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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아닌 자가 총대? 천서위원? 총회 서기? 110년 역사를 우롱하는 짓 멈춰야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9-12 22:43:31
  • 수정 2025-09-15 20: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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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만종은 목사가 아니다.
  • 목사가 아니면 총대가 될 수 없다.
  • 목사가 아닌 자, 총대도 불가한 자가 총대를 결정하는 천서위원? 이정도면 총회는 해체해야!

이상한 게 한 두 가지가 아니고,

불법이 한 두 가지가 아니며,

총회를 우롱하는 행위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그런데, 그 중에도 가장 으뜸인 것은,

장봉생 총회장 후보가 "서만종은 건드리면 안된다!"는 겁박이었는데,


장봉생 총회장 후보가 뭐 정책 어쩌구 하면서 너무 바빠서

몰라서 그런 거라고 여겨 눈 딱 감고 본지가 알려 주려고 한다.


목사나 장로가 아닌 자는 총회 총대가 될 수 없다. 이게 막 우긴다고 되는게 아니다!


총대 되는 것이 불가능한 자는 총회 임원이 될 수 없다. 이게 겁박한다고 되는게 아니다!


목사가 아닌 자는 총회 천서위원이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서만종이 포함된 천서는  그 자체로서 효력이 없다.


천서를 담당하는 임병재 총회 서기는 이 부분을 분명하게 해야 한다.

만일 임병재 총회 서기가 목사도 아닌 서만종을 천서위원으로 참석시켜서 천서를 한다면,

그 자체가 불법이고 무효가 되는 것이다.


모든 총대들이 살피고 지켜봐야 한다. 

어떻게 천서가 이루어지는지! 효력없는 천서가 진행되는 것은 아닌지!

총회 서기 임병재 목사는 서만종의 '해벌 확인(증명)서'를 확인한 후에 천서검사위원회에 참석시켜야 한다!


그렇다면, 잘 몰라서 선관위를 겁박까지 한 장봉생 총회장 후보가

지금 당장 확인해야 하는 것은,

서만종이가 면직된 후 '해벌되었는가'이고, 해벌 증명서를 받아오게 하면 된다.


그런데 장봉생 총회장 후보가 확인을 하지 않거나,

면직되었고, 면직한 전남노회가 해벌한 적이 없음을 확인을 했는데도,


'서만종을 건드리면 안된다'고 하면서 겁박을 이어나가면,

장봉생 총회장 후보도 후보탈락 사유에 해당하는 것임도 친절하게 알려 주겠다.


모르니까 그러지, 알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었겠나?


강단에 서서 내일도 하나님의 이름을 거론하며 설교할텐데,,,,,,,


이제 정확하게 알려 주었으니, 어떻게 나오나 살펴 보자.

전국 총대들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자.


장봉생 총회장 후보에게 총회의 대표자리를 맡겨도 될까?

일단 고퇴를 넘겨 받기만 하면, 총회장으로 취임하기만 하면,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대응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살아계신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판단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장봉생 총회장 후보는 9월 8일 폭도들의 난입과 선관위원장 감금 사태에 대해 왜 침묵하는가?

결코 일어날 수 없고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 일어났는데,

왜 아무런 반응이 없나? 오히려 5자 회담을 하겠다고?


만약 지금 불법적으로 당을 짓고 패거리 폭도들이 규합하는 과정에 개입되었거나, 

뒷배가 되고 있는 것은 설마 설마 아니겠지?


폭도들에 대해 어떻게 처리하는지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자!

이형만이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럼 장봉생 총회장 후보는 아무 것도 못할 것이 아닌가? 매우 우려스럽지만 잘 지켜보자!


잘 살펴보자. 

오정호 선관위가 돈을 먹었다는 소문이 파다하고, 

폭도들에 끼어 있던 정치꾼이 고광석의 후보탈락 결과를 듣자마자 "돈을 그렇게 먹였는데 이탈하다니" 하고 탄식하며 자백했었다고 하니,


지켜보자. 오정호 선관위가 장봉생 총회장 후보의 기세에 눌려

목사가 아닌 사람을 서기 후보로 확정하는지!


우리 총회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총대들이 확실하게 파수꾼이 되어 총회를 지켜내자!


서만종과 같은 자들이 총회에 기웃거리도록 방치하면 안 된다!

'서만종을 건드리면 안된다'고 말하는 자는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잘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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