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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5] 남수원노회 회의록 변조 스스로 밝혀, 관련자들 처벌하고 노회를 다시 세워야 한다.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3-17 21:23:26
  • 수정 2026-07-05 15: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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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가 노회 회의 현장 영상과 녹음에 대한 녹취 속기록을 공개하자 정치꾼들 정신이 혼미해 진 듯
  • 스스로 노회록이 변조되어 있음을 밝혀, 자승자박이라는 여론이 일고 있어
  • 현재 서상원 노회장과 최찬용과 이상묵에 의해 거룩한 공회가 파괴된 것에 대해 남수원노회원들은 반드시 노회를 하나님의 공회로 지켜내야 한다.

일반적으로 노회를 진행하면,

80% 이상의 노회원들은 발언할 기회조차 얻지 못한다.


어떤 중요한 안건이 상정되고 결정됨에 있어,

회원의 권리 행사 즉 투표권마저 주어지지 않은 채,

미리 다 짜고 나온 일부 정치꾼들에 의해

'허락이요' 내지는 '가부를 묻자고 하고 예'라고 말하고 그것을 결의라고 한다.


물론 많은 문제점이 있긴 하지만 그 자체를 다 부정하자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의결 과정에 대해서는 모두가 정확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야 안건도 정확하게 다룰 수 있고,

일부 정치꾼들이 어물쩍 불법을 저지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그런데, 그런 과정을 거짓이나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한 변조의 기회로 삼는다면,

그것은 반드시 확인하고 철저하게 처벌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확립해야 한다.


남수원노회는 본지가 모든 회의의 진행과정에 대한 영상과 녹음을 녹취하여 기록한 속기록이 있다는 사실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리고 평택제일교회를 둘러싸고 일사분란하게 함께 움직인 것으로 보이는 최찬용을 비롯한 서상원, 이상묵, 천종민, 권혁철, 이송희, 홍명기 등은


사건 진행에 거명되면서 평택제일교회를 해치려고 모의한 것이 아닐까 의심을 받고 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회의록을 변조해 놓으면 그것을 근거로 모든 대응을 하고,


심지어 법적 대응까지 확실하게 할 수 있다고 안심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렇게 합리적 의심이 가는 대목은,


최찬용은 아주 당당했고,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었다고 여기 저기 이야기 하며 자신의 정치적 인맥들에게 전화를 돌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 자신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리라!



그래서 내용증명을 보내 겁박을 해놓고,


기자회견도 기획하여 본지와 김태식 목사를 동시에 궁지에 몰아넣고

자신들의 거짓 주장을 이어갈 계획이었던 것이 아닐까 합리적 의심이 들게 된다.


심지어 최찬용의 경우는,

본지가 더 이상 무리수를 두지 말 것을 권고하면서 회개의 기회를 주었을 때에도 매우 당당했었다.



그런데 녹취 속기록을 공개하자 노회 임원들이 적잖이 당황한 것으로 보이고,

내용증명에 이어 더 확실한 자충수를 두었다.


그것은 자신들이 회의록을 변조하였음을 자인한 것이다.


아래는 노회에서 노회원들에게 보낸 본지 기사에 대한 반박 공지문이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회의록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는 표현이 등장한다.


남수원노회(노회장 서상원)는 회의록을 변조한 자들을 색출해야 하고, 반드시 처벌하여야 한다.


필요하다면 노회 현장의 영상과 녹음 파일을 다시 공개하겠다.

본지 기사 [속보2-4]를 다시 읽어보아도 정확히 알 수 있다.



당시 노회차원에서도 녹음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녹음을 듣지 않았다면 의도적으로 변조한 자들을 처벌하여야 하지만,


만일 녹음을 들었으면서도 그렇게 기록했다면, 반드시 관련자들을 조사하여 처벌하여야 한다.



더 나아가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공고문을 통해 자신들이 불법 재판국을 구성한 것임을 자인했다. 


최종적으로는 노회 본회가 재판국 설치를 결의하고 재판국원을 인준한 구조입니다?????

노회 녹취 속기록을 보면,

이상묵이 노회장이 자백(?) 하라고 분명히 말하고,

이어서 노회장이 이미 자기들끼리 짜 온 국원들을 추천한다는 형식으로 호명하여 받았다!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 나았을 것을,,,,,,


최찬용이 이 일에 개입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니, 노회에서 발언했던 것처럼 뭐라고 거들었을텐데, 참으로 안타깝다.


스스로 불법재판국을 구성하였음을 시인하였으니, 이제 어찌할꼬?


남수원노회(노회장 서상원)는 재판국원이 투표에 의해 선출되어야 한다는 기초 지식도 없는 목사와 장로들의 모임인가?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중요한 시점에 이런 자충수를 둘 수 있단 말인가?



또 하나,

이상묵 불법 당회장은 왜 임시당회장이 평택제일교회 당회장 행세를 하는 일을 멈추지 않는가?


임시당회장은 법적 대표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자신을 홈페이지에 교회 100년 역사를 바르게 세워갈 당회장(위임목사)로 사칭하였고, 고유번호증 대표자를 자신명의로 바꾸기까지 하였으니 착각을 해도 크게 하는 모양인데,


하나님의 진노의 숯불을 머리 위에 쌓고 있는 것임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두려워해야 한다.


제명 출교된 장로들 4명이 당회장님이라고 불러주니 하나님 무서운 줄 모르고,


자신이 표현한 대로 우리나라의 법이 그렇게 허술하지 않다는 사실을 말만 하지 말고 자신의 머리에도 잘 새겨야 하지 않을까?


이미 사법에서 무혐의로 끝난 일인데, 왜 자꾸 횡령이라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가?

이상묵은 당회장 놀이에 심취해 있다. 자신이 정말 평택제일교회 당회장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노회시까지 임시당회장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미 제명출교회된 장로들이 말하는 내용을 그대로 옮기면서,

또 횡령 사건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 그리고 기자회견을 계획한 것이었다.


기자회견장에서도 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가? 본지의 기사 내용을 안 보았나?

경찰이 얼마나 자세히 꼼꼼히 낱낱이 파헤치는지 본인이 피의자가 되어 가보면 잘 알게 될 것이다. 곧 확인하게 되지 않을까?


남수원노회 노회장 서상원과 함께 모의하여 평택제일교회를 삼키려는 자들은 제발 지금이라도 멈추고 회개하라! 살아계신 하나님이 두렵지 않는가?


웬만하면 기자회견장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기사를 하나라도 낼텐데,


아무런 반응도 없다는 것은 남수원노회 서상원과 모의한 자들이 행하고 있는 작전이 이미 실패한 것임을 잘 보여주는 예가 아닌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바르게 행하고자 하는 남수원노회 목사 장로들은 이번 봄 정기회에서 바로 잡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남수원노회는 불신앙자들의 집단이니 해체됨이 마땅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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