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북일교회 비대위원장 임종무 집사 외 279명의 연명부가 첨부된 진정서가
총회 임원회와 감사부에 접수되었음을 확인했다.
진정 내용은,
이리노회가 그동안 저질러온 불법무도한 행위들에 대해
총회 감사부가 조사해 달라는 것임이 확인되었다.
그동안 교회 분쟁이 나면,
정치적으로 총회 권력을 쥐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상황이 주도되고,
그들의 불법 행위가 드러나면 '화해'라는 이름으로 재산 처리로 방향이 선회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주님의 피값으로 세워진 교회의 재정을 가지고
화해조정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돈 파티'로 정리하여 왔다.
과정이 진행될 때 돈 받고 기사 써주는 찌라시들이 개입하게 되고
돈준 사람들의 주장을 담은 종이신문까지 만들어
교회에 살포하여 언론 취재 결과 사실로 밝혀진 것처럼 만든다.
불법에 불법을 이어가면서,
교권을 쥔 사람들이 지교회 담임목사를 쓰레기 목사로 만들고
온갖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더 이상 목회지에 있을 수 없게 만들어
결국 돈파티로 끝내면서
자신들의 잇속을 다 챙긴다.
이리노회가 얼마나 터무니없는 불법무도한 짓을 해왔는지 이미 사법부에서의 판단이 반복해서 내려졌음에도
북일교회를 향한 이형만과 장봉생의 정치 카르텔의 집요한 불법 행위가 지속되고 있다.
감사부는 이형만 카르텔의 수하인지 아닌지 지켜볼 일이다.
장봉생 총회장이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을 내세워 자신의 잇속을 챙기려고 했던 것이 아닌지 이후 행보를 지켜볼 일이다.
장봉생 총회장이 천안중부교회에 불법 파송한 박요한(제명 출교된 자, 천안중부교회와 상관없는 노회에 속해 있던 자)에게 위임식을 하도록 해주고는
그 위임식에 장봉생 총회장 본인이 순서를 맡아 직접 참석하려고 했다니 장봉생 총회장이 정말 우리 헌법을 따르는 목사가 맞을까? 하는 여론이 확산되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정영교 부총회장이 속해 있는 총회 임원회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사장로들의 모임인지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아야 한다.
본지는 진정서가 확보되는 대로 전국 교회에 공개하고,
총회 임원회와 감사부의 행보에 대해 보도를 이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