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선한이웃우리교회는 코비드19 팬데믹 상황에서 금리가 폭등하여 특단의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필리핀에 마련한 선교센터를 매각하고, 사역은 다른 선교센터를 활용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선교센터를 건축할 당시 센터에서 진행될 사역을 위해 교회와 개인들이 선교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후원하였다.
그렇게 건축된 선교센터를 매각하기로 결정하게 되면 남송현 목사는 헌금들을 돌려주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매각과 동시에 헌금들을 반환하기로 당회에서 결정을 하였다.
이에 GSID 캠퍼스로 활용하려던 센터가 매각되는 것이었으므로,
당시 GSID에서 후원한 2천만원을 어디로 송금해야 하는지 오정호 목사(GSID 이사장)에게 문의했고,
이에 오정호 목사는 선교하기 위해 어렵게 건축을 했는데, 시작도 못해보고 매각하는 것에 깊은 아쉬움을 표했고, 알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그 후 오목사는 남송현 목사에게 당회원들에게 상황설명을 하라고 했고, 상황설명 후 당회원들은 3명의 대표를 현지에 보내 현장 실사를 마쳤다.
선한이웃우리교회는 재개발 구역에 포함된 교역자 사택으로 사용하는 빌라 건물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 빌라들이 매각되면 재정적으로 큰 어려움이 없으나 여러 차례 지연됨으로 재정적으로 압박을 받은 것이었다.
충분한 재산을 지니고 있는 것을 확인했고, 재개발이 곧 이루어질 것으로 확인하여,
새로남교회 당회는
1. 3년 동안 5억원을 무이자로 대여하되
2. 빌라가 매각되면 즉시 상환하기로 하고
3. 3년 시한까지 5억원을 상환하기 못하면 필리핀 센터(당시 싯가 약 10억)의 소유권을 넘기는 조건
으로 선교 협약서를 작성하고,
주일 저녁 예배시 성도들 앞에서 선교협력에 감사하는 예배와 협약식을 마쳤다.
이 과정에서 새로남교회와 선한이웃우리교회 사이에 아래와 같은 서류들을 주고 받으며 법적 절차까지 완전하게 진행하였다.
1. 당회록
2. 차용증서

3. 협약서


협약에 따라 선한이웃우리교회는 가장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기며 선교사역을 지속해서 감당해왔다.
그러던 중 2025년 7월 1일,
새로남교회는 선한이웃우리교회에 차용금 상환에 대해 사전 통보서를 보냈다.

선한이웃우리교회는
당회를 열어 빌라 매각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당회장을 포함한 당회원들이 헌금을 하고 성도들이 동참하여 차용금을 상환하기로 결정했고,
지난 2월 27일 차용금 5억원을 전액을 상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를 어지럽히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선거에 개입한 무리들(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과 이의성 찌라시 언론들)은
'보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뒷거래가 있는 것처럼 호도하여왔다.
싯가 10억짜리 부동산을 담보로 잡히고 5억원을 차용하고,
정한 시기에 상환하지 못하면 부동산 소유권을 넘기기로 하는 것을
대가성 의미인 '보은'이라고 호도하며 선거에 개입한 자들은
자신들이 행한 일에 대해 책임을 져야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