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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생 총회장, 자신의 말이 위선이 아닌지 돌아보기를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12-11 09:14:51
  • 수정 2025-12-20 16: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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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과 원칙에 따라 북일교회를 총회 보고도 없이 특별재판국으로 보냈나?
  • 법과 원칙에 따라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을 불법 조사처리위원장으로 세웠나?
  • 법과 원칙에 따라 총회 본회결의를 뒤집으려는 꼼수를 쓰려했나?

성경에는 스스로 속는 것 즉 자신에게 속아 살아가는 자들에 대해 엄중한 경고의 말씀이 있다.


약 1: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장봉생 총회장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한 이해가 부족한 것 같다.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받아 마음에 새겨 순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본질인데,

가끔 강단에서 말하는 것이 중요한 본질인 것처럼 착각하는 것이다.


장봉생 총회장은 돌아보라, 진심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 앞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함정 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을 내세워 정책 총회를 한다고 하더니,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장봉생 총회장은 "공의의 기준을 잃은 공동체는 자신도 살지 못하고 맡겨진 땅도 지키지 못한다"는 신명기의 경고를 언급했다고 한다.



정말 자신은 그 말씀을 믿고 있는지 되묻고 싶다.


장봉생 총회장이 정말 믿고 있다면,

천안중부교회를 죽이는데 앞장 선 고광석을 두둔하고 서만종을 살리기 위해 총회 개회도 하지 못한 채 전세계에 부끄러운 총회를 만드는 일은 없었을텐데,,,


불법 임시당회장(노회가 다른, 이미 제명 출교된 사람)을 파송하더니,

4주만에 위임청빙을 하도록 해주고,


장봉생 총회장이 위임식에 참여하려고 했다가 취소하여 위임목사 행사가 꼬였다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정말인가? 장봉생 총회장은 답해야 한다.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선포하였으니!



장봉생 총회장이 자신이 선포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면,

총회 임원회에 접수된 선거결과를 뒤집어 달라는 청원이나 선관위원장을 조사 처리 해달라는 청원을 근거로 선거를 무효시키려 시도하는 어리석은 일도 벌이지 않았을텐데,,,


또한 장봉생 총회장은 "공의로운 판단은 공동체를 지탱하는 힘"이라고 했다.


정말 맞는 말이다.

그런데 왜 자신은 지키지 않는 걸까?

왜 불법에 불법을 이어가면서 총회를 무너뜨리려 하는 걸까?


장봉생 총회장에게 다시 한 번 묻는다.

아래의 질문들에 대해 답하라. 그렇게 하는 것이 공의로운 것인지!


총회에 보고도 안된 재판건을 특별재판국으로 넘길 수 있나?


함정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이 그것을 제안했고, 

특별재판국장 이은철이 얼마나 불법을 저질렀는지 모르나?


총회 소속도 아닌 사설언론을 총회에서 조사 처리할 수 있나?

헌의부에서도 사설언론이기 때문에 기각시킨 것을,

정치부장 김재철 목사를 내세워 이형만이 조사처리위원장을 맡도록 할 수 있나?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24 맹인 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  2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6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27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제발, 거룩한 공교회인 총회 공동체를 파괴하는 불법을 멈추라!


특별재판국이 불법을 행하고 엉터리로 재판했음이 사법에서 판단됐고,

이리노회가 불법 재판을 했음이 사법에서 판단됐고,

이진 목사가 당회장임이 몇 번에 걸려 사법적 판단이 내려졌는데,

왜, 도대체 무엇 때문에 불법을 이어가고 있나?


장봉생 총회장은 자신이 선포한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시간을 가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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