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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9] 남수원노회와 이상묵의 세번째 자충수, 자신의 직인과 당회록이 위조된 것임을 자인한 것인가?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3-22 15:02:30
  • 수정 2026-03-23 10: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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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묵은 자신이 평택제일교회 당회장이 아님을 스스로 잘 알고 있으면서, 왜 불법 당회장 행세를 지속하고 있는가?
  • 본인이 직인을 위조하고 자신을 위임목사로 둔갑시킨 위조 증명서를 가지고 세무서에 가 교회 고유번호증 대표자를 변경해 놓았다. 이거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을 모르나?
  • 그런데 주보에는 왜 '직인', '당회록', 등등 을 반환하라고 하지??? 스스로 자신이 사용한 직인과 문서들이 위조된 것임을 자인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남수원노회 노회원들 증 상당수가 평택제일교회 사태를 이제야 제대로 파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본지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와 앞으로도 존속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본지의 속보 시리즈를 잘 확인해 보라, 모든 증거가 다 드러나 있다!



여러 찌라시들을 동원해 자신들이 행한 불법에 대해 목사 개인을 쓰레기로 둔갑시키는 일을 하고 여론을 조작하면,


조작한 사람들 외에는 사실과 진실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사라지게 된다.


억울하게 당한 목사는 어디에 하소연 할 수도 없고, 조직적인 여론 조작에 당할 수밖에 없는 형국이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남수원노회와 이상묵은 김태식 목사가 목사로서 해서는 안되는 짓을 해 온  아주 나쁜 사람으로 여론을 잘 만들어 왔다.


그리고 김태식 목사의 면직에 대해 아무도 토를 달 수 없는 수준에 이르기까지 완벽하게 구조를 만들었다.


그런데 그들은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다 알고 계시고 보고 계신다는 결정적인 진리를 놓치고 말았다.


본지가 모든 증거자료를 다 갖고 있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한 채 변조된 회의록만으로 충분히 끝낼 것으로 기세 등등하다가,


지금은 어찌할 바를 몰라 멘붕상태에서 자충수를 계속 두고 있다.


남수원노회가 재판을 제대로 했다면, 왜 총회 상소를 필사적으로 막는가?


오히려 총회 재판국에서 빨리 재판해서 쓰레기 김태식을 확실하게 더 이상 교회에 얼씬도 할 수 없도록 마무리해 달라고 사정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렇게 떳떳하게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다면, 신속하게 총회 재판국이 재판하게 하라!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공의를 따르는 자들로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 직권으로' 재판을 했다면,


필사적으로 총회 재판국이 신속한 재판을 하도록 로비를 하라!!!!


이 얼마나 앞 뒤가 다른 불법무도한 모습인가?

헌의부는 이들의 불법무도함에 장단을 맞추고 있다고 하니, 참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사 장로들의 모임이 맞는가?



게다가,

이상묵은 자신이 법적 당회장이라고 주장하면서 온갖 불법을 자행해 왔다.





그런데 바로 오늘 자신이 행한 불법 무도함이 효력없는 것임을 자인하는 자충수를 또 두고야 말았다!!!! 



성령으로 행하면 성령의 열매를 맺고, 육신으로 행하면 육신의 열매를 맺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것이지만 참 안타깝다.


아래는 26년 3월 22일 주보이다. 광고란을 보면, 이런 글이 적혀 있다.


김태식 씨는 목사면직으로 당회장실 점유는 불법입니다. 3월 28일 18시까지 사적 물품만 반출하시고, 교회의 비품은(공동의회회의록, 제직회회의록, 당회회의록, 교회직인, 외장하드) 정상적으로 교회 사무실, 교역자에게 반납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직인은 위임목사 당회장인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나? 당회록도 자신이 당회장이 되어 회의록을 만들고 있지 않나?


그래서 고유번호증 대표자를 자신으로 바꾼 것 아니었나?


교회직인을 반환하라고 광고했다는 것은,


스스로 직인을 위조하고 문서들을 위조하였음을 밝힌 것이다!!!! 

안타까운 자충수!!!!



이미 여러 번 사법부에서도 노회가 아닌 임원회의 임시당회장 파송은 불법이라고 해 온 것을 모르나?


나중에 이 엄청난 범죄행위에 대해 어떻게 책임을 지려고 그러나?


이렇게 불법 당회장이 교회를 장악하고 있는 교회에 신령한 집회 인도를 하겠다고 온 목사는 정말 무슨 생각일까? 자신도 주님의 몸된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사역자가 아닌가!


억울하게 목사가 면직되었다고 호소하고 있고,

임원회가 파송한 임시당회장이 불법 당회장으로 행세를 하면서 교회를 장악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 교회에 집회를 올 수 있나?


김태식이 나쁜 놈인지 아닌지 사실과 진실은 다 드러나고 있고 앞으로도 드러날텐데,

그것이 잘 판단이 되지 않는다면, 아래의 질문에 대한 답을 모르기 때문인가?


임원회가 임시당회장을 파송할 수 있나?

- 명백하게 불법이다. 교단의 근간을 뿌리채 흔드는 심각한 범죄아닌가? 사법부에서 수없이 반복적으로 판결을 내린 것임을 모르나?



임시당회장이 합법이더라도 위임목사라 사칭하면서 법적 당회장 행세를 해도 되나?

- 인사권과 교회 대표자 행세를 하고 재산권을 행사하는 것은 불법임을 총회 헌법과 규칙과 결의에도 있고, 사법부에서도 수없이 반복적으로 불법이라고 판결하지 않았나?


더구나 이상묵 목사는 불법임시당회장이 아닌가?


이상묵 목사,

몰라서 그랬나? 빨리 회개하고 당사자들에게 백배 사죄하고 원래 상황으로 되돌려야 한다.

알면서도 그러고 있나? 더 이상 고집피우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지속하지 말라, 어렵겠지만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고 진심으로 회개하라,,,


집회를 인도하는 목사는 자신의 목회 여정에 치명적인 오점이 남는 일을 '동기'라서 해주는 것이 맞는지 심사숙고해야 한다.


직접 물어보라.

누가 임시당회장으로 보냈는지, 임시당회장과 위임목사 당회장이 같은 것인지!

왜 직인과 서류를 위조해서 교회의 법적 대표자를 자기로 바꾸었는지!!!


이제 진실을 알게 된 남수원노회의 진짜 목사와 장로들이여 주님의 몸된 교회를 죽이고 있는 짓을 멈추게 해야 한다. 그냥 보고만 있으면 그들의 행위에 동조하는 것이고,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면키 어려울 것이다.


남수원노회 목사와 장로들 모두도,


싸가지가 없으면 면직시켜도 된다고 생각하는가? 도대체 누구에게 싸가지가 있어야 하나?

조작된 여론에도 왜곡된 사실에도 사과하지 않으면 면직시켜도 된다고 생각하는가? 도대체 누구에게 사과를 해야 하는가?


지금 우리의 모습, 지금 우리 불법을 자행하는 노회의 모습을 보시고 통곡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다면, 더 이상 노회고 총회고 소망없는 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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