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원노회는 하나님의 말씀과 총회 헌법에 근거한 정상적인 노회일 수 없다.
자세한 상황과 사건 진행 사항은 추후에 다루겠지만, 시급히 전국 총대들이 알아야 하는 내용을 먼저 속보로 내보낸다.
2025년 10월 정기회에서 불법으로 구성된 남수원노회 재판국은 불법재판을 감행해
2026년 3월 1일 평택제일교회 김태식 목사를 면직판결 하였다.
그리고 3월 1일 바로 그날,
남수원노회 임원회는 '당회장 파송서'를 발급하였다.

이게 정상적인 노회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노회장이 재판국장이고, 노회 서기가 재판국 서기였으니,,,,,,,
노회 임원회가 당회장을 파송하였다??
임시당회장도 아니고 '당회장'이란다!
불법무도한 노회들이 하는 짓은 서로 모여서 짜지 않아도 똑같다! 같은 아비에게서 나서 그런가? 참 희한하다!
더 가관인 것은,
이미 작년 25년 10월 노회에서 불법으로 재판국이 구성된 후 바로 당회장을 직무정지 시켜놓고,
이상묵 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했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상묵 목사에게 발급된 소속 증명서에는 '평택제일교회 위임목사'라고 기재되어 있다.

25년 12월 24일에 '평택제일교회 위임목사'였던 이상묵이,
26년 3월 1일 당회장으로 파송되었다?
도대체 이게 무슨 짓인가?
정기회에서는 노회장이 자벽으로 재판국원들을 임명하고,
임시회를 열어서 재판국원 2명을 바꾸더니,
노회장이 재판국장이 되고, 노회 서기가 재판국 서기가 되어,
판결과 동시에 이미 '위임목사'라고 자신들이 소속증명서를 발급했던 사람을
다시 당회장으로 파송한다는 서류를 발급하였다.
이런 서류들을 발급하는 것은 틀림없이 그 다음 불법행위를 이어가기 위해서 일텐데,,,, 본지는 확인과정을 진행하고 있고 곧 속보를 이어가게 될 것이다.
이런 일이 지속 반복되는 남수원노회는 하나님의 말씀과 총회 헌법에 의해 존재하는 정상적인 노회가 아니다.
놀랍게도 이미 총회 임원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CH 목사가 이 사건에 직 간접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노회원들 사이에 꽤 퍼져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시니, 모든 것이 다 드러날 것이다.
교회를 죽이려는 자는 자신의 인생도 걸어야 한다.
목사의 인생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짓을 마구 해대고, '아님말고' 하는 일은 절대 반복되도록 두면 안된다.
우리가 입으로 거룩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며,
거룩한 공교회를 함께 고백하는 성도들이 아닌가?
본지는 과거 사건 발단부터 자세한 내용을 백서 형태로 다루어 하나님의 공의를 세워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