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속보 12] 교회를 불법으로 장악한 이상묵을 비호하는 남수원노회의 딜레마, 사전에 모의하여 진행한 것일까?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3-29 13:58:35
  • 수정 2026-03-31 09:20:23
기사수정
  • 제명출교된 장로들에 의해 접수된 불법 내용증명 서류를 접수해서 조사처리위원회를 구성하자는 동의를 한 사람 이상묵
  • 조사처리위원회가 직접 기소장을 읽도록 유도한 이상묵, 그리고 직접 임시당회장으로 부임한 이상묵
  • 임시당회장에 불과한데 교회의 모든 영역의 대표권을 찬탈하고 전횡을 일삼으며 자신을 법적 대표자 위임목사 당회장으로 행세하는 이상묵

평택제일교회 위임목사 당회장으로 행세하는 불법 임시당회장 이상묵은 지금 자신이 얼마나 엄청난 일을 저지르고 있는지 모르는 모양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총회 헌법과 상식과 양심도 초월하는 '신대원 85회 동기'들과 함께 하면 모든 것이 다 가능하리라 오판하고,


임원회가 파송한 임시당회장이 불법임에도,

이미 제명 출교된 4명의 장로들과 당회를 한다면서,

임원회를 통해 위임목사 당회장이라는 불법 증명서를 사용하고

위조된 직인과 문서를 사용해,


고유번호증 대표자를 변경하고,

홈페이지, 국민연금 공단, 기타 여러 기관들의 법적 대표자 행세를 하고 있다.


인사 행정권을 행사함은 물론이고

재정권까지 행사하고 있다.


그런데 본지의 파악에 의하면,

놀랍게도 불법 조사처리위원회 구성부터 재판과 면직과 자신이 임시당회장으로 파송되기까지

노회의 모든 절차와 진행 과정에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개입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애초부터 

노회 일부 정치꾼들과 함께 사전 공모에 의해 진행된 것이라는 노회원들의 의구심이

사실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게 하고 있다.


본지는 

1. 이상묵이 임시당회장이 되기까지의 불법이 진행된 과정과


2. 임시당회장인 지위를 위임목사 당회장으로 둔갑시켜 교회를 어떻게 장악하며 불법을 행하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다룰 것이다.


먼저,

1. 이상묵이 얼마나 치밀한 계획하에 협력하는 사람들과 함께 불법을 이어가며 임시당회장이 되었는지를 노회 녹취 속기록을 보면 정확하게 알게 된다.



 1) 이상묵이 불법 조사처리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2025년 4월 7일 107회 남수원노회 정기회에서

제명 출교된 사람들의 내용증명으로 접수된 불법 서류의 부적법성을 알면서도(김태식 목사가 이에 대해 강변했으므로)


그대로 받아 조사처리위원회를 구성하자는 제안을 했다.



아래 헌법을 보라. '~각 당회에서 규칙대로 제출하는 헌의와 청원과 상소 및 소원과 고소와 문의와 위탁판결을 접수하여~'라고 되어 있다.



개인이 노회에 내용증명으로 보내 온 서류를 그대로 접수하여 조사처리위원회를 구성한다????


그리고 그것을 처음부터 유도한다????  참 대책없는 이상묵과 남수원노회 아닌가???

총회 일을 하면서 노회를 이끈다는 사람이 한 술 더뜨는 노회이니,,,,



 2) 이상묵이 불법 기소를 유도했다.


25년 10월 13일 108회 남수원노회 정기회에서는

조사처리 위원회의 보고가 끝나자,

이상묵은 조사위원회 서기인 천종민으로 하여금 불법으로 기소장으로 읽도록 유도하였다.


이상묵의 제안에 따라 기소장을 모두 읽었고,

이상묵이 '이해했어요'라고 응답하자


이어서 최찬용이 '특별위원회 이름으로 쉽게 고소장을 제출한 겁니다'라고 발언하며,


'~ 기소를 여러분이 받아주셔서 현장에서 재판부에 구성되고 조직이 되면 ~'이라고 맞장구를 쳤고,


(이런 사람들이 총회 일을 한다고 하니, 우리 총회가 거룩한 공회가 되기는 글러 먹은 것 아닌가????)


불법 기소가 채택되고 만다.



 3) 이상묵이 불법 재판국 구성을 유도하였다.


이어 재판국을 구성하는데, 이상묵은 노회장에게 노회장이 자벽하도록 유도하였다.



남수원노회는 노회장의 자벽으로 불법 재판국을 구성하였는데,


'재판국원은 투표로 선정해야 한다'는 아주 상식적인 헌법 조항마저 아는 사람이 없었나?




 4) 이상묵은 시작부터 개입하더니 자신이 임시당회장이 되어 평택제일교회 장악을 시작했다.


남수원노회 정치꾼들은 자신들의 입맛대로 권징조례 46를 들먹이며

김태식 목사의 모든 직무(당회장, 공직, 회원권)를 일시 정지하고

임시당회장으로 이상묵을 파송하였다.


이러한 과정과 절차는 노회라는 정치 구조상 혼자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삼척동자도 다 아는 바인데,


남수원노회 서상원과 권혁철을 비롯한 노회 임원회나 일부 정치꾼들과 공모한 것이 아니라면,


이상묵에게 철저히 이용당한 어리석음에 대한 비난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상묵이 불법을 행하도록 유도 발언을 하고,

결정적인 순간 순간에 최찬용의 협력과 노회장의 어리석음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인 평택제일교회를 불법으로 찬탈하는 엄청난 계획이 그야말로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2. 임시당회장인 지위를 위임목사 당회장으로 둔갑시켜 교회를 불법장악하고,

지금까지 어떻게 불법을 이어 왔는지 여러 증거들을 보면 기가 찰 노릇이다.


단, 2026년 3월 1일 재판국이 불법 면직시킨 후, 

임원회가 다시 불법으로 노회 정기회시까지 시한부 당회장(?)으로 파송한 것을 구분하지 않고 시간의 흐름대로 보도한다.



 1) 2025년 10월 16일, 불법 당회의 시작과 교회 장악을 위한 사전 지시를 내렸다.




 2) 2025년 10월 19일, 노회의 불법행위를 스스로 공표하고 허위사실 유포하는 어리석은 광고를 하였다.

 

어리석게도 조사위원회가 불법 기소를 했음을 스스로 공표하고,


노회장 자벽으로 재판국이  불법으로 구성된 것을 스스로 공표하고, 


제명 출교된 4명의 장로들의 판결을 노회에서 무효화했다고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자신이 스스로 임시당회장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당회는 만장일치로 결정하겠다고 말하고 박** 장로를 당회 서기로 임명하였다.



 3) 2025년 11월 9일 주일 오후 예배 후, 거짓을 이어가다 들통나자 당회 서기도 갑자기 변경하였다.


비전동 예배당 교육관을 열쇠업자를 불러 강제 개방하여 들어간 것에 대해 서기 장로가 항의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을 반복하다가,

당회결의를 만장일치로 하겠다는 말도 번복하고,

당회 서기를 윤종호로 갑자기 바꿔버렸다.



이 일이 있은 후 11월 16일에,

이상묵은 광고를 통해 '헌법대로 회의를 진행하겠다'고 다시 밝힌다.



이는 자신이 말했던 만장일치제를 따르지 않았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다.



게다가 자신이 위임목사 당회장이라 자처하면서,

이미 제명 출교된 이우관이 25년에 만 71세, 26년에 만 72세 인데도 시무장로라고 하며 당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상묵이 정상적인 인지 능력마저 상실한 것이라는 평가들이 여기 저기서 나오고 있는 형편이다.




 4) 이상묵은 노회가 직인변경을 보류했는데, 직인을 위조하여 행사하였다.


2025년 12월 5일 아래의 안건으로 1차 임시회가 진행되었는데,

4개의 안건 중 하나가  이상묵이 평택제일교회 직인을 변경해 달라는 것이었다.

당시 회의록을 보면, 직인 변경은 보류되었다.



분명 노회 결정은 직인변경 보류였는데,

직인과 회의록들과 교회 서류들을 제출하라는 행정지시를 하기로 했다.

이는 이상묵이 직인과 회의록들과 교회 행정 서류들을 지니고 있지 못한 상황을 정확하게 보여준다.


서상원과 권혈철은 이상묵에게 '위임목사' 불법 증명서를 발급해 주었고,


이상묵은 직인을 위조하여 고유번호증 대표자를 자신으로 바꾸었고,


홈페이지 업체에 고유번호증을 보내어 홈페이지를 불법 변경하고,


국민연금 공단의 대표자를 자신으로 불법 변경하고,


각종 기관과 단체에 자신을 법적 대표자로 바꾸는 심히 중대한 범죄행위를 이어 왔다.



  5) 2026년 1월 5일(월) 부흥회 시 광고에서 임시당회장이 전권을 가진 존재라고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노회로부터 전권을 받은 것처럼 발언하고, 인사권을 행사하겠다고 발표하였다.




  6) 2026년 3월 1일, 8일, 주보에 김태식 목사 면직 판결을 전면으로 광고하고,

자신은 '노회임원회로부터 당회장으로 파송'되었다고 광고하였다.



도대체 이상묵은 우리 교단 소속 목사가 맞는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불법무도한 것인지 조차 모른단 말인가!

어떻게 스스로 자신이 불법무도한 엉터리임을 주보에 광고를 한단 말인가!


이상묵을 불법으로 파송한 서상원과 권혁철은 두 말할 나위도 없지만 말이다.


그리고 위증과 허위 고소로 두 사건에 모두 제명 출교된 최재근을 재정부장으로 임명하고, 

또 위증으로 제명 출교된 원덕순을 수기회계에 임명하였다.


불법으로 파송되었고,

노회시까지 한시적인 임시당회장인데


인사권 행사, 행정권 행사, 재정권 행사 등 법적 대표자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자칭 당회장이라 하면서,


노회에서 직인변경건을 분명히 부결되었음에도


직인을 위조하고 서상원과 권혁철이 발급한 불법 서류를 이용하여

온갖 불법무도한 일을 지속해 오고 있는 것이다.




 7) 2026년 3월 29일, 재정부 인수인계 오늘까지 하지 않으면 법원에 명도소송 제기한다고 광고하였다.


"~ 오늘까지 인수인계 절차를 행하지 않으면 법원에 명도소송절차를 밟게 되요. 그러면 우리는 손 하나 대지 않고 교회에서 다 처리됩니다. 어차피 법이라고 하는 건 정해진 절차에 따라서 진행되어지는 ~"



이 광고를 설교 직전에 했으니, 도대체 이상묵에게는 예배가 무엇인가?



평택제일교회 교인들이 설교직전 이상묵의 명도소송 관련 발언에 대해 

'

정상이 아니다', '제 정신이 아닌 것 같다'고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말 눈으로 보고 듣고 있지만, 이상묵이라는 사람은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단 말인가? 남의 교회를 상대로?


이게 법적으로 불법 당회장이 가능한 일인가? 그냥 자신이 한다고 하면 할 수 있는 것인가?


이 정도로 막가는 행위는,

비호하는 세력없이 혼자서는 절대로 이렇게까지 할 수 없을 것인데????




남수원노회 정기회가 곧 소집된다.


남수원노회는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사 장로들이 모인 집단인지 잘 지켜보자. 


이 모든 상황들을 접하고도 악행에 동조하는지,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따를 지 잘 지켜보자.


누가 비호하는 세력이고 공모했던 자들인지 노회 때 확인될 것이니 잘 지켜보자.



지금까지 위임목사 당회장 행세하며 온갖 불법을 이어 온 이상묵을 그대로 인정하는지,


서상원, 권혁철이 저질러 온 불법을 다음 회기 임원들이 그대로 이어가 그들이 법적 책임을 다 감수하려는지,


주님의 몸된 교회를 찢고 죽이는 짓을 서슴지 않고 해온 정치꾼들과 여전히 동역하는지,


하나님과 진리의 편에 설 자와 마귀와 불법의 편에 설 자가 구분되는지 안 되는지!

1
많이 본 뉴스
게시물이 없습니다.
dummy_banner_2
dummy_banner_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