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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노회는 총회 위에 군림하는 상위 기관? 총회 내에서 퇴출해야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3-15 11:01:34
  • 수정 2026-03-15 14: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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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리노회는 지금까지 탈성경, 탈헌법, 탈상식의 원형이었다.
  • 이리노회는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짓을 다하고 더 이상 할 수 있는게 없으니, 화해조정? 장난하나? 회개부터 해야지.
  • 이리노회 전정식은 소위원회가 발송한 공문이 어떤 것인지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혹시 공문까지 위조한 것인가?

총회 임원회가 북일교회의 감사요청서를 접수하고 감사를 시행하는 대신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그리고 소위원회가 이리노회에 북일교회 문제에 대해 공문을 보냈다.


그런데 이리노회는 총회와 상관없이 자기들끼리 조직을 구성하고 북일교회에 대해 또 다시 불법적인 일을 하고 있다. 


이미 총회특별재판국의 펀결이 본회에서 파기환송 되었고,

동시에 네번의 노회재판이 불법이며 행정행위들이 불법이라는 법원의 판단이 내려진 상황인데도 이 정도의 짓을 하는 집단이니, 


총회 소위원회 정도는 아예 안중에도 두지 않는 것이 이상하지 않아 보인다.


그러면서 총회에서 내려온 공문인데, 자신들이 하는 것을 계속하라는 지시였다고 밝히면서 아래 부분을 캡처해서 전달했다고 한다.



그리고 박윤성 목사가 북일교회 교인에게 3월 17일에 '마지막 권고 및 문제해결'을 위해 대표자 2인 참석하라는 '이리노회 북일교회 대책 소위원회 위원장 김해귀 목사 명의의 카톡 문자'를 보내왔다. 



 그런데 총회 소위원회에서는 북일교회 이진목사 외 1인에게 출석하라는 통지를 했다.

작년 총회까지는 함정을 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 특별재판국(이은철 국장), 총회 임원회가 원팀이 되어 이리노회의 뒷배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기에,


법원에서 불법재판이라고 4번에 걸쳐 결정이 나도 마음대로 했던 것이 이해가 되는데,


지금 이 상황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총회 소위원회가 현직 임원들인데 이리노회 김해귀 목사와 박윤성 목사를 중심으로 한 이리노회는 총회 소위원회 위에 군림하는 상위 조직인가?


총회에서 받은 공문이 있으면 전체를 다 보여주면 될 일인데, 부분만 보여주면서 총회의 지시에 의해 한다고 어물쩍 넘어가는 것은 도대체 어떤 상황인가?


총회 소위원회와 충분히 교감하면서 북일교회를 또 다른 불법 상황으로 몰고 가려는 정치적 악행의 재현인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대목인데,


총회 소위원회가 별도의 공문을 보내온 것은 이리노회와 한팀으로 움직이는 것은 분명 아닌 것 같아 참 이상하다.


만일 총회의 지시라고 또 다시 거짓을 근거로 이상한 짓을 한 것이라면 이리노회는 반드시 해체 해야 한다. 관련자들을 모두 처벌해야 한다.


도대체 노회의 반성경적 반신앙적 반헌법적 행태가 어떻게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 제어할 아무런 장치도 없을 수 있단 말인가!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주님의 교회와 성도들이 찢기고 신음하고 피흘리며 죽어가고 있는데도 말이다!!!!


그러니 이리노회는 물론이고 남수원노회를 비롯한 이상한 집단들이 전국적으로 총회내에 기생하는 것이 아닐까?


제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거룩한 공교회를 회복하자!

말씀의 참된 선포, 성례의 정당한 집행, 권징의 신실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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