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진통을 거듭하는 총회 개회를 앞두고 우리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기 위해,
지금까지 진행된 우리들의 모습을 팩트를 중심으로 정리하고자 한다. 수많은 악행들이 있을 수 있으나, 확인된 사항만 정리해 본다.
1) 고광석은 총회 서기이자 충남노회 폐지 소위원회 서기를 맡아, 이상규를 임시당회장으로 세워주기로 하고 7천만원을 받아 챙겼다.
2) 이상규가 원하는 대로 잘 처리되지 않자, 이상규는 고진현(스마트에프앤 기자)을 찾아가 상황을 폭로했고, 기사화 되어 전모가 밝혀졌다.
그런데 형사처벌을 받을 위기에 봉착하자 고광석과 이상규가 다시 하나가 되어 선교비로 주고 받았다고 거짓말로 입을 맞췄고,
경찰은 총회 쓰레기 정치의 속성을 모르니 어떻게 해결했으나,
하나님과 총대들은 다 안다. 선교비 주고 받은 것을 '폭로'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모르나?
3) 천안중부교회는 약 2달 사이에 쓰레기 정치꾼들에게 약 1억 2400만원(확인된 것만)을 갈취당했고, 장부에 모두 남아 있다.
4) 고광석은 이상규에서 7천만원을 받았고, 설교하기 전 사례비 100만원을 먼저 받고, 당회 서기를 자처하며 당회에 참석하면서 1회당 회의비 100만원씩을 회의 전에 받아 챙기기까지 했다.
5) 고광석은 고진현(스마트에프앤 기자)에 의해 사실이 폭로되자, "내가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자백하고, 총회 임원 전체 앞(오정호 목사 주관)에서 "잘못했다, 선출직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선처받고, 스스로 당연직인 선관위 서기직까지 고사했다.
6) 그런데 천안중부교회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고광석은, 권순웅 선관위원장과 함께,
이미 노회를 뒤엎은 죄로 목사직에서 면직되어 목사가 아닌 서만종을 부서기 후보로 확정하여 세력을 확장했다.
전남노회가 치열하게 서만종이 목사가 아님과 후보가 될 수 없음을 알렸지만 선관위는 후보로 확정했고, 부서기에 당선되었다.
7) 고광석은 천안중부교회를 서만종에게 인계했고, 면직된 서만종은 자신과 함께 제명 출교된 박요한을 천안중부교회에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했다. 더 나아가 4주 만에 위임목사 청빙 공동의회를 실시했다. 이정도까지도 가능한 것이, 함정 파고 물게 만드는 이형만을 정책팀장으로 세운 장봉생 총회장 후보의 불법무도함의 수준이다. 북일교회를 찢고 죽이는 짓도 가능했으니 전혀 죄책감이 없었을 것이다.
8) 15명으로 구성된 선거관리위원회의 위원장이 오정호 목사이다. 오정호 목사는 이러 저러 말들이 많지만, 조직이나 세력들에 빚이 없다. 돈 받아 먹은 일도 없다.
그러니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하는 정치적 약점을 지니지 않은 인물이다.
더욱이 대형 사고를 친 고광석을 목회는 하도록 선처하는 당시 임원회의 중심이었다. 누구보다도 사실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고, 당시 현장에 있던 임원 두 사람도 함께 선관위원으로 있다.
오정호 목사가 고광석을 후보로 인정하는 것은, 총회장이었던 자신의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고, 치열하게 새로남교회를 세워 온 목회자로서의 정체성을 스스로 파괴하는 짓이다. 그에게 그런 일은 가능하지 않다.
오정호 목사는 남의 돈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아니고, 오히려 자신의 돈을 쓰면서 일하는 사람이니 돈먹고 더러운 짓 하는 것은 절대 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바다.
7천만원에 더해 설교비, 회의비 등 각종 돈을 갈취한 고광석과 목사 면직된 서만종이 후보에서 탈락된 것은 15명 선관위원들의 결정이다. 오정호가 단독으로 한 것이 아니다.
호남측 대표적 인사가 "이미 돈을 다 써놔서 10명이 우리쪽이니 이상없이 후보로 확정된다"고 장담을 하고 있었는데, 9대 6이라는 말이 전달되자 "돈은 처먹고 한 놈이 이탈했구만"하면서 고광석이 후보 확정이 된 것으로 오해할 정도였다고 하지 않았나!
후보 탈락이 9표였음을 알게 되고는 망연자실해서 현장을 떠났다고 알려져 있다.
정말 억울하면 선관위원 누구에게 얼마씩을 주었는지 밝히라!
9) 더러운 돈으로 배불린 고광석을 후보 탈락시키고, 목사가 아닌 자 서만종을 후보 탈락시킨 것이 불법이라고 외치는 무리들은 하나님의 사람들일 리가 없다.
호남을 홀대한다, 영남이 계속 해왔다고 떠들어 댄다.
권순웅은 수도권이고, 오정호는 중부이고, 장봉생은 서울이다. 그런데 영남출신이라서 영남이었다고 떠든다.
그럼 전남 담양에서 출생해서, 초중고는 물론 대학까지 조선대학교를 졸업하고 신대원에 입학해 목회자가 된 정영교는 왜 호남이 아닌가? 도대체 그들의 쓰레기 논리는 무엇인가?
10)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 나온 결과를 불법이라고 매도하며, 폭력을 휘두르고 난동을 부렸다. 더 나아가 기도회를 가장해 온갖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아님 말고식 폭로까지 동원하는 짓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해댈 수 있는 조직과 그 무리들이 암덩어리처럼 총회에 상당한 세력으로 기생하고 있음이 공개적으로 확인되었다.
11) 함정을 파고 물게 만드는 이형만과 같은 파렴치한을 정책팀장으로 내세우고 정책 총회 운운하며 총회장 후보에까지 오른 장봉생은 자신의 뒷배가 되는 그 세력을 믿었다. 하나님은 하실 수 없지만 그들은 할 수 있다고 믿었는지, '서만종은 건드리지 마라'는 선관위를 겁박하는 발언까지 서슴없이 공개적으로 해댔다.
선관위를 겁박해도 선관위가 꿈쩍도 하지 않으니, 총회가 개회되는 것을 무기로 무언가를 해보려 했다가 자승자박이 되는 상황에 이르고 말았다.
12) "당황하셨나요?" 라고 말하던 개그가 떠오른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술수와 간계는 결국 자기를 죽이는 짓임을 수없이 설교도 했을텐데,,, 하만이 자신이 만든 형틀에 자신이 달려 죽은 것도 여러 번 설교했을텐데,,,
13) 110회 총회는 천안중부교회와 북일교회 사건을 제대로 다루어 그와 연계된 더러운 쓰레기 정치세력을 뿌리 뽑아야 한다. 그와 연루된 쓰레기만 청소해도 우리 총회는 심각한 파멸을 면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은 사라지고, 폭력과 난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쓰레기 집단이 누구인지 알았으니, 그 무리들도 청소하자.
14) 우리 총회가 개혁주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교단이 분열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대한민국 장자 교단으로 잘 세워지지 않았나?
정체 불명의 세력들까지 한꺼번에 혼합된 교단 통합을 원점으로 돌리는 것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우리가 똑똑히 보지 않았나? 함정을 파고 물게 만드는 사탄의 술수까지 동원하는 짓까지도!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을 떠들어 대지만,
술먹는 노래방에 다니며 2차를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분쟁교회에 개입해 성도들의 피눈물 나는 헌금을 갈취한 자들임을,
함정을 파고 물게 만드는 세상보다 더 저열한 짓을 하는 정치 쓰레기들임을.
15) 110회 총대들은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총회를 무산시키려는 악의 세력들에 온유하지만 단호하게 대응하자. 우리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기 위해!!!!
지금 총회는 공중의 권세 잡은 자 사탄의 종이 되어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아들들과 그들이 만든 악한 세력들과의 영적 전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