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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종합신문은 왜 지속적으로 허위 기사를 생산해낼까?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8-20 01:51:29
  • 수정 2025-08-20 08: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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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확인없이 독자들에게 일방의 주장을 기사화하는 이유는?
  • 사실과 다름이 확인되어도 전혀 상관없이 사실과 다른 기사를 내보내는 것은 놀랍다.
  • 사실과 달라도 일단 기사를 내보내는 것은 명백한 의도가 있는 것일텐데?

이리노회의 이남국 목사는 노회가 아닌 임원임사부를 통해 북일교회 임시당회장으로 파송을 받았다.


놀랍게도, 이남국 목사는 임원임사부의 결정이 교회와 당회에 전달되기도 전에 자신과 김화중 장로의 이름으로 북일교회 본당과 입구의 열쇠를 뜯어 내고, 교체를 하였다. 


이남국 목사측은 일방적으로 이진 목사측 다수 성도들을 1층 소예배실로 밀어내고 본당을 차지하였다.  이에 대해 익산 경찰서에서는 이진 목사측에 법원 가처분이 나올 때까지 소요가 일어나지 않도록 1층에서 예배를 드려달라고 요청하였고,


가처분이 나오면 당연히 2층 본당에 올라갈 수 있도록 돕겠노라는 익산경찰서 책임자들의 이야기를 믿고, 수 개월간 1층에서 예배를 드렸다.

1층에서 예배를 드리는 동안에도 김화중 장로측의 예배 방해가 계속되었지만 참고 견뎠다고 한다. 


이 때에도 김화중과 이남국은 CCTV를 파괴하였다.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상태에서 본당예배를 드렸고, 자신들의 말처럼 면직된 이진 목사측(70명)보다 최소 4배에 이르는 성도들의 예배 모습을 감출 이유가 무엇이었겠는가??


참으로 집요하게 CCTV를 파괴해 왔다.



이진 목사의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어 면직 판결의 효력 정지되자, 이남국 목사는 이를 묵살하고, 수요일과 금요일 이틀 간에 걸쳐서 폭력 사태를 야기시켰다.

이남국 목사측의 막무가내식 행태에 익산 경찰서에서 출동한 경찰들도 속수무책이었다. 


이때부터 이남국 목사가 주장한 것이 본당을 폐쇄하고 서로 다른 곳에서 예배를 드리자는 것이었다.

멀쩡한 교회 본당을 폐쇄한다는 발상은 무엇이며, 지금까지 참고 견뎌온 이진 목사측에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었다. 


그러자, 이남국 목사는 김화중 장로측을 자극하여 예배를 본격적으로 방해하고, 이진 목사측 성도들에게 폭력과 폭언을 쏟아 붓기 시작했다.


급기야 8월 10일 주일 예배 시간에 김화중 장로측은 오전 11시 2부 예배를 시작하려는 이진 목사를 사전에 준비된 듯한 여러 명의 남성들이 에워싸 강대상에 서 있던 이진 목사를 밀쳐 넘어뜨렸고, 이진 목사는 허리를 다쳐서 119에 실려 응급실로 가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다. 


이 때 김화중 측 성도들은 들것에 실려 나가는 이진 목사를 보며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를 쳐댔다.

이는 이미 영상으로 보도되었는데, 정말 참담함의 끝장을 보는 것 같다.


시건이 있은 후에 부담을 느꼈는지 다시 노회 임원회를 움직여서 본당 폐쇄라는 얼토당토 않은 행정명령서를 예배당 여러 곳에 붙이도록 했다.


박기성 기자는 이것을 노회의 고육지책이었다고 보도했는데,  고육지책이면 법을 어겨도 되고 하나님을 대적해도 된다는 의미인가? 

   

북일교회 비상대책위에서 총회선관위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한 것을 거창하게 적었는데,

북일교회 비대위의 입장을 들어보니 북일교회 문제를 이렇게 키우고, 처리하면서 문제가 있는 현 총회 임원들에게 대한 이의를 신청한 것 뿐이고, 규정에 맞지 않으면 박기성 기자가 떠들 것이 아니라 총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직접 반려하거나 기각하면 그만인 것이다 라고 전해왔다. 

   

박기성 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이진 목사에 대한 판결문을 입수하여 분석했다고 되어 있다. 

이진 목사는 울고 싶은데 뺨을 때려주어 고맙다면서 다음과 같이 반론을 제기했다. 

 

박기성 기자는 3차 소환장의 내용을 근거로 1차 소환장이 5월 28일에 발송된 것으로 보도했다. 

그리고 이진 목사가 반송했다고 기록했다.


이에 대해

첫째, 이진 목사는 실제로 1차 소환장을 받은 적이 없다는 것이 사실이고 반송을 시킨 일도 없다고 했다. 

이진 목사는 이리노회 재판국은 왜 2차, 3차는 문자로 보냈으면서 1차는 보내지 않았을까? 묻는다. 


둘째, 만약 재판국이 주장하는 것처럼 실제 5월 28일에 1차 소환장을 보냈다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한다. 


이리노회 봄 정기회에서, 노회장 전정식 목사는 이진 목사에 대하여 특별재판국의 지시룰 따라서 면직을 공포했다. 


이후에 북일교회 박홍남 등이 올린 이진 목사에 대한 재판건을 다루는데 있어서 면직 공포로 이미 노회 회원이 아닌 이진 목사에 대한 재판건을 다루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의견으로 전정식 노회장은 삭제가 맞다고 주장했고, 노회원 김명상 목사는 이진 목사에 대한 재판건은 기각이 되어야 맞다고 주장했다.


이 때 이남국 목사는 궁여지책으로 이진 목사 재판건을 가처분이 인용이 되든 되지 않든 그때까지 보류하는 것으로 의견을 냈다. 그러나 그 의견은 재론되지 않은 채 삭제가 맞다고 분명하게 말한 후재판국을 설치하는 것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이 내용은 동영상까지 첨부하여 보도하였다.


결국 이진 목사에 대한 재판건은 삭제되었고, 

이남국의 주장이 살아 있다고 우겨서 백번 만번 양보해도, 가처분 결정까지는 보류된 것이다.


그러므로 이남국의 주장을 따르더라도(실제는 삭제되어 아무 의미도 없지만 자꾸 우겨대니)

이진 목사에 대한 고소건은 7월 15일 가처분 결정이 난 이후 다시 다루어야 하는 안건이었다.


그런데 5월 28일에 이미 재판을 결정하고 진행(?)했다는 것인가? 

이리노회 재판국은 이로써 자신들이 한 것이 완전히 위법한 것이었음을 자인하는 꼴이 된 것이 아닌가? 

   

박기성 기자는 피고 소환장을 근거로 이진 목사의 주장이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결론을 내렸다. 


먼저 박기성 기자는 이진 목사가 이리노회 재판국에서 출교 판결을 내린 것에 대하여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한 신청서를 인용하고 있다. 


재판에 관한 문서를 본인이 변호사도 아니면서 누구로부터 입수하여 마치 자신이 변호사인양 기사에 반박을 하는 것이 타당한 일인가를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대해서 이진 목사측에서 박기성 기자의 기사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달되었다. 

   

박기성 기자는 반송처리 문제를 회개하지 않는 것을 증명하는 것으로 이진 목사는 출교에 합당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리노회 임원 임사부가 모여서 이남국 목사의 북일교회 임시당회장이 끝났다고 하고 다시 재파송을 했다고 한다. 과연 무엇을 기준으로 이남국 목사의 임시당회장 기간이 마쳤다는 것인가? 


이진 목사에 대해 나온 가처분 인용이 아닌가? 그러면 지난 7월 15일 가처분 인용이 나온 이후에 이남국 목사가 계속해서 당회장 행세를 한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예배 때 충돌은 이남국 목사가 가처분 인용이 되었음에도 당회장 행세를 하였기에 일어난 사건이었음을 자인하는 것 아닌가? 

가처분 인용 때문이 아니라면 분명히 북일교회 다음 당회장이 세워질 때까지 이남국 목사를 파송 당회장으로 결정했다던 노회의 결의를 번복한 것인가? 


총회 헌법과 규칙을 한 번도 읽어보지 않고 자기들 멋대로 임시당회장을 파송하는 짓을 지속하는 이리노회 임원임사부는 이를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전언으로 이남국 목사를 또 불법적으로 권한이 없는 임원임사부에서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한다고 할 때 직인위조및 행사건으로 사법으로 고소되어 있는 상태로 자격이 없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오히려 그래서 이남국 목사를 살리기 위해서 다시 임시 당회장으로 보내야 한다면서 재파송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도무지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이들은 법원에서 노회만이 임시당회장을 파송할 수 있는 치리회임을 명확하게 판단한 것을 의도적으로 부정하면서 총회 헌법과 규칙을 파괴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짓을 지속하는 중이다.


박기성이 이 내용을 모를리가 없을텐데,,,,, 참 요상하다. 왜 그럴까?

   

김화중 축은 이진 목사가 토지보상금을 멋대로 사용하여서 십 몇 억을 써버렸고 외부 감사를 받아야 한다도 수개월간 피켓 시위를 하였다. 


사무직원 백** 집사를 포섭하여 재정장부를 탈취해갔다. 사무원 백** 집사는 처음에는 재정장부를 뺐어갔다면서 눈물까지 흘렸다고 한다.

그러나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하자 돌연 자신이 그냥 건네주었다고 말을 바꾸었다고 한다. 심지어 얼마 전에는 공인인증서 등이 들어 있는 교회 사무실 컴퓨터를 훔쳐서 자기 집으로 가져가려다가 실패한 일도 있었다. 오히려 이진 목사축이 컴퓨터를 도둑질했다고 적반하장식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렇게 교회의 재정장부를 가져간지 몇 달이 지났는데, 아직 이진 목사가 재정 문제를 일으켰다거나 횡령을 한 증거를 찾았다는 이야기가 없다. 

왜 그럴까? 그동안 자신들이 주장하던 것이 다 거짓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아닐까? 

자신들의 주장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왜 자신들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지 않을까? 

   

김회중 측에 포섭된 교회 기사 최** 집사는 교회 버스에 자신이 임의대로 전기장치를 달아서 자기만 운전할 수 있게 해서 여름 수련회에 주일학교에서 차량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들어 버렸다고 한다.


이진 목사측이 버스를 견인하여 수리하고 불법적으로 운행할 수 없도록 키를 바꾸자 이번에는 키를 꽂는 곳에 이쑤시개 등 이물질을 쑤셔 넣어 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만들어 버렸다고 한다. 과연 누가 교회를 파괴하고 있는가? 

   

김화중 측을 비난하던 교회 직원들이 가처분이 늦어지자 포섭되어 넘어가 버리고, 이제는 가처분 결과가 나왔음에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려서 이제는 김화중 측에 서서 이러한 악행을 일삼고 있는 참담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박기성 기자는 정치부원 장로의 말을 인용하여 이진목사가 노회를 친목단체가 아닌 행정단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했다. 

말은 바로 하자 노회는 행정단체인데 왜 행정을 법에 따라 바로 하지 못하고 마치 친목단체처럼 힘으로 이진 목사와 북일교회를 짓누르려고 하는가?

   

이리노회가 하고 있는 행태야 말로 끼리 끼리 모여서 자신들 말을 듣지 않는다고 불법을 동원하여 이진 목사를 자기들 멋대로 출교자를 만든 것이 아닌가? 

회개하지 않는다는 의미도 하나님 앞에서가 아니라, 노회 정치꾼들의 불법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의미 아닌가? 

   


시무장로 4인의 시무투표가 발단이었다고 했다.


이진 목사는 그렇다면 그 책임은 고스란히 그 이유를 제공한 김화중 장로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했다. 김화중 장로는 당시 총회 부회계 출마를 앞두고 4명의 장로들 등에게 횡령죄로 형사고발을 당해 출마조차 못할 형편이었다고 한다. 


4명의 장로중에 대표적인 채** 장로는 김화중 장로 사건을 그냥 넘어가면 이진 목사를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하며, 어떻게든 화해를 모색하려는 이진 목사에게 김화중 장로는 절대 화해가 없다면서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고 한다. 


결국 김화중 장로와 상대방 장로 4인이 끝까지 대립하여 본인들끼리 약속한대로 진행했고, 김화중 장로 뜻대로 되어서 4명의 장로에 대한 시무투표가 이루어지게 된 것이 팩트이다.


이것은 이후에 4명의 장로가 자신들의 지위를 회복하려고 이진 목사를 대상으로 가처분을 신청한 것에서 판사가 이 문제가 이진 목사가 주도한 것이 아니라 김화중 장로와 4명의 장로들 사이에 약속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므로 이진 목사에게 책임이 없다고 정리한 판결문에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후 김화중 장로가 적극 찬성하는 가운데 4명의 장로에 대해서는 노회의 지도에 따라 ‘면직’ 하는 것으로 당회에서 결정했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 면직된 채** 장로와 윤** 장로가 그렇게 반목하고 원수처럼 싸웠던 김화중 편에 서서 이진 목사를 대적하고 있다고 한다. 참 알 수 없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북일교회 아르바이트 모집(?) , 참 기발한 발상이다. 그런데 이것은 해본 사람이기에 의심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북일교회에서 아르바이트를 모집했다면서 마치 예배 인원을 동원시킨 것처럼 인용보도 했다. 

네이버를 검색해 보니 동일한 똑같은 내용을 찾을 수 있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날짜가 7월 22일로 되어 있다는 것과 글을 올린 장소가 광주광역시 월산동이라는 것이다. 글쓴이는 성내동스나이퍼 더 검색을 해보니 서울 구의동에서 활동하는 사람으로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검색해 보니 직업이 마술사로 밝혀졌다. 


자초지종을 알아보니 작년까지 있었던 고** 부목사가 주일학교 행사에 마술사를 초청했고, 그 마술사가 필요해서 알바를 구하는 내용을 올렸다는 것이다. 

왜 내용이 7월 22일로 기록되어 있는지는 알 수가 없다고 했다. 


어쨌든 박기성 기자의 기사처럼 지난 8월 17일 건은 아니라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북일교회 관계자라면서 얼굴을 알 수 없는 성도들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하여 이진 목사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했다. 참 적반하장이라는 표현도 무색할 지경이다.


지난 주일에 참석한 사람중에 모르는 얼굴이 아무도 없었고, 대부분 수십 년간 북일교회를 다닌 성도들이었다는 것이다. 심지어 애기때부터 다닌 집사님에게 김화중 장로측 사람이 당신 누구냐고 언제부터 북일교회를 다녔냐고 물었다니 할 말이 없다고 했다. 


회사 사람을 데려오겠다는 것에 대하여는 권사님의 아들과 며느리가 1년이 넘도록 새벽기도를 참석하는 분들인데, 최근에 전주에 개업예배를 드리고, 직원들 중 4명을 전도하고 싶어서 모시고 온 것이라고 했다.


이진 목사측은 오히려 김화중 장로측이 교회를 장기간 결석하던 사람들을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혀졌고, 낯선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고 했다.


이남국 김화중 측은 자신들이 이진 목사측 보다 4배는 많다고 떠들지만 단 한 번도 저들은 예배 때 사진을 올리지 않았고, 오히려 CCTV를 보기만 하면 다 망가뜨려 왔다.


사진을 올릴 때는 식당에서 밥먹는 사진만 올리는 이유가 교회에 나오지도 않고 예배도 드리지 않는 남편들을 밥만 먹으러 오라고 동원시켜서 밥먹고 사진만 찍고 가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왜 이진 목사측은 예배 사진을 올리는데, 저들은 밥먹는 식당 사진만 올릴까 답변이 필요해 보인다. 


심지어 이진 목사측이 노회에 공동의회를 통해 다수가 남고 나머지는 개척하기로 하자고 했는데, 아예 씨도 안먹힌다고 했다. 참 요상한 일 아닌가!


박기성 기자에 대하여 이진 목사측은 이전에 북일교회 건을 시리즈로 편파 허위 보도하여 형사 및 민사 고소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며, 


재판중인 박기성 기자가 이런 근거 없는 말을 취재도 하지 않고 역시 이번에도 이진 목사 측에는 확인조차 하지 않고 글을 써대는 것을 보면,


도대체 이남국과 김화중과 어떤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기 짝이 없다.



게다가 지난 8월 17일 주일에는 김화중 측을 위해 법률 자문을 하면서 재판국의 판결문까지 다 써주었다는 등의 소문이 무성했던 장은일 목사가 북일교회에 나타났다.


예배를 인도했는데, 스피커를 밖으로 꺼내 온 예배당에 소리가 쩌렁쩌렁 울리도록 해놓았다.

참 정말 요상한 사람들이다. 누가 무슨 목적으로 그렇게 해 놓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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