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속보2]남목사는 왜 이 와중에도 이의성의 치부를 드러내지 않으려 하나!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9-16 22:05:34
  • 수정 2025-09-17 08:22:48
기사수정
  • 이혼하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충분히 설명을 했고 본인도 잘 알았는데,,,
  • 당시 김영우 세력들과 맞서서 총신과 총회를 지키는 것이 사명이었지 않나?
  • 이런 와중에도 남목사는 이의성의 치부를 절대 드러내지 않고 다 안고 가려하는데, 그는 왜?

본지는 남송현 목사에게 재차 확인을 하였다.

특히 이혼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 물었다.


남목사는,

이혼하자는 말에 올무잡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매일 힘들어하는 이의성을 바르게 세워보려는 의도였고,


배우자가 이혼이 더 이상 무기가 되지 않음을 깨달아야 변화의 가능성이 생기는 것이라 판단했으며,

조언을 했던 것이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는 이의성도 동의한 바였다고 한다.


그런데 악의적 편집으로 그 내용을 완전히 바꾸어 버렸다.


본지가 들어본 바에 의하면,


남송현 : 내가 그렇다고 이슬기한테 욕을 한 번 했냐, 뭐라하길 했냐, 내가 위로하고 격려하고 응? 이슬기에게 뭐라고 나쁜 짓 한 적이 없어요 나는."


이의성 : 저는 목사님의 입장을 다 이해했어요. -- (웃으면서) 제 입장에서는 목사님의 이러한 수가 이슬기 선교사와 저를 살려내기 위한 그 수가 제 입장에서는 헷갈릴 수밖에 없을 법 해요.


남송현 : 니가 헷갈려야 이게 정확히 되는 거지. 내가 니한테 설명을 해서 이게 예를 들어서 이게 작전이다 그렇게 하면 이건 짜고 하는건데, 진정성이 없는데,


이의성 : 그러면은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 파송전부터 각오는 되어 있으셨던 거죠, 이혼에 대해서


남송현 : 아 그렇지 그럴수도 있어 왜냐하면 나는 니가 그렇게 결정을 하면,


이의성 : 그런데 제가 느낄 때는 지금 시점에서 제가 느낄 때 이혼에 치중이 됐던 거 같아요


남송현 : 아니 이혼해야 된다니까(이 말만 오려 붙였다)


이의성 : 앞으로도 지금 시점부터요


남송현 : 아니 그 때 말이야 -- 재결합을 하더라도 이혼을 해야지, 거기까지 가야만 꺾인다고


이의성 : 예, 꺾인다고 오케이


음성 파일 1 (아래 링크 클릭)

https://drive.google.com/file/d/1Nn4pk64cRjqLXeSCpguO6vQRnBIF9WFO/view?usp=drivesdk


그것이 적중하여 2020년 5월 이혼하려고 한국으로 귀국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이혼하지 않고 2020년 11월 다시 울산으로 내려와

2022년 3월까지  1년 5개월 가량을 사역을 했고,


다시 필리핀으로 재 파송까지 한 것이라고 했다.


그들이 어떤 상태였는지, 가정이 어땠는지, 사역은 어땠는지 더 이상의 언급은 없었다.


다만, 사역자의 가정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고, 일반 가정에서도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반복되는 상황들을 겪으면서도,


"총신을 살리는데 헌신한 수고를 인정해서 최선을 다해 품고 덮고 세우려고 최선을 다했는데,

이렇게 까지 하니 이제 우리 당회에서도 대응해야만 할 수 밖에 없게 됐다"고 만 했다.



정말 필요하면 선배 목사이자 파송교회 목사로서 어떻게 세우려고 최선을 다했는지,

밝히겠다고 알려 왔다.



또한 오정호 선관위원장과 관련된 사항도, 


선교센터를 매각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이의성이 파송 중단되는 과정에서 의논하였을 때,


이의성이 새로남교회 갈 수 있도록 추천서를 써주기를 요청했고,

이에 대해 남목사는 정확하게 표현한 부분이 등장한다.


이의성 : 새로남교회는 어떤 일로 그럴까요?(추천서를 왜 써줄 수 없느냐고 물은 것)


남송현 : 새로남교회는 내가 오목사님 하고 그런 일로 안 엮일려고 그래, 왜냐하면 언론을 합동타임즈를 어떻게 해야 할 지 아직 결정을 못내려 가지고, 이번에는 내가 한기승 잡는 걸로 일을 한 거지 오목사님을 돕는 일로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의성 : 아 예 예,,,,


남송현 : 그렇게 엮이고 싶지 않은거야


음성파일 2 (아래 링크 클릭)

https://drive.google.com/file/d/12YAlv_QuB7QBjD--Rm3lufxixvQVnuS1/view?usp=drivesdk


본지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정말 이렇게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편집하여 허위 사실로 둔갑시키는 일에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다.


어디에 '보은'이라는 표현을 쓸 것이 있는가? 오히려 남목사는 분명하게 밝혔다. 

총신을 사유화하는 핵심이었던 한기승을 잡기 위한 것이었다고,,,


오정호 선관위원장을 위해 한 것이 아니어서,

오정호 선관위원장과 엮이는 일이 없게 하려 한다고!



이는 본지가 그동안 지속적이고 공개적으로 표방했던 그대로가 아닌가!


남목사는 송상원에게도 녹음 파일 전부를 다 들어보라고 분명하게 밝혔다고 한다. 

그런데도 이의성의 악의적인 짜집기를 통한 악의적인 편집을 듣고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



당시 총신을 사유화하려던 김영우와 그 부역자들로부터 총신을 지키고 총회를 지키기 위해 함께 했던 이의성이었는데,


어떻게 하든지 그들로부터 총신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인생을 함께 내던진 그가


왜 무엇 때문에 이렇게 사실과 다르게 내용을 왜곡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게 되었을까?

남목사가 공개한 일부만 보더라도 이 정도면 정상이 아닌 것 같아 보인다.


그를 사주한 사람, 그를 꼬드긴 사람, 그를 끌어들인 사람, 수사를 통해 명명백백하게 다 밝혀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0
많이 본 뉴스
게시물이 없습니다.
dummy_banner_2
dummy_banner_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