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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의 북일교회 개입한 의도와 목적이 무엇인지 확인된 것인가?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12-09 23:06:36
  • 수정 2025-12-20 15: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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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 재판국의 판결을 보고도 하지 않게 하고, 특별재판국으로 넘긴 이형만의 작품의 윤곽이 드러나나?
  • 이남국 목사가 현장에서 손으로 쓴 헌의안으로 결의한 것이 가능한가? 노회원들의 증언들이 있다.
  • 본지에 대한 조사처리는 함정 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의 작품인데,,, 혹시 장봉생 총회장의 의도?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이 초기 북일교회 사태와 이리노회 재판에 개입하고 있었음이 분명하다.

그래서 총회 재판국이 판결을 보고도 하기 전에 특별재판국으로 넘기도록 발언을 하는 것이 필요했던 것 아닌가!


그런데 오늘의 회의를 확인해 보면,

이형만이 이리노회를 움직이고, 또 모종의 연대를 통해 상황을 몰고 가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


왜 말을 바꾸나?

왜 방향을 트나?

왜 자신이 한 말과 행동을 부정하고 핑계를 대나?


불법 헌의안을 가지고 무슨 짓을 하려는 것인가?


마치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별건 수사를 이어가는 세속적 불법행태를 총회의 이름으로 해도 되는 것인가?


조사처리위원회 위원들이여, 그대들이 정말 하나님의 종들이면,

모든 것에 앞서 헌의안이 적법 절차에 따라 접수된 것인지 확인하라!

그것이 훗날 법적 책임을 면하는 길이고,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는 길임을 잊지 말라!


헌의안은 이리노회 정기회 중 이남국이 손으로 작성하여 제출한 것을 근거로 전정식이 불법 결의한 것이다! 


당회도 없었고, 시찰회 경유도 없었고, 노회 전 접수조차 되지 않았던 현장에서 급조된 헌의안! 다수의 노회원들이 현장을 보고 알고 있는데,,,, 


어찌 이렇게 까지 타락할 수 있단 말인가!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이 북일교회 사태에 개입하여 지금까지 지속개입하고 있음이 분명하게 드러난 것이다.


총회에서 이리노회의 불법 헌의안에 의해 결의된 것(법적 효력도 없지만)이

'인터넷 신문 합동타임즈에 대한 이리노회 관련 헌의내용'이 아닌가?


그런데,,,,  도대체 이형만이 어떤 권세를 가졌기에 온갖 일들을 다 조사처리하겠다는 말도 안되는 짓을 한단 말인가!


그것도 말바꾸기 해가면서 말이다.


장봉생 총회장이 여전히 뒷배를 자처하고 있어서 그런가? 


하나님의 거룩한 직임인 목사로서 어떻게 이런 불법무도한 짓을 마구잡이로 할 수 있단 말인가! 총회의 이름을 도용하면서!


조사처리위원들은

이미 이리노회 재판국의 엉터리 불법 재판이 사법부에 의해 무효가 된 상황임을 모르나?

그런데 그들을 불러놓고 그들의 발언을 근거로 전방위 조사를 하겠다고 총회 결의와도 상관없는 결정을 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


기독신문에 게재된 사진에 의하면 전정식 노회장, 윤광석 임시당회장, 이귀환 재판국 서기 외에 노회원이 아니라 이미 북일교회 분쟁의 핵심 교인인 김모집사도 있다. 그는 노회원이 아니고, 북일교회 당회장 이진 목사를 대적하는 자인데,,, 누가 왜 불렀나?


사법에서 패소하고 헌법을 파괴하며 총회를 기망하며 교회를 죽이는 자들을 불러 놓고

말바꾸기와 핑계를 대가며 헌의안과 다른 내용을 조사 처리하겠다는 이형만의 권세가 바벨탑처럼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제까지 북일교회를 둘러싼 일들이 얼마나 불법에 불법을 이어오면서 총회 전국교회를 능멸한 것인지 우리가 다 보지 않았나!


총회 임원회는 이 상황을 모르지 않을텐데,,,,

총대들이 나서야 한다. 불법 헌의안으로 교회와 총회를 능멸하는 자들을 불러놓고,

그들의 말을 근거로 총회 결의와 상관없는 불법 조사처리하려는 이형만을 반드시 조사처리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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