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울노회 중서울노회 지역경계 심각하게 위반, 전국노회 전수조사하라!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9-04 14:40:58
  • 수정 2025-09-05 15:20:10
기사수정
  • 중서울노회 심각한 위반 상황 확인돼
  • 서울노회 장봉생 목사도 문제돼
  • 공식 확인된 노회만 41개 이상, 해묵은 사안으로 정쟁만든 사람들은 왜그럴까?

지역경계와 관련된 문제는 거의 매년 총회에서 갑론을박이 있었던 해묵은 난제였다.


한 때는 무지역노회를 없애자(원래 취지는 이북지역 목회자와 교회들을 위한 것이었으나, 이제는 이북지역 사람들이나 교회가 유명무실해 졌고, 정체 불명의 목회자들이 편목으로 가입되는 문제들이 불거져왔다)는 논의가 수면 위로 올라오기도 했다.


그리고 총회는 지역경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연구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지만 현실적으로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명쾌하게 정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하다.


근본적으로는 구 개혁측과 합병을 할 때, 합병을 논의할 때는 1700교회 정도였는데, 실제 합병이 이루어질 때에는 4000교회였다는 이야기도 떠돌지 않았나?


노회가 분립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명확한 기준이 없다보니 객관적이고 공정한 지역경계가 세워지기 어려웠고, 그 상태에서 교회들은 지속적으로 가입이 이루어졌다.


본지는 총회에 보고된 내용들을 통해 지역경계 문제로 시정이 필요한 노회가 최소 41노회 이상인 것으로 파악하였다. 

이는 자발적으로 보고한 노회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보고하지 않은 노회까지 포함하면 그 수가 얼마나 될지 예측조차 불가능한 현실이다.


한 두 교회가 문제가 되어 지적되지 않은 경우까지를 포함하면 그 수는 더 늘어난다.


아주 분명하게 확인된 대표적인 두 노회는 서울노회(장봉생 총회장 후보 소속노회), 중서울노회(이상엽 부서기 후보 소속노회)이다.


서울노회(장봉생 총회장 후보 소속)는, 지역경계를 벗어난 교회가 27개이다.

서부시찰에는 6개 교회가 동작구, 영등포구,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 일산동구, 서초구에 위치한다.


남부시찰에는 7개 교회가 양천구, 강남구, 동작구, 동대문구, 강서구, 평택시,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다.


북부시찰에는 8개 교회가 고양시 덕양구, 용인시 기흥구, 성북구, 파주시,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다.


동부시찰에는 1개 교회가 노원구에 위치한다.



중서울 노회(이상협 부서기 후보 소속)는, 지역경계를 벗어난 교회가 18개이다.

용산시찰에는 5개교회가 파주시, 구로구, 제천시 백운면에 위치한다.


성동시찰에는 3개교회가 중구, 종로구,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다.


강남시찰에는 9개 교회가 충북 음성군, 안산시 단원구, 서초구, 용인시 처인구, 강남구, 안산시 상록구, 화성시 장안면에 위치한다.


경동시찰에는 1개 교회가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다.


전도목사 문제는 제외된 수치이다.



2025년 6월 10일 기독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군산노회의 경우 군산 지역에 위치해 있지만, 김제노회에 2개, 평북노회에 5개, 서울한동에 11개 교회가 소속돼 있고,


부천노회는 서울강남 2개, 남서울 11개, 서울남 5개, 서울강서 2개, 강중 5개, 남중 1개, 경기서 1개, 동인천 3개, 수경 2개, 경기동중 5개, 경기중부 3개, 중서울 1개, 경성 1개, 서울강서 1개, 서서울 1개, 인천 1개, 경기남 3개, 인천 1개 등 타지에 소속 교회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구미노회 소속 중 총 21개 교회가 경북노회 지역 경계 안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광석이 자신의 범죄행위를 덮어 보려고 지역경계 문제를 내세우고

얼굴 마담까지 잘(?) 내세워 마치 공의롭게 행정적 기준을 적용하는 것처럼 포장하고 있고,

경쟁후보가 대단한 불법적 행위를 한 것처럼 정쟁화 했지만, 부메랑이 되고 있는 형국이다.


이참에 전국노회 전수조사 하자!

지역경계 문제되는 노회, 모두 천서하지 말아야 한다.


아니면, 아예 불법을 오래토록 이어왔으니 해당노회를 다 해체하는 것이 맞을까?


이걸로 재미본 찌라시들의 반응이 궁금하다.

0
많이 본 뉴스
게시물이 없습니다.
dummy_banner_2
dummy_banner_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