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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월권 직권남용 정책 총회장 장봉생, 그래서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도 그랬나?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4-14 11: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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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장이 왕인가? 총회장에게 총회가 부여한 권한이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이 총회장을 할 수 있나?
  • 총회장이 정상이 아니니 총회 110년 역사에 총회 임원회가 불법으로 위임식을 진행한 것이었던 것인가?
  • 불법 위임식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이제는 선거관리위원을 멋대로 해임하는 정책 총회장 장봉생은 즉시 탄핵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우리 총회 역사에 가장 큰 불법이자 역사적 오점을 꼽으라고 하면,


총회 임원들이 '목사 위임식'을 거행한 사건을 들 수 있다.


이는 총회 헌법을 뿌리채 뽑아 버린 최악의 행위로, 관련자들은 더 이상 교단에 얼씬거리지 못하게 해야 한다.


그런데 어떻게 그런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을까? 


장봉생 정책 총회장이 자신을 '왕'으로 이해했거나, '초법적 존재'로 이해했기 때문이 아닐까?

김용대 서기가 행정에 관한 권한을 오해하여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짐으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참 의아한 일인데,

최근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


빛과 소금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장봉생 총회장과 김용대 서기가 선거관리 위원 중 한 명을 '일방적으로 해임'하는 초법적 행위를 한 것이다.


도대체 총회장과 서기가 어떤 직임인지에 대해 제대로 이해조차 된 것일까?


장봉생 총회장이 선관위원을 해임한 행위는


1. 월권 및 직권남용에 해당되고


2. 선거업무의 고유권한을 가진 선거관리위원회의 업무를 방해한 것이고,


3. 선거에 개입한 행위에 해당된다는 판단이 중론이다.



어쩌다 110년을 지나 온 우리 총회가 이런 식의 막가파식 행위들로 오염되었나!


총회의 근간을 흔들며 헌법을 파괴하는 이런 일들이 버젓이 일어나도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으면,

총회는 더 이상 공교회가 아니다!


개혁주의를 따르는 총회가 아니다.

총대들이 반드시 우리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워야 한다.



사과나무에는 사과가 열리고,

포도나무에는 포도가 열린다.


마귀에게 사로잡힌 자는 육신의 소욕을 따르는 열매를 맺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는 성령의 소욕을 따르는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 아닌가!


거짓 선지자들은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니겠는가!


마 7: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 7: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마 7: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마 7: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마 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마 7: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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