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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중, 이남국 결국 몰락. 그들을 위한 정치의 열매는 주님의 몸은 혼수상태.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9-23 21:59:31
  • 수정 2026-03-20 23: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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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정 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의 특별재판국 불법 구성제안
  • 특별재판국(국장 이은철)의 불법 재판 및 불법 행위들
  • 장봉생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회의 불법 지시들

북일교회 사태의 핵심은,


김화중 총회 회계를 중심으로 한 카르텔(이형만, 이은철 특별재판국장과 국원, 총회 임원회, 기독신문, 기독교종합신문)이,


불법무도한 재판과 행정 지시들을 행하여

주님의 몸인 북일교회를 찢고 죽이는 일을 행한 것이다.


이리노회에서도 이남국과 김화중을 중심으로 한 카르텔이 작동했고,

불법무도한 짓들이 약 2년간 지속되어 왔다.


그런데 결국 주님의 몸인 북일교회는 갈기갈기 찢기고 혼수상태에 빠졌다.

이제 마지막 회생의 기회는 살려내야 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총대들의 헌신으로!


2025년 9월 10일(수),

도를 넘는 이남국의 불법무도함이 지속되어 오다,

북일교회 담임목사로 장은일 목사를 청빙하려고 시도하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행위로 노회로부터 임시당회장직에서 사임처리 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임시당회장이 선임되었다.


2025년 9월 14일(주일),

김화중이 당회가 소집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 공고를 스스로 만들어 교회에 공지하였다.


그 후 공동의회 소집공고한 김화중이 새로 선임된 임시당회장을 찾아가 자신이 결정한 대로 장은일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하는 공동의회를 진행할 것을 요구하였다.


김화중의 압박을 이기지 못한 임시당회장이 사임서를 제출하여



2025년 9월 20일(토) 

이리노회 임원 정치부에서 새로운 임시당회장을 선임하였고, 북일교회에는 공동의회 소집을 취소통보하기로 하고, 공지문을 게시하였다.


2025년 9월 21일(주일)


김정곤은 노회공지문을 다 뜯어냈고,

사전에 잠입해 있던 자격 없는 이남국이 김화중에 의해 공고된 공동의회 의장이 되어 기습적으로 회의를 진행하였다.


이에 이리노회는 헌법과 규칙을 파괴하고 교회의 질서를 부정하며 불의와 불법을 지속한 김화중에게 시무장로 정지를 결정하였다.


노회를 통해 전횡을 휘두르던 자들이 몰락한 것이다!


도대체 이런 불법무도한 자들을 위해 왜 총회 차원에서 뒷배가 되어 주었나?


왜 주님의 몸인 북일교회를 찢고 죽이는 짓을 저지른 자들을 지원했나?


김화중과의 정치적 관계를 지키는 것이 주님의 몸을 찢고 죽일 만큼 중요했나?



이제 주님의 몸인 북일교회를 죽이는 짓을 멈추고, 회복의 사역을 시작하여야 한다.

특별재판국 구성 자체가 무효였으니, 108회 총회 재판국의 판결 보고로 확정하여야 한다.

어차피 사법에서도 특별재판국의 판결 효력이 정지되었다.


제발 주님의 몸을 찢고 죽이는 일이 범죄임을 아는 성도라면,

김화중과 이남국과 함께 저지른 범죄 행위들을 하나님 앞에서 깊이 돌아보고

회개하고 제자리로 돌려 놓으라!


함정을 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이 기획하고 장봉생 총회장까지 연루되어 있던 일이니,

모든 총대들이 두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 한다.


또 어떤 함정을 파는지, 법이라 하면서 어떻게 주님의 몸을 찢고 죽이려는지!


제발 이제라도 쓰레기 정치질을 멈추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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