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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커넥션을 이번 기회에 정리해야,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기 위해
  • 편집국
  • 등록 2025-09-15 19:15:36
  • 수정 2025-12-20 15: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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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만은 호남인들을 등에 업고 자신이 총회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오만과 착각에 빠진 것인가?
  • 이형만은 장봉생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총회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 회의록 변조에 불법 특별재판국 설치에 불법 재판과 행정까지 가능했으니 기고만장한 것일까?

일부 정치꾼들과 찌라시들이 합동타임즈를 중심으로 커넥션 운운하고 있다.

참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본지는 사실에 근거해(고진현 기자의 기사가 중심)

고광석, 서만종 두 사람의 후보 자격에 대해 기사를 게재한 것인데,


편파적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허위 사실을 제보한 것도 분별하지 못하고 찌라시들까지 동원되어 흠집을 내려고 전방위적인 공격을 이어왔다.


허위사실이라고 친절하게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에 걸리는 줄도 모른채!


그런데, 잘 생각해 보자. 편파적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이 이미 편파적인 것이 아닌가?

본지는 고광석과 서만종이 우리 교단 250만 성도의 대표로서 하자가 있음을 알린 것인데, 그것이 편파적이라면,

그들을 두둔하며 명백한 하자도 눈감고 편을 드는 그들은 편편편파적인 것이 아닌가?


특히나 고진현이라는 사람은 자신이 이상규의 폭로를 신문에 실어서 고광석이 천안중부교회 사건에 개입하고 7천만원을 받아 챙기려다 실패했음을 알린 장본인이다.


그런데 어느날 슬그머니 기사를 내리더니 고광석 편을 드는 행보를 보이는 것은 또 무엇인가?


하야방송, 크로스뉴스 송상원, 기독교종합신문 박기성에게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며,

허위사실 유포를 중단하라는 선의의 충고를 하였음에도 고집을 피우다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고 민사소송까지 당하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본지의 확인에 의하면 새로남교회와 선한이웃우리교회도 당회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부정적인 의미의 '커넥션'은 함께 연대하면서 이익을 취하는 자들에게 붙이는 말이다.

특히 불법적인 일들을 모의하여 진행하는 무리들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북일교회 40억을 중심으로 모여서 온갖 불법적인 일을 지속한 자들이 커넥션이다.


이형만, 이은철, 장봉생, 이리노회 정치 쓰레기들, 김화중, 이남국 등과


누군가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실과 다른 기사들을 양산하고,

허위사실들을 유포하며 여론을 조작하는 일을 함께 하는 자들이 바로 커넥션이다.


이들의 계획 속에는 장봉생이 고퇴를 잡고 고광석이 부총회장이 되고 서만종이 총회 서기가 되면 이형만의 세상이 되고 2년 동안 마음껏 하고 싶은 대로 온갖 일들을 해대는 것이 구체화 되어 있었을 것이다. 그러니까 대놓고 "건드리면 안된다"고 겁박한 것이 아닌가? 5.18과 교단분열로 협박한 것이 아닌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커넥션'의 강력한 힘을 의지하여!


천안중부교회에 개입해 이상규에게 임시당회장 시켜주면서 7천만원 받고, 스스로 당회 서기를 자처하고 오후예배 설교하기도 전에 100만원 받고, 당회 참석하고 회의하기도 전에 100만원 씩 받았고(이후 회의 때마다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스로 언론에도 잘못을 시인하고(고진현이 잘 알려주지 않았나?), 총회 임원들에게 잘못을 시인하면서 선출직에 나서지 않겠다고 하고, 본인 스스로도 7천만원을 다시 토해냈고, 당연직인 선관위 서기직도 고사했다.


그럼에도 그들을 비호하면서 장봉생 총회장 후보는 총회 헌법과 선거 질서를 파괴하면서 "서만종 건드리지 마라", "실행위원회를 통해,,, 다른 방법으로,,,," 대응하겠다며 선관위를 겁박하고


이형만은 사람들을 동원해 9월 8일 전무후무한 난동사건을 일으키고, 남전도회연합회 모임에 가서 5.18과 교단 분열 상황까지 언급하며 겁박하였다. 

자신의 말을 잘 듣는 장봉생이 고퇴를 쥘 것이니, 자신이 마음대로 총회를 요리할 수 있다고 지금도 착각 중인가?


이들과 함께 하는 짜라시 언론 등의 커넥션을 이용해 총공세를 펼쳤다.


북일교회에 개입하여 총회 재판국의 보고도 없었는데, 이형만은 특별재판국 설치를 제안하고 회의록 까지 변조해 가면서 특별재판국(국장 이은철)을 만들어 40억을 중심으로 온갖 불법 공문들까지 발급하지 않았나?


기독신문과 기독교종합신문이 여론을 조작하는 전방위적 공세를 펼치지 않았나?


그렇게 주님의 몸을 찢고 죽이며 교회의 현금 40억을 위해 사전 모의하여 불법 재판과 불법 행정을 이어가는 일에 핵심이 서만종이었으니 '건드리면 가만 안둔다'는 식의 발언까지 할 수 있었을 터!


'커넥션'은 이렇게 자기편이면 어떤 짓을 해도 상관없다고 밀어붙이며,

자기 이익을 위해 똘똘 뭉쳐서 법과 규칙도 무시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리에까지 나아가기까지 한다. 그것이 천안중부교회 사건이고, 북일교회 사건이다.



합동타임즈가 어떤 이익을 취했나? 

우리는 돈 받고 글쓰는 짓 하지 않고, 돈 받고 글 내리는 짓도 하지 않는다.

허위사실로 여론을 조작하지도 않는다.


사실에 근거해 확인된 내용을 보도하며,

우리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고, 총신을 하나님의 학교로 세워가는 일에 헌신할 뿐이다.


김영우 잔당들이 섞여 있는 어떤 이상한 모임이 "(형사적으로)무죄로 판명된 사건을 선관위는 양심의 법으로 유죄 판단한 것으로 사료되나, 이는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생각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총회 헌법을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자들인데, 이들이 '총회를 아름답게 하는 모임'이란다. 참 별별 모임도 많고 뭐가 부끄러운지도 모르는 수준의 인물들도 많다.


일단 부서기가 됐으니 무조건 서기가 되어야 한다? 그게 법이다?

부서기 출마했을 때 권순웅 선관위원장과 고광석이 빗발치는 항의와 전남노회의 성명서 발표에도 밀어붙인 것 아니었나? 


그럼 작년에 불의하게 덮어 버리면, 그 죄는 영원히 사라지는 것인가? 그런 것인가?


이런 논리를 펴면서 총회를 난장판으로 만들겠다고 협박하는 사람들이 바로 '커넥션'이다.


다행히 오정호 선관위는 그 커넥션에 맞서 하나님의 공의를 따라 직무를 수행한 것 같다.

돈먹은 위원들이 있다는 말이 자주 들렸는데,,,,, 

어찌되었든 총회 헌법과 규칙을 따라 직무를 수행한 것으로 평가된다.


본지는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는 것을 방해하는 세력들과 한 치의 망설임없이 맞설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를 믿기 때문이고, 악한 영들과는 전신갑주를 입고 대적해야 함을 알기 때문이다.


또한 찌라서 언론들이 커넥션 운운하며 허위 제보자를 내세워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여론을 조작하려 시도했는데,

교회들의 고소까지 이루어지면, 고소내용들을 입수하여 모든 총대들에게 어떻게 여론을 조작하는 짓을 해 왔는지 명명백백하게 밝힐 것이다.

 

본지의 확인에 의하면, 한 대형 로펌의 핵심 관계자가 '똑 떨어진다', '실형까지 가능하다'는 등의 표현을 하였다는데, 이는 매우 중대한 처벌요건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 

허위사실 유포는 물론이고, 악의적 비방과 선거 방해 등에도 해당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특히, 고소하면 무고로 맞대응하겠다고 한 크로스뉴스 송상원 기자는 반드시 무고로 맞대응하기를 바란다.

본지는 끝까지 지켜보고, 한국 교회에 분명하게 알릴 것이다.



이제 우리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기 위해,


북일교회와 천안중부교회를 죽이는 일에 가담한 장봉생 총회장 후보, 이형만, 이은철, 특별재판국원들이 어떤 짓을 해왔는지 다시 정리하고,


적어도 주님의 몸을 찢고 죽이는 짓을 하려면, 가룟유다처럼 자신의 인생도 걸어야 한다는 분명한 표본이 되게 해야 한다. 

110회 총회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총대들의 거룩한 공교회를 세우는 헌신이 되기를 간절기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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