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만은 법 발언을 하겠다고 총회장에게 강력하게 요구하여 발언권을 받았다. 이미 여러 번 발언을 했기에 총회장은 난색을 표했지만 앞으로 나와 워낙 강하게 요구 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OcAZrhwd6Is5NwHGu4XIdLyDKaSpHuii/view?usp=drivesdk
총회장 : 법발언 하신다니까 법 발언 하십시오. 다른 발언 하시면 제가 중단시키겠습니다.
이형만 : 우리 총회 규칙에 위원회 천서위원회가 있고요, 6번 천서검사위원은 총회 총대의 천서를 검사하여 적정하지 못한 총대가 있을 때에는 해노회에 통보하고 재보고토록 하고, 이를 이행치 않을 경우 총회 보고하여 그 지시대로 한다. 천서위원회 서기가 보고하지 않은 모든 것의 결정은 24시간 내에 부결됩니다. 법입니다.(요렇게 교묘하게 비틀어서 왜곡하고 함정을 판다)
총회장 : 자 자자 저도 읽을 줄 압니다. 잠깐만요, 우리 규칙 10조 2항 6에 보면은 천서검사위원은 총회 총대의 천서를 검사하여 적정하지 못한 총대가 있을 때에는 해노회에 통보하고 재보고토록 하고, 재보고토록 절차를 밟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다음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총회 보고해서, 총회 보고해서 그 지시대로 한다 그러니까 총회 보고하는 건데 총회가 결정한 대로 하는 겁니다.
이형만은 멀쩡하게 총회규칙을 보면서 읽었다.
그런데 마지막에 그것을 교묘하게 왜곡하고 '법이다'라는 표현과 함께 함정을 팠다.
다행히도 총회장이 총회 규칙을 알고 대응하였기에 사기를 당하지 않은 것이지,
총회 규칙을 손에 들고 확인하지 못하면 순식간에 눈 뜬 채 코를 베이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총회 정치 쓰레기들이 어떻게 패거리를 만들어 총회를 기망하고 교묘하게 법을 왜곡하여 불법무도한 짓을 하는지 생생하게 확인하였다.
북일교회를 찢고 죽이려는 작전도,
http://habdongnews.com/adm/news/article_view.php?idx=446&wr_gubun=&sst=a.idx&sod=desc&page=1
총회 재판국 보고도 안했는데,
헌법 권징조례 어쩌구 저쩌구하더니, 교묘하게 특별재판국 구성을 제안하고,
재판국원이 결정되지도 않았는데 보선 규정을 들이대면서
파회 후 임명하자고 제안했던 이형만이었다.
아니 이런 함정을 파고 물게 해서 총회를 기망하는 자가
어떻게 이렇게 마이크를 자주 잡도록 놔두는가?
더 심히 우려스러운 것은 장봉생 총회장 후보가 정책 총회라는 미명하에 이형만을 팀장으로 세워 총회를 그의 손아귀에 집어 주려 한다는 것이다. 총준위에서 어떤 음모를 가지고 나올지 잘 지켜봐야 하는 대목이다.
장봉생 총회장 후보가 어떤 약점이 잡혔길래 함정을 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을 어찌하지 못하는 걸까? 하는 의구심들이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것을 장봉생은 아는가?
호남측 패거리들이 요구하는 대로 총대들이 결정하게 했다.
그런데 자신들의 뜻과 다른 결정이 되면 단상을 점거하려 하고 세상 데모꾼들이나 해대는 구호 제창으로 회무를 중단시키는 짓을 하는 자들을 위해 이형만을 내세우는 것인가?
우리는 똑똑하게 보았다. 얼마나 불법무도한 자들이 그동안 총회를 장악하려고 불법무도한 짓을 해왔던 것인지!
찌라시들을 동원하고 심지어 어용 기독신문까지 동원해 총대들과 전국 교회를 기망해 왔는지!
회무가 진행되는 동안 잘 살피고 또 살피자. 얼렁뚱땅 총회를 기망하는 자들이 어떤 술수를 부리는지 제대로 잘 파악하고 대응하자.
악한 자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니, 의로운 총대들도 마지막 승리의 개가를 부르는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