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노회 전정식이 서류가 잘못됐다고 하루만에 새로운 서류를 발급하여 이진 목사에게 통지했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를 못하니, 다시 정리를 해주기로 한다.
1. 즉결처단은 현장범이나 다른 곳에서 범죄한 것을 노회 현장에서 자복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권징이다.
이리노회는 이진 목사를 직무정지, 면직, 제명, 출교해서
교인도 아니고, 현장에 있을 수도 없는 사람으로 규정해 놓았다.
총회에서 판결이 나도, 사회법에서 판결이 났어도,
지난 2년 간 회원으로 호명이라도 한 적이 있는가?
임원회에서 결의한 적도 없고,
기소위원이 기소장도 보지 못했다고 하는데??
그런데 어떻게 즉결처단을 하는가? 어떻게 '현장 재판을 했다'고 하는가?
2. 노회 본회에서 삭제한 고소건을 가지고 재판국이 엉터리 재판해서 제명 출교했다.
아무리 엉터리라도 자기들이 이미 제명 출교시켜 놓고,
어떻게 '이진 목사'를 대상으로 현장 재판을 한다는 말인가!
당시 현장에서 급히 변호인으로 정해진 0목사가 묻지 않았나?
이진 목사의 현재 신분이 뭔가?
그 때 전정식이 "제명출교다" 그렇게 답하지 않았나?
그런데 서류를 보라. 즉결 처단(자기들 말로는 현장 재판)의 대상이 '이진 목사'다.
전정식은 초등학교는 나왔나? 한글을 몰라서 이진 목사라고 적었던 것인가?
3. 무기정직은 정직을 하되 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은 것인데,
1차 통지서에는 '총회 판결 까지'라고 기한을 정해 놓더니,
2차 통지서에는 '사회 법정 판결이 나기까지'라고 기한을 정해 놓았다.
4. '총회 판결까지' 라고 하면
만 번 양보해서 '총회 치리 절차는 알고 있구나', '자신들이 노회이고 총회가 상회라는 것은 아는구나'라고 불쌍히 여겨줄 수는 있는데,
2차 통지서에는 '사회 법정 판결이 나기까지'라고 했다.
이리노회 전정식과 임원들을 이대로 두는 것이 맞나?
전정식은 총회 헌법과 규칙을 어겼을 뿐아니라 총회의 근간을 완전히 송두리째 뽑아 버렸다.
이미 사회법정에서 이리노회와 총회 특별재판국이 한 짓이 아무 의미없는 효력없는 것이라고 결정하지 않았나? 그건 깔아 뭉개더니 사회 법정 판결이 나기까지?
또, 사회 법정 판결은 도대체 어느 수준의 판결을 말하는 것인가?
이리노회 전정식을 필두로 주님의 몸을 이렇게 찢고 죽이는 짓을 하는 것을 두고 본다면,
공범이 되는 것이다. 교회, 노회, 총회가 주님의 몸으로서의 공교회가 아닌가?
남의 일인가? 정말 그런가? 이런 짓을 하는 수많은 노회 쓰레기 정치꾼들이 있다.
지금도 비명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되고 있는데, 도대체 총회 임원회는 무엇을 하는 그룹인가?
지난 해에 북일교회에 개입했던 정임원들이야 염치없으니 입을 다문다고 치자!
그런데 새롭게 구성된 정영교 부총회장을 필두로 한 부임원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가!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사와 장로가 맞는가! 비슷한 정치꾼들이 아닌가?
이리노회가 자정 능력을 상실한 상태이니, 총회 임원회가 나서야 하지 않나????
새로 선출된 정영교 부총회장을 비롯한 부임원들이라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사와 장로이기를 기대하면 안되나? 정치하는데 하나님 얘기하지 마라!!! 부임원들도 이런 생각을 가진 자들인가?
즉시 조사처리해야 한다. 즉시 감사부가 감사를 해야 한다.
즉시 대처하여 다른 노회들의 쓰레기 정치꾼들에게도 경고해야 한다.
딤전 5: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
원팀이었던 함정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은 신속하게 답하라.
함정 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을 내세운 정책 총회장 장봉생은 신속하게 답하라.
찌라시 기독신문과 기독교종합신문은 신속하게 기사를 게재하라.
이제까지 찌라시 기사 써 댄 것처럼 기사 쓰라!
기독신문은 반드시 폐간 조치 해야 한다.
주님의 몸인 교회를 찢고 죽이는 짓을 미화시키고 사실확인도 없이 거짓 내용을 알리고 전파하는 찌라시가 어떻게 감히 공교회인 총회의 언론일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