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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지기교회 문병호 목사, 어떻게 이중직이 유지되는 것인가?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10-30 10:46:44
  • 수정 2025-10-30 10: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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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인이 주창하는 개혁주의는 위장과 외식인가?
  • 스스로 교수직은 포기해야 함을 알고 있지 않나?
  • 학교당국과 이사회는 왜 조치하지 않고 있는가? 이중직을 묵인해 준 건가?

본인의 개혁주의 신학 이론에 의하면,

성화의 과정에서 거짓과 허위의 열매가 고의에 의해 지속적으로 맺히는 것이 정상인가?


왜 총신 가족들을 우롱하는가?

왜 십자가지기 교회 식구들을 우롱하는가?

왜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조롱하는가?


조직신학자로서 그렇게 목놓아 외쳐대던 구원과 성화의 열매가

신앙양심을 버리고 현실적 이익을 따라 살아가는 것인가?


총신대학교가 하나님의 학교로서 정체성을 잃지 않았다면,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총신대학교 이사회가 총신을 하나님의 학교로 세우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면,

신속하게 확인하고 그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지켜보고 있고, 때를 기다리고 있다.


총신대학교 당국과 이사회를 통해 충분히 소명이 되지 않고,

그에 따라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자료들을 다 공개할 것임을 밝힌다.


십자가지기 교회 문병호 담임목사의 사역은 한 두 해 진행된 것이 아니다.

그냥 목회를 하라. 주일 낮 설교 뿐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예배 설교를 다 하고 있는데,

학교는 정말 몰랐나?

이사회는 정말 몰랐나?

이미 한 번 문제가 되었었는데, 모를리가 없었을텐데,,,,


이미 모종의 거래로 묵인되고 있는 것인가?


이중직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연구비를 받고 연구를 했던 것들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한 대목이다.


목사로서, 신학대학의 교수로서, 신앙양심에 따른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그 부분도 정확하게 짚어야 할 것이다.


본인의 소명과 학교 당국과 이사회의 조치가 어떠한 지 전국 교회가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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