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남수원노회는 헌법을 제대로 읽어본 목사 장로들이 없는가?
남수원노회는,
일부 패거리 정치꾼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총회 헌법과 상식을 벗어나 자기들 마음대로 주님의 몸된 교회와 주의 종 목사를 유린하려고 할 때,
사실확인조차 할 수 없는 상태에 빠져 있는가?
노회가 패거리 정치에 사로잡히면,
일반 노회원들은 발언하기가 매우 어렵고,
심지어는 발언 기회를 얻는 것조차 어려워진다.
남수원노회의 이제까지의 모든 불법무도한 짓을 강한영이 모두 다 뒤집어 쓰기로 했나?
강한영은 자신의 목회 인생을 불법무도함을 떠 안는 거에 걸었나? 참 희한하네.
노회장 쯤 되는 목사가 영적 분별력이 이렇게도 없을 수가 있나?
자신의 의지가 아니고 어쩔 수 없이 그럴 수밖에 없는 약점이 잡혀 있다면 이해가 되지만,
스스로 이미 진행된 불법 무도함을 떠 안으려 하다니,,,,
강한영은 자신의 인생이 걸린 일이니,
아래의 사항을 정말 진지하게 살펴야 할 것이다.
1. 적법한 절차에 의해 접수되지 않은 서류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
강한영은 평택제일교회 성도들이 고소장을 제출하려고 하자,
당회를 거쳐서 시찰회를 경유하여 적법한 서류만 접수한다고 하지 않나??????

그런데 자신이 부노회장으로 있을 때 진행된 조사위원회를 구성한 것은
권혁철에게 배달된 내용증명 서류였다! 몰랐나?? 몇 번이나 이의를 제기했는데, 눈 감았나? 귀를 막았나?
본지가 모든 증거들을 제시하며 불법이었다고 보도했는데, 관심없나? 그러면서 김태식이 돌아와도 다시는 목회 못하게 할 거라는 일부 사람들의 말이 왜 돌게하나?
2. 조사위원회가 직접 기소를 했다.
이에 대해 이상묵과 최찬용이 확인하면서 재판국을 구성하도록 유도했다.
3. 재판국원을 투표하지 않고 자벽했다.
이상묵이 노회장에게 자벽하도록 유도했다.
4. 임원회가 임시당회장을 파송했다.
임시당회장은 노회가 파송하는 것이고, 임원회가 파송하는 것이 불법이고 효력이 없다는 사실은 이미 총회 재판국 및 사법부에서 수없이 많이 판결을 한 상태이다.
남수원노회 임원회 결의(3월 1일)하여 파송했다고 스스로 밝히지 않았나?

5. 노회 98회기 재판국의 제명 출교 판결은,
4명의 장로들이 공식 사과를 하거나 영상을 제출하여 확인한 적이 없으므로 이미 확정되었다.
6. 김태식 목사는 98회기 재판국의 판결대로 교회에서 공포했는데, 스스로 기소, 재판, 판결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쓰레기로 만들어 불법 재판을 정당화 했다.
7. 임시당회장은 '정식 당회장'이 아니다. 따라서 법적 대표자가 될 수 없다.
이상묵은 정식 당회장으로서 치리권도 행사할 수 있다고 하면서, 모든 법적 효력을 지닌 기관 및 단체에 대표자를 자신으로 변경했다. 심지어 교회 입출금 통장까지 대표자를 변경했다.
8. 노회 재판은 불법 재판이었다.
노회 재판국이 재판을 제대로 했다면, 왜 노회 정치꾼들이 상소장이 재판국으로 넘어가지 못하도록 전방위적으로 로비를 하는가? 신속하게 총회 재판국으로 넘어가게 해서 확정되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
등등등,,,,,,,,
참 이상한 것은,
본지가 파악한 바로는 강한영은 그나마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목회자라고 알려져 있었는데,
도대체
강한영은 왜 갑자기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일을 뒤집어 쓰기 위해 스스로 늪에 발을 담갔을까???
패거리들이 무서운가? 아니면 패거리에 속해 있었던 건가?
재판국원을 자벽으로 구성한 것 외에는 아무런 불법이 없다고?
박춘* 목사가 재판에 문제가 없다고 했다는 말까지 돌고 있으니 정말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왜 자신이 직접 행한 일도 아닌 것을 왜 자신이 다 뒤집어 쓰려고 할까????
지금이야 노회 권력을 잡고 있어서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주변의 패거리들이 눈에 보이고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니 정말 그런 것처럼 생각되기도 하겠지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그 모든 과정을 다 보고 알고 계심을 모르나? 알지만 믿지 않나?
같이 모여 모의한 것을 하나님께서 다 보고 알고 계실텐데,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의 때가 올텐데,,,,,
모든 것이 다 드러나고 밝혀져도 교인들 앞에서 떳떳할 수 있나?
혼자 다 뒤집어 쓰는 것을 교인들이 알아도 될까?
도대체 왜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일들이 도처에서 일어날까?
본지는 우리 총회가 하나님의 거룩한 공교회로 회복되도록 하는 사명을 잘 감당할 것이고,
불법에 불법을 이어가는 정치꾼들을 정확하게 사실 보도를 통해 알릴 것이다.
남수원노회의 하나님을 참되게 믿는 목사와 장로들이
정기회에서 이 모든 사실들을 어떻게 다루는지 지켜볼 것이다.
제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사와 장로들이 패거리 정치를 더 두려워하지 않기를 기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