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신문 합동타임즈에 대한 조사처리 위원회 구성 결의는 명백하게 효력을 상실한 것이었다.
1. 이리노회의 결의없는 헌의안(논의조차 안됐음)
2. 인터넷 사설 언론에 대한 총회의 권한 부재
3. 의사정족수 미충족에 의한 결의 효력 상실(성수유지의 원칙)
북일교회가 처참하게 찢겨진 2년 여의 상황은 이리노회의 쓰레기 정치질에 의해 시작되었는데,
총회 본회에서 불법으로 특별재판국으로 넘길 것을 제안한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에 의해 심화되었다.
본지는 북일교회에 대한 이형만, 특별재판국(국장 이은철), 총회 임원회, 김화중, 이남국, 이리노회 임원회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불법 카르텔에 대해 기사를 연속 보도해 왔다.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을 내세워 정책총회를 한다는 장봉생 총회장은,
이리노회의 불법 허위 서류를 근거로 총회 산하기관도 아닌 인터넷 사설언론에 대해
조사처리위원회를 구성하였다.
법적으로 말이 안된다는 사실을 모를리가 없음에도 밀어 붙인 것은
자신의 치부를 계속 지적하는 본지에 대해 정치적 무리수를 둔 것이 아닌가!
정책총회를 전면에 내세웠지만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살리고 세우는 정책을 만들기 보다 교회와 총회와 총대를 아프게 하는 일을 벌이는 이형만과
총대들이 부여한 권위를 잘못 사용하는 총회장과 길고 먼 법적 대응을 시작하기로 했다.
향후 손해배상까지 본지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할 것이며,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거룩한 공교회를 무너뜨리고 훼손하는 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거룩한 사명을 다할 것이다.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한 불법행위에 의해 시작된 소송에
성도들의 소중한 헌금으로 드려진 총회 재정을 사용하는 것은 절대 하지 않기를!
적어도 강단에서 설교하는 목사들이니!
물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사들이라면 이런 상황이 벌어지도록 하지는 않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