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 그것들이 인간들일까? 라는 말이 있다.
이는 법과 정의는 물론이고 사람으로서 도리를 저버리고 양심까지 저버릴 때 사용하는 말이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그런 표현이 매일 새벽기도를 인도하고 주일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사용되게 된다면,
그들이 속한 조직은 즉각적으로 해체해야 하는 것이 최소한의 공의가 아닐까?
평택제일교회는 약 61년 째에 13번째 목사가 부임했고,
13번째 목사도 지금 장로들의 무고죄로 수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 이른 집요한 분란 조장과
노회 일부 정치꾼들의 합세에 의해 불법재판으로 면직되어 있는 상태다.
이렇게 목사들이 교회에서 쫓겨나가게 되면,
그 일을 주도했던 장로들과 핵심 멤버들이 교회를 장악하게 된다.
그들은 경험치가 쌓이면서 어떻게 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탁월한 지혜(?)를 쌓게 되고,
노회의 정치꾼들과도 더 강력한 연대를 형성하게 된다.
그런 상황에, 새롭게 부임한 목사는,
그들의 눈 밖에 나는 순간 그야말로 '찍'소리 한 번 내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당하고 만다.
평택제일교회는 지금 그런 전철을 또 다시 밟아가고 있다.
노회가 패거리들에 의해 장악되고 나면,
노회원들은 몰라서 방관하고, 알아도 발언할 수 있는 힘이 없거나 기회를 못 얻고,
패거리 정치에 환멸을 느껴 아예 관여하기는 커녕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
관심을 좀 가지려 하면, 이미 패거리들에 의해 만들어진 잘못된 정보들만 접하게 되어,
결국 그 목사가 제거되는 것이 교회를 위해 유익이라는 종착지(목회가 되겠나? 목사가 양보해야지! 등등의 기본적인 틀에 맞춘)에 이르게 된다.
노회는 자기들은 헌법과 규칙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불법 재판과 행정으로 가해를 지속하면서,
피해자 목사가 실수라도 하면 그것을 또 물고 늘어져 새로운 재판과 행정 조치를 이어간다.
피해자 목사는 하소연할 기회조자 부여받지 못한 채 죽어간다.
노회원이 아니라고 자기들끼리 판결해 놓고,
또 다른 고소건을 접수해 새로운 재판을 이어간다. 혹시 법원이나 총회에서 노회의 불법이 밝혀지더라도 새로운 건으로 자신들의 바벨탑을 유지하기 위한 지혜(?)이다.
패거리들에 의해 장악된 노회들은 한 번도 서로 만나 공모하지 않아도 하는 짓이 거의 판박이다.
이런 구조와 상황들이 수없이 일어나고 또 반복되어도,
정치권력을 쥔 자들에 의해 진행되고 있으니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합세하여 마무리 하게 해준다.
장봉생 총회장의 임원회가 그 전형이다.
천안중부교회 불법 위임식을 하고도 임원이라고 유지하면서 권력을 휘두르고 있지 않은가!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기 위해 불법을 밝히고 하나님의 공의를 따르는 합동타임즈를 죽여 보려고 그 권력을 마구잡이로 휘두르고 있지 않은가!
그런 모습을 바라보면서, 전국 노회들의 패거리들이 위로를 받고 힘을 얻으며 자기들끼리의 연대를 더욱 공고하게 한다.
지금 남수원노회가 그 길을 힘있게 달려가고 있다.
새롭게 바뀐 임원들이 여전히 불법한 구조를 이어가려 하는 것처럼 보인다.
상황판단을 제대로 할 능력은 상실했는데,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는 것인지 조차 깨달을 수 없는 무감각한 상태가 되어 버린 것은 아닌지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평택제일교회 교인들이 당회장으로 행세하며 교회를 장악하고 불법을 일삼는 이상묵을 고소하는 소장을 제출하였는데, 강한영 노회장과 박태용 서기가 이를 반려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그런데, 본지의 확인에 의하면,
1. 고소장을 4월 9일 노회 사무실과 서기 권혁철과 부노회장 강한영과 부서기 박태용에게 등기로 발송했고,
2. 4월 12일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노회사무실을 방문하였으나 간사가 부재중이었고,
통화를 통해 노회 사무실이 위치한 교회 담임인 이상원 목사가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하여 간사에게 전달되었고 서기에게 접수되었다.
그런데 정식 접수로 성립되지 않는다?
그래서 반려한다? 쯧쯧쯧 이런 자충수를 또 두다니!!!
당신들이 김태식 목사를 면직시키려고
1. 절차를 밟지 않은 내용증명으로 전달된 서류를 근거로 조사처리 위원회를 구성하는 불법을 저지르고

노회가 4월 7일인데,
4월 3일에 개인이 보내 온 서류를 근거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였다.
2. 조사위원회가 직접 기소하는 불법을 저질렀고(최찬용의 인정하에)
3. 이상묵의 발언으로 노회장의 자벽으로 재판국원을 구성하는 불법을 저질렀고,
4. 임원회가 이상묵을 임시당회장을 파송하는 불법을 저질렀고,
5. 불법 재판으로 면직을 시키는 불법을 저질렀고,
6. 이상묵은 위임목사 당회장이라 사칭하면서 교회 통장 대표자를 변경하고 모든 법적 대표자를 자신으로 변경하는 짓까지 하고 있는데,,,,
정상적으로 제대로 면직시킨 것이라면,
신속하게 총회 재판국에서 확정되도록 힘써야 하는데, 총회 재판국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헌의부에 로비를 하는가?
제발 강한영과 박태용은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의 공의 앞에 바로 서야 할 것이다.
돌이킬 수 없다면 다 내려 놓아야 하지 않을까?
어찌하여 그 모든 불법의 책임을 본인들이 다 떠안는 것인가? 도대체 무엇때문에?
강한영과 박태용은 본지의 지적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라!
언제든 반론을 실어줄 것이다.
이미 변조한 회의록으로 뭘 해보려는 시도를 하는 모양인데, 꿈깨야 할 것이다.
본지는 모든 회의의 음성 녹음과 녹취록을 가지고 있고,
이미 중요한 부분들을 다 보도해 놓았으니 말이다.
본지는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며, 하나님의 때에 공의로 심판하실 것을 신뢰한다.
총회장이 권력을 쥐고 있다고 아무리 불법무도한 일을 도모하더라도,
하나님을 대적할 수 없다고 믿는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제대로 세우기 위해 본지의 사명을 끝까지 다할 것임을 밝히며,
남수원노회의 살아 있는 목사와 장로들이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여,
노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워가는 주의 종들로 바로 설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두손 모은다!