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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이 총회인가? 총회임원회가 총회인가? 불법을 행하지는 말아야,,,,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11-12 10:06:15
  • 수정 2025-11-12 16: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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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장과 임원회가 불법을 이어가면, 총회는 소망이 없다.
  • 총회장과 임원회가 성경을 무시하고 헌법과 규칙을 파괴하면 총회는 무너진다.
  • 안듣는 건가? 못듣는 건가? 왜 뻔한 불법을 행하는 것인가?

총회장은 총회를 대표하는 사람이지, 총회를 사유화하는 사람이 아니다.

총회장은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지키고 세워야 하는 사람이지,

자기 마음대로 총회를 훼손하는 사람이 아니다.


11월 3일에 있었던 총회 임원회에 대한 기사가 어제서야 기독신문에 실렸다.

기독신문만 취재가 허용되는 폐쇄적인 구조로 다른 언론들은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고,

기독신문에 기사가 게제된 이후에야 논평할 수 있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기독신문의 보도 성향은 객관적 사실과 진실을 보도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색이 덧칠한 경우가 많아서 전국 교회와 총대들을 기망하는 도구가 되기도 했다.


임원회의가 끝난 지 일주일이 넘어서 게재된 기사 내용에 의하면,

정말 총회장이 어떤 존재이고, 어떤 권력을 가진 존재인지,

총회장이 어떻게 이렇게 불법을 지속할 수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총회장은 이의서와 조사 청원에 대한 건을 다루면서,

총회선거규정 30조 1항에 따라,

"일단 서류가 적법하게 접수된 상황에서 총회임원회가 논의를 하고 결론을 내야 한다. 우리가 다루지 않으면 1년 내내 논란이 일어날 것이고 발목을 잡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런데 총회장은 '서류 접수'를 내세워, '서류의 내용'과 상관없이 부적절한 사안을 의도적으로 관철하려는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

이미 총회에서 하루를 넘기면서 불법적 데모의 과정을 거쳐서 총대들의 뜻에 따라 결의된 사항을 임원회가 무슨 권한으로 재론하는가?


총회장이 현장에서 고광석과 서만종을 살려 보려고 그들의 주장을 다 얘기하게 했고, 심지어 표결까지 하지 않았나?


그런데 총회 본회에서 결의된 사안을 총회 임원회가 재론한다?

새로운 증거가 있거나, 총회에서 다루어지지 않은 사안이 있는 것인가?


그렇더라도 이미 총회 본회에서 전무후무한 데모까지 경험하면서 총대들이 결정한 것을 불법적으로 뒤집으려는 시도를 한다?


이게 자신이 표방하는 정책총회의 정체성인가? 


거룩한 공회인 총회를 더 이상 능멸하지 말아야 한다.

총회가 총회장에게 그런 권한까지 위임한 적이 없다. 


임원회가 공신력 있으려면 '적법하게' 하면 된다.

총회장이 고광석과 서만종을 살리려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했음(총회 본회까지)을 전 세계가 다 알고 있는데,


왜 자기 발등찍은 일을 지속하는지 알 수가 없다. 

도대체 뭐가 얼마나 잡힌 것일까?

이 정도면 정치판에서만 알 수 있는 엄청난 고리가 있는 것은 아닐까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다.


기독신문 보도에 의하면 임원들이 이미 그 모든 상황을 다 인지하고 있고,

총회장의 행보가 불법적임을 지적을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정도면 총회장도 사안의 내용이 뭔지 모를리가 없는데,,,,



정책총회? 명확한 법을 훼손하는 것을 차치하고 상식마저도 파괴하는 행보로 시작하는 총회가 장봉생이 꿈 꾼 정책총회인가?


천안중부교회에 대해서 불법을 지속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도 정책인가?

총회장의 의지가 무엇인지 반영되어 있다고 했다.

총회 헌법과 규칙에도 위반되고, 대법원 판결도 부정하고, 상식도 아닌 일을 왜 밀어 붙이나?


소위원회를 구성해서 지도? 바로잡아 처리??

불법 위임식 청원에 무슨 소위원회를 구성하나?

이 정도면, 불법이냐 아니냐를 논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이고, 제 정신이 아니다.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하니, 천안중부교회를 놓고 저지를 악행들을 그들이 다 뒤집어 쓸지 지켜볼 일이다.


사람은 다 겪어봐야 아는 것이다. 말로는 뭘 못하겠는가!

정책 총회라는 기치를 내걸고 이렇게 불법에 불법을 이어갈 줄 예상이나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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