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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사2] 녹취록에 나타난 고광석의 불법과 공개된 증거들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8-30 11:52:45
  • 수정 2025-08-31 23: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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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광석은 천안중부교회에 적극 개입하여 불법을 행했다.
  • 충남노회 폐지를 진행하는 위원회 서기가 왜 당회 서기가 되나? 더구나 목사인데?
  • 자신이 다 시인해 놓고, 없던 일로 만든다고?

1. 고광석의 천안중부교회에 대한 불법적 적극개입

녹취록을 통해 드러난 확실한 사실


 1) 당회 서기 자처

임시당회장이 있는데, 자신이 당회에 참석하여(100만원을 선 지급 받고) 전체 대화의 80% 가량을 주도하면서 스스로 당회 서기역할을 자처했다. 그리고 고성을 내기도 했고, 장로들을 윽박질렀다.

총회결의는 노회 폐지인데, 5인이 노회를 대신한다? 그리고 임시당회장을 파송한다? 

노회서기죠?(석이다?)

이게 또 무슨 개가 풀뜯어먹는 소리인가!



 2) 장로들 불법 해임

당회를 장악하기 위해 이상규를 반대하는 장로들을 해임하였다. 충남노회는 이미 폐지되었는데, 누가 어떤 권한으로 이상규를 임시당회장으로 보내나???? 고광석이 그 권한을 누구에게서 어떻게 부여받았나? 충남노회 폐지를 진행하는 일을 하는 위원회였다.

   

천안중부교회에 가서는 불법을 행하면서 '법대로 해야 하는 치리기관'이라고 하지 않았나?

장로교는 그런 것이고 도의적으로 장관직 내려 놓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스스로 말하지 않았나?


이렇게 장로들을 박해하고 불법을 저지른 자인데, 장로 총대들은 다 고광석을 지지한다는 망상에 빠져 떠들고 다녔다. 정말 우리 교단 장로들은 다 고광석을 지지하는가?


   

 3) 김종천 목사 불법 해임

총회가 충남노회 폐지를 결의하고 수습하라 했는데, 대법원까지 천안중부교회 담임목사가 김종천 목사라고 확정한 사실을 뒤엎고 다시 불법 해임하는 것이 말이 되나? 구멍가게도 이렇게 접수하면 양아치라고 하는데, 감히 주님의 몸을 이렇게 찢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 아닌가!

   


이상규에게 이 정도 권한을 주고 교회를 탈취하도록 해주었으니, 왜 7천만원이 오갔는지 삼척동자도 알텐데! 교회 하나를 통째로 삼킬 수 있으면 7천만원 받을만 한가? 화있을찐저! 에구 주님을 믿지 않으니 이 말씀들이 무슨 의미일까,,,,



2. 고광석과 이상규의 거래

 1) 고광석이 7천만원 받고 임시당회장을 김상현에서 이상규로 변경

선교비(?)로 받고 이상규를 임시당회장을 시켜주면, 선교비로 받았으니 아무 문제없다?

이런 되지도 않는 소리가 어디있나? 

   

이런 쓰레기짓을 하니, 엄연히 서류상에 5억원을 3년 간 대여하고 상환하지 못할 시, 담보로 잡은 약 10억에 이르는 선교센터 재산을 대신 환수한다는 계약서가 있는데도 ‘보은’이라고 주장하는 것 아닌가!

   

 2) 천안중부교회 장로의 5천만원 이동

천안중부교회의 고광석과 함께 하는 장로 중 한 사람이 이상규가 임시당회장으로 오기 직전 교회로부터 5천만원을 지급 받았다. 그 돈은 교회가 어려워 장로들이 교회에 대여하여 교회를 운영하도록 한 자금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갑자기 급한 일이 있다고 교회에 돌려달라고 해서, 1월 25일에 급히 교회가 돌려주었다.

그리고 2월 8일, 이상규가 고광석에게 7천만원을 전달했다. 그리고 이상규는 임시당회장이 되었다.


이 때부터 천안중부교회에서는 고광석에게 1억을 주었다는 소리들이 공개적으로 발설되기 시작했다. 아래는 교인들이 충돌되는 상황에서 공개적으로 밝히는 녹음 파일이다.


음성 재생 (아래 링크 클릭)

https://drive.google.com/file/d/1ZKUmpu1syuCMO6EUqboNFnYGc1LL85Uf/view?usp=drivesdk


그리고 당시 그 내용에 대해 기사로도 보도되었다.


그리고 당시 김화경 목사도 공개적으로 폭로했었다.



   

실제로 교회의 재정 흐름을 보면, 총회 관련 인사들(고광석을 비롯한)에게 그 짧은 시간에 약 2400만원 이상이 지출되었다.  고광석에게 일시금으로 7천만원, 그리고 3천만원, 교회 재정에서는 설교, 회의 등으로 선지급한 것이 2400만원 이상이니, 교회는 1억 2400만원 이상의 돈을 뜯긴 것이다.


   

 3) 이상규의 자금 출처 소명 불가

이상규의 교회는 교인이 얼마되지 않는다. 특별히 독지가가 있지 않는 이상 선교비(?)로 7천만원을 헌금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다. 실제로 확인하였으나 근거가 없었다고 한다.


교회가 선교비로 보내기로 결정한 회의록, 은행의 거래내역을 공개하면 매우 간단하다.


이상규가 공개하면 된다. 


어떻게 7천만원을 마련했는지, 어떻게 전달했는지, 헌금해놓고 왜 ‘폭로(?)’ 했는지, 고광석은 어떻게 받았는지, 어떻게 썼는지, 헌금으로 받아서 일부는 썼다더니 6개월이나 지난 시점에 왜 7천만원 전부를 돌려줬는지!

   

경찰에서도 이상규가 고광석에게 7천만을 준 것은 분명하다고 했다. 그런데 두 사람이 입을 맞추어서 선교비라고 했고 선교비로 쓴 것이라고 했다. 그러니 경찰이 교회의 기상천외한 썩은 정치거래를 파악하지 못하는 이상 다른 증거를 찾을 수가 없는 것 아닌가!


경찰에는 선교비로 받아서 썼다고 하고,

선관위에는 7천만원을 돌려주었다고 한다. 무엇이 진실인가?  


받은 것은 인정했으니 됐고,

선교비로 받아서 썼나? 

구린돈이라서 돌려 주었나?

무엇이 맞는 것인가!


도대체 왜 이렇게 바로 들통날 거짓말을 하는 걸까?

   

   

3. 고광석의 자백

'부총회장에 나올 지 모르고 그랬다'고 했다는데,,, 참 어리석다. 그럼 나오지를 말았어야지!


 1) 기자와의 통화

고광석은 기자와 통화하면서 스스로 "자신이 큰 실수를 저질렀다. 너무 후회스럽다"고 했다! 

선교비를 받아서 선교하는게 실수인가? 왜 그걸 후회하는가?

   

 2) 총회 임원회에서 자인

고광석은 총회 임원 10명 앞에서 스스로 시인하고, 목회를 할 수 있는 선에서 마무리 된 것으로 다행스럽게 여겼다. 그 때 그 자리에 있었던 당시 총회 임원들 3사람이 선관위원이다. 어찌 그 앞에서 발뺌을 한단 말인가!

   

 3) 총회 선관위 서기직 자발적 포기

고광석은 선교비를 받아 선교에 집중하느라 선관위 서기직을 스스로 포기한 건가?

하나님도 다 보고 알고 계시는데 하나님을 믿지 않으니 상관없고, 삼척동자도 알게 해놓고 지금 와서 발뺌한다고 없던 일이 되나?

   

 회개하지 않고 거짓에 거짓을 이어가는 것이 더 큰 죄악인 것도 모르나? 우리 총대들을 너무 우습게 보고 있는 것 아닌가?

  

4.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 불법을 저지르고 거짓말 하는 자, 권력을 휘둘러 교회를 찢고 돈 받고 장로들을 처단하는 자가 총회장이 되어도 되는가?

그런 사람을 총회장으로 세우자는 것이 가당키나 한 것인가!


왜 총회장이 되려고 하지? 개혁? 개가 풀뜯어 먹는 소리!

왜 총회장을 만들려 하지? 총회를 위해서? ㅎㅎㅎ 또 개가 풀뜯어 먹는 소리!


고광석이 그런 줄 모르니까 그러겠지, 

알면 그럴리가 있나, 정말 목사 장로들이라면!


당시에 얼마나 이 일이 크게 문제가 되었는지 다 잊어 버려서 그러겠지! 

알면 그럴리가 있나,

정말 정말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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