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의 불법 특별재판국 설치와
이은철의 특별재판국이 온갖 불법 행정과 재판을 연이어 하도록 장봉생 당시 부총회장이 속한 임원회와 당시 총회장 이름으로 모든 지원을 다 하지 않았나?
그런데도 사법에서 이진 목사가 당회장임이 세번씩이나 확인되었는데,,,,,
감사부에서 객관적으로 사실 확인을 해달라는데,,
도대체 왜 임원회가 또 개입하는가? 왜 또 소위원회를 구성하는가?
화해 조정? 이진 목사와 280명의 성도들을 온갖 불법을 다 동원해 죽이려고 하다 하다 안되고 이제 사법에서 다 패하고 나니,
다시 원점으로 돌려서 임원들이 개입해서 '화해 조정?'!
도대체 장봉생 총회장과 임원회는 이리노회와 김화중과 이남국과 어떤 커넥션으로 얽혀 있길래 이런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을 3년 째 지속하고 있는 건가?????? 참 어이가 없고 통탄할 노릇이다!
전국 총대들과 교회 성도들과 북일교회 280여 성도들과 이진 목사를 허깨비로 아는 건가?
법도 없고, 성경도 없고, 상식도 없이 그냥 자기들이 하고 싶은대로 마구잡이로 하면 되는건가?
지방의 한 교회의 수백명의 성도들의 통곡소리를 이렇게 외면해도 되는 것인가?

감사부에서 객관적으로 이리노회가 얼마나 불법무도한 짓을 했는지 객관적으로 조사해서 처리해 달라는데,
왜? 도대체 왜? 이렇게도 외면하며 부당개입을 계속하는 것인가?
그동안 기독신문과 일부 찌라시를 동원해 북일교회 성도들과 이진 목사를 마녀 사냥하듯이 할 수 있는 모든 일(특별재판국까지 만들어서)을 다 해오지 않았나?
이리노회가 그러한 총회 임원회를 등에 업고 얼마나 불법 무도한 짓을 지속했는지 본지가 다 밝히지 않았나?
그래서 혀를 깨물고 하나님만 바라며 통곡하며 버텨온 성도들이
감사부가 불법을 수년째 이어오는 이리노회를 감사해 사실을 확인해 달라는 진성서를 제출한 것이 아닌가? 사법에서 3번이나 이진 목사가 당회장임을 확인했으니!
그런데 왜 총회 서기가 2달이 되도록 깔고 앉아 있다가 겨우 임원회에 내어 놓더니,
감사부의 감사는 믿겠나???? 이게 도대체 무슨 괴변인가?
아니 북일교회 성도들이 요구하는 것인데, 왜 그런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어 또 다시 임원회가 부당개입을 하나?
노회가 지교회를 감사하는 것이고,
총회가 노회를 감사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이 정도도 모르는 사람들이 총회를 이끄는 임원들이라고 앉아서 의논한다고 하니, 배가 산으로 감이 당연한 것 아닌가?
천안중부교회 불법 위임식을 저지른 자들이 무슨 소위원회를 구성하나?
정말 이렇게도 양심도 없고, 법도 없고, 상식도 없는 일을 왜 자꾸할까?
그러니 아직도 끊을 수 없는 커넥션이 있다는 구설에 오르는 거 아닌가!
장봉생 총회장과 김용대 총회 서기와 유병희 총회 부서기와 안창현 회록서기는 천안중부교회 사건에 대해 공개 사과하고 당장 물러나야 할 자들 아닌가?
그 사건이 대충 넘어가도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절대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하는 전국의 총대들을 우습게 보는 것이다.
부당개입과 공교회를 무너뜨린 일에 공개 회개하고 사임을 해도 그 죄를 씻을까 말까 한데,
그런데 그런 자들이 또 소위원회를 만든다?
총회 서기는 접수된 서류가 불법이거나 미비되거나 절차상 하자가 없으면 넘기면 될 것을, 감사부로 넘기겠다고 성도에게 말을 하지나 말지, 이런 식으로 끝까지 부당개입을 이어가는 저의가 무엇인지 추측하게 만드나!
불법 위임식을 행한 자들이 이번에는 북일교회를 상대로 어떤 불법 무도한 일을 하겠다는 건가?
제발 주님의 몸이 상처나 신음하며 통곡에 통곡을 이어가는 기도에 응답하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정말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는 목사와 장로라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