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중부교회는 계속되는 총회 정치꾼들의 쓰레기 정치질로 몸살을 앓고 있다.
돈봉투에 사로잡힌 총회 정치판이,
헌법도 규칙도 상식도 하나님의 말씀도 신앙양심도 버리고
심지어 하나님까지 버린 행태의 대표적인 열매이다.
그나마 북일교회는 의로운 총대들이 하나님의 공의를 따라 결의하여 전환점을 맞이했으나
천안중부교회는,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을 내세운 정책 총회장 장봉생까지 이어져
찢기고 상처입고 죽음 앞까지 내몰려 있다.
김종혁 총회장, 장봉생 부총회장은
천안중부교회와 관련하여 사탄이 기뻐하는 결정을 하였다.
권한도 없는 총회 임원회(김종혁 총회장, 장봉생 부총회장)가
대법원 확정판결까지 받은 김종천 당회장이 있음에도
제명 출교된 박요한을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한 것이다.
1. 임원회가 임시당회장을 파송하는 것은 불가하다.
이걸 모르는 자가 총회장이 되나? 우리 총회의 한심한 수준이 어떤지 스스로 공표한 것이다.
2. 제명 출교된 자를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하는 것은 불가하다.
서만종이 밀어 붙여서 어쩔 수 없었다? 장봉생은 총회장이고 목사고 떠나서 사내도 아니다.
함께 공모하고 진행해 놓고 그렇게 면피하려 하나?
3. 박요한은 전남노회에서 제명 출교됐는데, 서수원노회 소속 교회에 임시당회장으로 보낼 수 있나???
충남노회라고 해도 가능한가??
어떻게 이런 천인공노할 짓들을 벌건 대낮에 행하고 사람들에게 알리는 짓까지 서슴지 않을 수 있나?
생기는 것이 없는데, 자신의 인생을 다 걸어야 하는 이런 짓을 아무 생각없이 그냥 할 수 있나?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 그를 내세운 정책 총회장 장봉생,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무시하거나 우습게 여기는 것 아닌가?
아래의 서류를 보라.
서만종과 박요한이 어떤 짓을 해서 면직되고 제명 출교 되었는지!


정책 총회장 장봉생! 법원 판결 앞에 어떻게 또 꼼수를 부릴까?
지금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과 머리를 맞대겠지만, 하나님을 속일 수 없음은 자명하다.
안타깝게도 그들은 믿지 않는 것 같으니, 확실하게 알려 주는 것이다.
하나님은 총회장, 정책팀장 뭐 그런 껍데기를 보시지 않는다.
얼마나 하나님을 경외하며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려는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것이다!
자기들도 그렇게 설교하고 있을텐데????? 그걸 모를리가 없을텐데??? 참 이상하다.
삼상 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벧전 1: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