려 한다.
이형만이 정책팀을 주도하는 장봉생 총회장 후보도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천안중부교회 사건에 대한 결의와 북일교회 사건에 대한 결의에 서만종 뿐 아니라 장봉생 총회장 후보도 참여한 것이니.
쓰레기 정치꾼들에개는 일단 권력만 쥐면 어떤 짓을 해도 처벌을 받지 않으니,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잘 세우는 것은 애시당초 관심의 대상이 아니다.
총대들이여!
이렇게 참담하게 무너지고 있는 우리 총회를 110회 총회에서 반드시 지켜야 한다.
고광석이 김영우의 핵심 멤버로서 필리핀에서 신대원 과정을 하고도 총신의 교수가 되어 얼마나 교만을 떨었는지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그를 중심으로 김영우 잔당들이 세를 형성하고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
그 카르텔의 중심에 목사가 아닌 서만종이 있고, 그 주변 인물들이 있다.
호남 사람이어야 해서 고광석이 총회장이 되어야 한다?
도대체 호남에서 태어나, 호남에서 초중고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호남 사람이 아니라는 말인가?
그리고 거룩한 공교회인 총회를 완전히 파괴하는 자라도 호남 사람이니까 상관없다는 발상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는가? 정말 호남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 그만큼 절대 진리적 가치인가?
본지는 심층기사 2 에서 고광석과 이상규가 천안중부교회를 삼키기 위해 어떤 짓을 했는지 총대들과 전국 교회에 정확하게 알릴 것이다.
돈주면 원하는 대로 기사 써주는 찌라시들도 정리되어야 한다.
행사 소식지로 전락한 기독신문,
정치적 편향으로 현장을 보지도 않고 교회를 죽이는 일에 개입하여 언론으로서의 정체성을 상실한 기독신문도 완전히 갈아 엎어야 한다.
110회 총회는 무너져가는 총회를 다시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고자 피를 토하며 기도하는 총대들의 거룩한 결의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