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가 오랜 시간 지나오면서,
교회의 분쟁을 틈타
총회 임원회가 불법 개입을 해서 교회를 죽여 놓고,
총회 임원회가 뜻한 방향대로 안되거나 사법에서 지고 나면,
화해 조정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불법을 저지르는 일이 반복되어 왔다.
그래서 교회 분쟁이 사법으로 넘어가면,
총회 임원회가 개입하지 못하도록 원칙을 세웠다.
사회 소송 시행 세칙이라는 이름으로 기준을 세워 놓기까지 한 것이다.
장봉생 총회장이 기독신문에 계속 언급한 내용이 바로 그것이다.
110회기 총회임원회는 사회법 분쟁 중에 있는 교회 문제에 대해서는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기독신문은 임원회가 써 준대로 보도하는 관제 언론인가?
지금까지 총회 임원회가 이 원칙을 얼마나 공개적으로 파괴해 왔는지 모르나? 정말로?
일부 교회 분쟁 해결을 위해서만 소위원회를 조직해 운영해 왔다?
임원회가 불법 개입을 지속하며 막대한 돈이 오간 것이 드러난 상황(대표적으로 고광석)인데도 불법 개입을 멈추지 않았던 것이고,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이 난 상황인데도,
노회도 다른 제명 출교자를 임시당회장으로 보내놓고,
4주 만에 위임목사 청빙투표를 시행해 주고,
작년 성탄절에 일부 총회장과 서기와 부서기와 회록서기 등이 불법 위임식을 하도록 소위원회(위원장 안창현)가 역할을 했다.
분쟁해결? 고광석에 의해 수천만원의 거래가 시작되어,
면직된 서만종과 함께 제명 출교까지 당한 박요한을 위임목사로 불법 위임식을 해놓고,
교회의 대표로 박요한을 불러 놓고 화해 조정을 하겠다는 장봉생 총회장과 위임식을 거행한 임원들의 불법무도함이 아닌가??
교회 분쟁 해결을 위해 소위원회를 운영해 온 것이라고? 정말 이렇게도 전국 교회 성도들과 총대들을 기망하면서 어떻게 주일에 강단에 설 수 있을까?
기독신문 기자는 이렇게 호도하는 일을 지속하는 것에 정말 수치심이 없는가?
지난 주 천안 중부교회 성도들이 서대문교회 앞에서 평화 시위를 벌였다고 한다.
놀랍게도 장봉생 총회장은 누가 와서 시위를 하고 있는 것인지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자신들이 저질러 온 불법 행위들에 대해 성도들에게 정확하게 알리지 않고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대응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40억 현금을 가진 익산의 북일교회는
지난 몇 년간 기독신문과 일부 찌라시들을 중심으로
교묘하게 사실을 왜곡하여 기사를 지속 생산하고,
총회 임원회와 이리노회 정치꾼들로 인해 신음해 왔다.
천안중부교회와 유사하게 불법무도한 교권에 의해 짓밟혀 온 것이다.
그러다, 사법에서 당회장은 이진 목사임이 수차례 확인되었고,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에 의해 만들어진 특별재판국(국장 이은철)의 온갖 불법 행위들(직무정지, 면직 과 치리회 행세하는 등)이 사법에 의해 백일하에 드러났다.
특별재판국과 임원회(고광석과 서만종을 살리려는 장봉생 총회장이 속해 있던)가 불법적으로 행정 지원을 해주고 이리노회는 반복적으로 불법 권징을 남발해 왔다.
그렇게 진행된 이리노회의 불법부도함이 사법부에 의해 모두 밝혀졌다.
이것이 지금의 상황이다.
그렇게 까지 모든 불법을 다 행해 놓고,
사법부에 의해 모두 확인된 상황에 이르기까지 해도 안되니까,
이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화해 조정을 진행한다고 한다.
이런 짓을 못하게 하려고 사회소송 시행세칙을 만들었던 것 아닌가?
총회 임원회가 불법을 저질러서 사법에서 이기면,
상대를 사회소송 시행세칙에 따라 즉시로 단죄하여 자신들의 뜻을 이루고야 만다.
그런데 자신들의 불법 행위들이 사법부에 의해 드러나면,
'화해 조정'이라는 카드를 들고 나와 자신들이 불법무도하게 행한 일을 덮어 버리려 한다.
지금 110회 총회 임원회가 또 그짓을 하는 것이다.
총회 서기는 부서기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잘 모르니까
임원회에 와서 자세하게 얘기를 하면 잘 조정해 보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런 수준이니, 백주 대낮에 제명 출교된 자를 불법으로 임시당회장을 세웠음을 뻔히 알면서, 불법 위임식을 거행한 것이 이닌가!
지금 전국교회와 총대들이 이 일을 간과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불법 위임식을 거행한 자들만 모르는 모양새다.
익산의 북일교회는,
이미 지금의 상황이 정말 어떠한 것인지 감사부가 객관적으로 파악해 줄 것을 280명 성도들의 이름으로 요청하였다. 그것도 두 번씩이나 서류로 제출했다.
그것을 총회 서기가 깔고 앉아 넘겨주지 않고 있다가,
이제는 임원회가 양측을 불러 화해 조정을 시도한다는 전형적인 정치질을 하려 한다.
이제까지 자기들이 해온 불법무도한 짓이 사법부에 의해 제동이 걸리자 덮어 버리겠다는 심산 아닌가?
그런데 이제는 이런 정치질은 안 통한다.
정말 화해 조정을 해서 교회를 살리고자 한다면,
감사를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인데, 왜 장봉생 총회장은 거부하나?
왜 총회 서기는 자신이 또 개입을 하려 하나?
누구를 도우려 하지 마라, 그런 말로 기망하지 마라.
그냥 감사를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것이 아닌가?
이진 목사를 잘 도우려고 하는것이다?
이진 목사를 도우려고 하면 안 된다. 그냥 사실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면 되는 일이다. 이진에게 돈 먹었나? 왜 그를 도우려고 하나!
총회 임원회는 더 이상 불법무도한 일을 꾸미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가만 있으라.
지금까지 저질러 온 불법무도함도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는데,
이제 화해 조정이라는 이름으로 또 어떤 일을 벌이려는 것인가!
총회 임원회는 지속해온 불법무도함을 회개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불법 위임식을 취소하고 회개하는 것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해야 하는 첫번째 절차임을 정녕 모르는가?
불법 위임식으로 세워놓은 제명 출교된 박요한을 대표로 불러 화해조정을 한다? 정말 정상인가?
총회 부임원 중에 참석한 자들은 정임원 될 꿈도 꾸지 않아야 한다.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 앞에서 임원직을 내려 놓는 것이 정상 아닌가!
제발 회해 조정이라는 명목의 정치질로 교회를 또 다시 구렁텅이로 몰지 마라.
피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있는 목사와 성도들을 지금까지 기망해 온 것으로 모자란단 말인가!
본지가 있는 한 더 이상 교회가 죽어가도록 방치되지 않을 것이다.
본지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언론으로서,
우리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려는 사명을 바르게 감당할 것이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알리고, 진실을 왜곡하지 않고 전할 것이다.
제주도에 놀러 갔던 언론들은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본지 만큼은 돈도 인맥도 어떤 협박이나 회유도 안 통할 것이다.
총회 임원회여 화해 조정이라는 이름으로 불법 개입하지 마라!
회개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되도록 하면 된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다 보고 알고 계심을 두려워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