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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신학자? 교묘하게 이중직 숨긴 것이 개혁주의 삶?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10-12 13:01:15
  • 수정 2025-10-12 15: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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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혁주의를 표방하던 김영우의 부역자로 거론되었던 인물
  • 교묘하게 이중직으로 헌법을 무시하고 사학법까지 어긴 자가 개혁주의자?
  • 왜 개혁주의를 떠드는 사람들의 삶의 열매는 불법과 불의일까?

본지는 김영우가 총신을 사유화하려 할 때,

총신이 거의 법적으로 김영우 사학이 되었을 때,

총신을 하나님의 학교로 지켜내기 위한 목회자들이 모여 탄생되었다.


당시 김영우 세력은 개혁주의를 내세우며

총신을 사유화하고, 총회에도 조직을 형성하여 교단을 장악하려 하였다.


김영우는 재단이사장과 총장을 이어가면서 총신 사유화를 마친 후,

부총회장에까지 출마할 정도로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었다.


비록 김영우가 사법적 처벌을 받고, 핵심 참모들이 사망하거나 은퇴를 하였지만,

그의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개혁주의'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여전히 견고한 진을 구축하고 있다.


110회 총회 현장을 통해 전세계가 다 알게 되었는데,


그들은 언제든 신앙원리와 법과 규칙을 내팽개치고,

세상적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라도 자신들의 목표달성을 위해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는 집단이다.


이제 총회가 알게 되었으니, 교단이 다시 나누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쓰레기 정치질로 총회를 어지럽히는 무리들은 정리해야 한다.


이제 당면한 문제는 총신이다.

총신이 교육부의 개입과 사법적 처리로 깊은 늪에서 겨우 빠져 나왔고,

새로운 총장을 중심으로 잘 세워져 가고 있는 것처럼 보여진다.


그런데 총신 안에는 여전히 김영우의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그대로 남아 있다.

그들은 공식적으로 사과한 번 하지 않았다.


수없이 많은 후배들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희생하여 총신을 지켜냈는데,

그들은 그 희생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가진 적이 없다.

오히려 여전히 총신에서 자신들의 자리를 보존하며 가면을 바꾸어 쓴 채 살아가고 있다.


용서와 화해는 회개를 바탕으로 한다는 신앙의 원리는 사라지고,

없었던 일로 덮고 언제 그랬느냐는 듯 자신들이 사지로 몰았던 총신을

자신들의 이익의 도구로 삼고 살아가고 있다.


이제 총신을 다시 하나님의 학교로 세워가야 한다.


본지는 개혁주의를 밥먹듯 외치지만

정작 삶은 암덩어리처럼 총신을 더럽히고 있는 자들에 대해 알리고자 한다.


먼저, 

서기행의 사위이자 김영우의 잔당으로서 개혁주의를 표방하며 

총신의 총장까지 꿈꾸는 문병호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그는 학칙, 이사회 결의, 총회 규칙과 결의, 사학법을 깡끄리 무시한 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살아가면서 겉으로는 '개혁주의자'인 것처럼 교묘하게 위장하여 살아가고 있다.


그가 총신에 들어오게 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한 조직신학자와 경쟁이 되는 상황이었는데,

그의 정치적 배경이 크게 작용을 했다는 이야기들이 나돌았다.


물론 그것이 사실이더라도 그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닐 수 있으나,

그 후의 그의 행보를 보면, 

왜 그가 총신에 들어온 것이 문제인지를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


개혁주의를 입에 달고 대단한 학자인 것처럼 행세하지만,

정작 삶은, 세상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비신앙적 몰양심적 행태를 보여주고 있다.


총회 규칙과 결의, 학칙, 이사회 결의, 사학법에서까지 금하고 있는 '이중직'을 꿰차고 있는 것이다.


이미 심각한 문제가 되었었는데, 그 때는 교묘하게 모면했었다.


따라서 그는 이중직이 무엇인지, 왜 이중직을 금하는지, 왜 하면 안되는 것인지

대한민국에서 누구보다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그는 지금도 버젓이 총신대 전임교수직과 담임목사직을 겸하고 있다.


문병호 교수는 우리 교단의 목사이다. 그리고 총신의 교수이다.


즉 그는 하나님의 말씀과 총회 헌법과 규칙과 결의를 지켜야 하는 목사이고,

총신대 학칙과 이사회 결의와 사학법을 지켜야 하는 전임교수이다.


그런데 문병호 교수는 교묘하게 총회 헌법과 규칙과 결의를 위반하며 막대한 이익을 취하면서,

교묘하게 아닌 척하며 오늘도 주일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을 것이다.


총회를 더럽히는 집단들이 말하는 것과 동일하게

"개혁주의, 개혁신학"을 떠들고 소리지르며 살았을 것이다.


과거 김영우가 전면에 내세운 그것과 같고,

그의 핵심 부역자와 잔당들이 견지하는 태도와 판박이다.


문병호는 즉시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 위에 세워진 총신을 떠나야 한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가면을 쓰고 개혁주의 신학자인 것처럼 행세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회개하라!


적어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믿음을 지니고 있다면,


교단과 강단에 서 있는 그대의 말을 경청해 온 수많은 후배들과 성도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즉시 총신을 떠나야 한다.


본지는 모든 사실을 공개하기에 앞서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만일 조만간 납득할 만 한 행보를 보이지 않는다면, 

총신을 하나님의 학교로 바로 세우기 위해 본지가 확인한 사실들을 순차적으로 알릴 것이다.


언제든 본지에 서면으로 반론을 보내오면,

반론 보도도 이어갈 것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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