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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남국 불법당회장 사임, 회개했나? 이리노회 드디어 정신차렸나?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9-10 12:43:34
  • 수정 2025-09-10 22: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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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남국이 사임서를 제출했다. 회개한 건가? 책임안지려는 것인가?
  • 이리노회가 사태의 심각성을 이제 알았나? 낭떠러지에 섰지만 이제라도 다행이다.
  • 이남국에 의해 진행되어 온 담임목사 청빙? 쓰레기들의 향연도 끝!

이리노회 임원 임사부 회의에서 이남국 목사의 사임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불법 담임목사 청빙이라는 쓰레기들의 향연도 막을 내렸다!

거기에 올라탔던 목사들은 이제 뒷 감당을 어떻게 할까?


이제 이남국은 그동안 자신이 저질러 온 만행들에 대해 처벌받을 일만 남았다.


주님의 교회를 찢고 죽이는 일을 하려면 적어도 가룟 유다처럼 자신의 인생을 걸어야 하는 것 아닌가!


이남국의 세 치 혀에 놀아난 이리노회,

김화중의 거짓에 연대한 이리노회,


이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사와 장로들에 의해 바르게 세워져야 한다.


이번 행보가 이리노회의 회개의 행보의 출발점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여 있는 형국을 영적으로 보지 못하면,

이남국의 몰락과 함께 하나님의 징계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동안 쓰레기 정치질을 한 것이 문서로 다 남아 있는데, 이를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그래도 하나님께서 마지막 긍휼하심을 베푸실 수 있으니,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불법으로 다시 세워진 성일교회 임형근 목사는 법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자신이 임시당회장으로 파송되는 것이 불법이라는 사실은 이리노회가 저지른 불법 행정을 10분만 살피면 알 수 있는 것이므로,


자신의 목회 인생에 임시당회장직 수행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것이다.


주님의 교회의 실상을 정확하게 보고 교회를 살리는 자가 될 것인지, 아니면 주님의 교회를 죽이는 자가 될 것인지 분별할 수 있어야 할텐데,,,


이남국의 사임과 관련된 북일교회와 이리노회의 상황은 곧 심층적으로 다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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