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회 총회 임원회는
고광석목사가 천안중부교회에 개입하여 7천만원을 수수한 사실을 다 알고도,
전 부서기 서만종 목사와 함께 제명 출교된 박요한을 임시당회장으로 보내는
터무니 없는 불법 행정을 저질렀다.
이미 충남노회 폐지를 위한 후속처리위원회를 구성하여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뜬금없이 총회 임원회가 박요한을 천안중부교회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한 것이다.
더 나아가 4주만에 위임목사 청빙절차를 진행했다.
명백한 총회 헌법과 규칙을 파괴한 불법 행정이었다.
2025년 7월 15일자 기독신문 보도에 의하면,
이에 대해 김종혁 총회장은 분명하게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충남노회후속처리위원회에서 이의제기도 있었음을 확인했다.
그런데도 서만종 전부서기는 절차와 상식에도 맞지 않는 불법 언행으로 박요한의 위임청빙을 몰아 붙였다.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의 화법과 논리와 거의 맞닿아 있지 않나?
장봉생이 추구하는 정책 총회의 모습이 그렇게 터무니없는 불법 행정을 시행하는 것인가?
그리고 장봉생의 의중이 반영된 것인가?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을 내세워 정책총회를 세우겠다는 장봉생 총회장이
부총회장으로서 참여하여 결의한 내용이 아닌가?
천안중부교회를 어떻게든 요리해 볼려고,
"서만종은 건드리지 마라"고 공개 천명했던 것인가?
임시당회장 파송권한이 없는 총회 임원회가 왜 그런 짓을 했을까?
더욱이 제명 출교된 자를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한 저의는 무엇일까?
도대체 총회 임원회가 목사 장로들의 모임이 맞는가?
총회 전 문제가 되자,
110회 총회 임원회로 넘겼는데,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과 장봉생 총회장의 꼼수가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천안중부교회의 당회장은 김종천 목사라고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났다.
김종천 목사를 중심으로 교회를 다시 잘 세워가면 된다.
도대체 함정파고 물게하는 정책팀장 이형만은 무슨 생각인가?
정책총회장 장봉생은 무슨 생각인가? 천안중부교회에 대한 탐욕을 아직도 정리하지 못한 것인가?
주님의 몸을 찢고 죽이는 짓을 하면서 어떻게 목사라 할 수 있는가?
총회 헌법과 규칙을 깡그리 무시하면서 어떻게 총회를 이끌어 가려는가?
장봉생 총회장은 명확하게 본인의 입장을 보여야 한다.
부총회장이어서 어쩔 수 없었고, 제대로 할 수 없었다면,
서만종에 의해 어쩔 수 없었다면,
신속하게 천안중부교회를 죽이려는 짓을 멈추고 주님의 교회로 되돌려 놓아야 할 것이다.
총회 임원회의 첫 행보를 예의주시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