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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서 결론날때까지 노회가 교회를 다 죽이는 것은 방치해 놓고, 사회법으로 소송하면 안된다?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3-20 11:37:28
  • 수정 2026-03-20 13: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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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 정치꾼들이 교회의 일부세력들과 야합해 담임목사 제거하고 임시당회장 바꾸고 접수하면, 교회와 제거대상인 목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
  • 명확하게 불법을 자행해 임시당회장을 당회장으로 둔갑시켜 일방적으로 교회를 접수하여 전횡을 일삼으면 교회와 제거대상인 목사는 어떻게 해야하나?
  • 짧게는 몇 개월에서 길게는 1년이 소요되기도 하는데,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불법무도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우리가 너무도 잘알고 있지 않나?

정치할 때는 하나님 이야기 하지 마라!


이 말이 우리를 얼마나 부끄럽게 하는 말이라고 느끼는 것은 본지만의 생각인가?



하나님 앞에서는 물론이고, 성도들 앞에서 목사와 장로인 것이 부끄럽고 치욕적으로 들려야 하는 말인데,


이게 어물쩍 통용이 되고 있는 우리 총회 정치는 썩어도 너무 썩은 것이 아닌가!



노회가 불법 재판을 이어가며 목사를 제거하고 교회를 접수하면,

목사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그냥 당하기만 하는 것이다.


총회에 상소하는 것이 유일한데, 

그 사이에 교회를 접수한 노회는 불법으로 담임목사 청빙까지 진행해 버린다.


당장 남수원노회 평택제일교회 이상묵 불법 당회장과 제명출교된 당회원들이 이미 결정을 했고,

이상묵이 추천하는 1명을 받겠다고 결정했다는 소문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랄뿐이다.



그러면 총회 상소재판 결과와 상관없이 면직당한 목사는 손쓸 틈도없고,

그 어떤 시도도 하지 못한 채 불법의 희생제물이 되어야 하는가?


정치꾼들이 그렇게 총회 헌법을 파괴하고 입맛대로 정치질을 해대므로,

힘없고 대응력이 없는 목사들이 죽어나가고 있고,

수많은 성도들이 실족하며 주님의 몸이 신음하는 것이 아닌가!


정치가 '바르게 다스리는 것'이니, 정말 하나님이 중심에 계셔야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헌법대로 하지 않고 상식도 벗어나 온갖 불법무도한 짓을 하는 자들을 총회에서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


그런데 그들에 의해 정치가 왜곡되고, 하나님이 사라져 버린 채 몇 사람이 작당을 시도하고 그것이 통하는 형국이니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일단 교회를 지켜내고, 목사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려면, 사회법을 통해 제동을 걸어 놓아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일반은총 하에서 허용된 국민의 기본권이다.


그런데 그것을 제한한다? 

손도 못쓰고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한다?

소를 제기하기만 하면 그걸로 철퇴를 내린다? 


이것이 하나님의 공의인가?


헌법 어디에 그런 내용이 있는가?

헌법에서 그것을 막고 있는가?

헌법 위에 정치가 있다는 말이 맞는가?



그동안 정치꾼들이 교회를 접수할 때, 자신들의 네트웤을 동원해 얼마나 풍성하게 여론이 조작되는지 이미 잘 알고 있지 않나?


찌라시들을 동원하고 심지어 기독신문까지 동원해 한 사람의 목사를 쓰레기로 만드는 짓을 눈도 깜짝 안하고 해 온 것을 모르나????


그러므로 목사는 여론에 의해 두번째 인격살인을 당하는 신세가 된다.


악플 하나에도 심각한 우울증과 자살에 이르게 되는 상황이

목사에게는 일어나지 않아야만 하는 것이어서 그렇게 마음대로 마구잡이로 아님말고 식으로 온갖 불법무도한 짓들을 다 하는 것인가?



남울산노회 울산남교회,

평양노회 동도교회는 물론이고,


본지 창간이래 다루어 온


이리노회 북일교회,

전충남노회 천안중부교회,

남수원노회 평택제일교회


관련 기사들을 읽어보라,,,, 제발 좀 강도 만난 이웃의 아픔을 단 1분 만이라도 돌아볼 수 없을까?


내 일이 아니어서, 괜히 휩쓸리기 싫어서,

제사장이나 레위인처럼 지나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자.


전국의 목사 장로가 함께 하면 쓰레기 정치꾼들이 준동하지 못하지 않겠나?

 

최소한 같은 노회원들이라도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의 공의 앞에 바로 서면 좋겠다.


최근 또 다른 어느 노회에서는

임시노회를 열고,

노회 현장에 참석하지도 않은 사람을 즉결처단해서 면직을 시켰다고 한다.


본지는 거룩한 공회를 무너뜨리는 정치꾼들의 행위들에 대해 진실을 알리는 작업을 지속할 것이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고,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는 목사들의 신음 소리를 외면치 않는 것이


'너희도 이렇게 하라'고 명령하신 주님의 청지기임을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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