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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노회 정신차렸나? 남수원노회는? 피할 수 없는 법적 책임 이제부터 누가 질 것인가?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4-08 21:11:15
  • 수정 2026-04-08 21: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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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전 노회장 전정식과 그 일당들이 교묘하게 전정식을 북일교회 당회장으로 파송하려고 시도했다.
  • 4월 7일 정기회 시 전정식을 북일교회 당회장으로 파송하기로 결의했다. 총회 소위원회도 무시하고 불법을 이어가는 행보였다.
  • 4월 8일 결의를 취소하는 결의를 한 후 폐회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참 어처구니없는 이리노회의 단적인 모습이다.


이 해프닝은 이리노회의 몇 가지 상황을 정확하게 보여준다.


1. 이리노회는 몇 명의 정치꾼들에 의해 장악되어 지속적으로 불법을 자행해 왔다.


2. 이리노회 노회원은 지속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에 놓여 있다.


3. 이리노회는 총회 임원회 소위원회도 우습게 여길만큼 


4 전정식은 북일교회를 장악하기 위해 짜고치는 소송까지 불사하고, 공식적으로 당회장으로 가려고 정치부와 함께 공모해 왔다.



참 안타깝고 불쌍하기까지 한 이리노회이다.

살아 있는 목사 장로들이 없는가? 그냥 전정식과 일부 정치꾼들에게 노회를 맡겨놓고 무관심으로 일관하는가? 


본지의 보도에도 어떻게 이렇게 무관심, 무반응 할 수 있는가?


천만 다행인 것은,

8일 정기회 폐회 직전 임시당회장 파송을 취소했다는 것이다.


이후의 노회장과 임원들의 행보를 지켜보자. 그들은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사와 장로들이 맞는지.



다만, 지금까지 행한 불법에 대해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과 징계를 피할 수 없을 것인데,


어떻게 다 감당할까? 불법무도한 행위들에 대해 더 이상 뒷배가 되어줄 사람들이 없는 것 같은데,,,


전정식과 공모한 자들에게는 책임져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이리노회의 모습을 똑같이 되풀이하고 있는 노회가 또 있다.

남수원노회이다.


법적 처벌을 피할 수 없어 보이는 이상묵!


불법 임시당회장인데, 자신이 '위임목사 당회장'이라며 불법과 전횡을 일삼고 있다.


남수원노회는 이에 대해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


1. 임원회가 임시당회장 파송할 수 있나?


2. 임시당회장이 위임목사 당회장인가?


3. 이상묵의 온갖 불법 행위들(자신이 정식당회장이고, 치리권도 행사한다면 교인들 겁박, 고유번호증 대표자 변경, 은행 계좌 대표자 변경, 등기소 대표자 변경, 교회 보안업체 캡스 대표자 변경, 홈페이지 대표자 변경, 부목사 시무해제 등등)은 노회가 지시한 것인가?


4. 노회가 이상묵의 불법 행위들을 지시하지 않았다면, 이번 정기회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김관선 목사는 동기인 이상묵을 돕기 위해 평택제일교회를 지속 방문하며 설교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구체적인 사항은 사실확인 후 보도하도록 할 것이다. 



소위 정치권력을 행사하는 수많은 목사들 중에


하나님의 말씀도 무시하고, 총회 헌법도 파괴하면서 정치권력에 도취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죽이는 짓을 하는 목사들이 어떻게 비참한 말로를 맞았는지


평택제일교회와 관련되어 불법무도한 악행을 일삼는 자들은

주의 깊게 살피고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남수원노회 새로운 임원회는


지금까지 자행된 불법무도한 행위들에 대해 자신들이 책임을 떠 안을까?


이상묵의 불법무도한 악행의 새로운 뒷배가 되어줄 것인가?


함께 공모하여 왔던 자들이었다면,

지금까지의 불법무도한 악행을 지속하도록 결의를 이어가겠지만,


최소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다면,

이리노회처럼 최소한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평택제일교회를 장악하여 불법을 행한 자들

곧 다가올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과 징계의 시간을 두렵고 떨림으로 준비하고 있는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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