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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 본지 불법조사처리위원장으로 전면전 선포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10-21 20:05:08
  • 수정 2025-12-20 15: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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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리노회에서 결의한 적이 없는 헌의안으로 조사처리위원회 구성은 불법
  • 총회 산하기관이 아닌 사설 언론에 대한 조사처리위원회 구성은 불법
  • 총회 본회 의결정족수 미달로 결의효력 상실한 안건으로 조사처리위원회 구성은 불법

합동타임즈 조사 처리 청원의 건은 아래의 이유로 불법 안건이다.


1. 이리노회가 청원했는데, 정작 이리노회에서는 결의는 고사하고 논의조차 된 적이 없다.


2. 총회는 총회 산하기관이 아닌 사설 언론을 조사처리하는 권한이 없다.


3. 더 나아가 총회 본회의 의결정족수 미달로 결의 효력이 없다.


북일교회 상소건이 보고도 되지 않았는데,

특별재판국으로 보내자는 불법 제안을 했던 이형만,


북일교회의 40억을 놓고 달려들었던 세력들에 대한 상황을

전국 교회에 알린 본지에 대해


109회기 부서기 서만종이 소위원회를 만들어서 어떻게든 해보려 했는데,

총회 본회에서 서기가 되지 못하자,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이 자신이 직접 칼을 쥐었다.

정책 총회? 이형만 정책팀장????? 참 가관이다.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이 위의 세 가지 조항들을 모를리가 없다.

즉 불법이더라도 엉터리라도 비신앙적이라도 일단 해놓고 보자는 식의 전형적인

쓰레기 정치수법이다.


안타깝게도 우리 총대들이 그 수법을 다 알고 있다!

이형만이 총회 특별재판국 보고 받아야 한다고 궤변을 늘어놓으며 얼마나 떠들었나!

그런데 총대들이 파기환송(환부) 시켰다. 



본지는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이형만이 전면전에 나섰기에 본지도 그에 합당한 대응을 할 것이다.

총회 파회 즉시 법적 대응하지 않은 것은

본지가 총회를 공교회로 잘 세우기 위해 존재하는 언론이기에

마지막으로 정책 총회장 장봉생에게 실낱같은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초록은 동색!


이제 법원에 의해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않은채 결의한 수요일 회무 전체가 무효가 되는 상황은,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을 내세운 정책 총회장 장봉생의 자충수로 인한 것이므로

전적으로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그 책임은 장봉생 총회장 스스로 지라!


이미 밝힌대로, 

불법임을 뻔히 알고도 총회 임원회가 합동타임즈 조사처리위원회를 조직했다면,


임원회 결의에 참여한 정영교 목사와 부임원들 전체도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왜 그런 터무니없고 엉터리 불법 결의를 하는가?


총회 임원회는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비성경적이고 비신앙적인 결정을 마구잡이로 해도 아무 상관이 없는 집단인가?


위의 세 가지 불법 사유를 몰라서 그랬다면,

본지에 정식으로 사과하고,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 같은 사람을

전면에 내세워 행하고 있는 엉터리 짓을 멈추기 바란다.


이제 임기가 11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그 동안 하나님의 진노를 쌓지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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