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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110회 총회 개회 불가할 듯, 충현교회 심각한 피해 예상돼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9-20 11:29:20
  • 수정 2025-09-21 10: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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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현교회에 600명의 집회 신고에 따라 경찰 초긴장 상태
  • 충현교회 심각한 우려 표명, 교회적 타격 너무 클 것으로 예상
  • 총회는 더 이상 신앙적 공동체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대신 난동과 집회 판쳐

본지가 파악한 현재 상태는,

경찰이 충현교회에 집회신고 상황을 알렸고,

충현교회는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대책을 논의하고 있는 중이다.


함정을 파고 물게 만드는 이형만을 중심으로 한 호남세력들이

정견발표장을 난동의 장으로 만들고,

총대 기도회라는 미명하에 허위사실 유포와 이형만이 함정을 파는 짓을 했다.


그리고 이제는 세상 쓰레기 정치질을 하는 사람들도 섣불리 하지 않는

총회장소에 집회신고까지 한 것이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호남측 200명을 포함한 세 팀으로 총 600명.


충현교회는 이제 막 마음과 뜻을 모아 하나가 되어 부흥을 꿈꾸며 일어서고 있는 상황!


그런데 만일 600명의 집회로 주변이 소란케 된다면, 

교회는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 타격을 입을 것이 불을 보듯 뻔한 상황이다.


도대체 우리 총회가 언제부터 이런 반 성경적이고, 반 신앙적이고, 반 개혁적인 세력들에 잠식당했나? 

자신들의 의견과 주장이 관철되지 않으면 폭도들을 동원해 난장판을 만드는 짓을 언제부터 허용했나?


함정을 파고 물게 만드는 이형만이

"이 판을 깨야 한다"고 했음이 알려졌고,

"칼로 찔러,,,,," 이런 말들이 오가는 현장이 정상적인 목사와 장로들의 모임인가?


세상에서도 도덕성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데,

신앙양심도 저버리고, 비윤리적인 일을 일삼고, 총회 헌법과 규칙을 파괴하는 자를

250만 성도의 대표로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며,

거룩한 공교회인 총회장소에 집회 신고를 하는 그들!


정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인가? 정말 목사와 장로가 맞는가?


총회는 침몰중이다!


함정을 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 정책팀장을 필두로 달려온 장봉생 총회장 후보,

선거에 개입하고 이형만을 중심으로 서만종 살리기에 무리하게 나섰다가,

정작 본인의 정상적인 총회장 취임도 불발되고


110년 총회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기게 돼,

자승자박이라는 여론까지 비등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미 총회회관에서 두 번에 걸쳐 그들이 어떤 짓을 할 수 있는지 똑똑히 보았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이니 그들이 넘지 못할 선이란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


언제든 총회가 개회된다면 사건의 전모를 조사하여

암덩어리같은 반 성격적, 반 신앙적, 반 개혁적 세력들부터 완전히 도려내야 한다.


교단분열을 운운하며 협박하는 자들에게 굴복하지 말아야 한다.


교단이 분열 안되게 하는 것이 절대적 가치가 아니다.

거룩한 공교회로 지켜내는 것이 가치다.


충현교회가 교회의 심각한 타격까지 감내하면서 총회장소를 허락할 지 지켜보자.


충현교회 정문이 집회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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